최종편집 2016.12.07(수)22:05
 

 

 
 
 
   
 
제약사들, 약가 인하 이슈와 퇴방약 덤핑시 판매금지 처분에 주목
[메디파나뉴스 = 이상훈 기자] 2017년도 대형병원 연간 소요 의약품 입찰 핵심은 '실거래가 약가인하'와 '퇴장방지의약품'이 될 전망이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찰병원을 시작으로 2017년도 대형병원 연 소요 의약품 입찰 시장이 본격 개막했다. 경찰병원은 매년 의약품 입찰 흐름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바로미터'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올해 역시 경찰병원은 내년도부터 시행 예정인 '퇴방약, 상한금액의91% 미만 판매금지'를 감안, 입찰을 실시한다. 예년과 달리 퇴방약의 경우는 별도로 입찰하는 방식을 택했다. 91% 미만 판매 금지..
도매ㆍ유통 | 이상훈기자 | 2016-12-07 12:22
 

인사  동정  행사  화촉  부음  이전  개업  알림

[부음]전홍렬 씨티씨바이오 부사장 부친상
[행사]건정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정책 토..
[인사]넥스팜코리아, 지규원 부회장 취임
[행사]심평원, 심평포럼 개최(12/9)
[행사]중앙대 약학硏 학술 심포지엄(12/15)
의약사 블로그
간접 흡연- 담배, 나도 죽이고 너도 죽이는 惡이다
심장내과 의사로 동맥경화증 관련 병을 전문하고 있다. 그러니 담배 이야기를 안할 수가 없다. 담배는 직접흡연도 흡연이지만 간접흡연자도 문제이다.
[최봉균 얼굴뼈 이야기] 의사가 전하는 안면비대칭 동반 주걱턱교정
환자분들께서 제일 걱정하시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회복이다. 곧 붓기가 어느 정도인가가 제일 큰 관심사인 것.
 
한미약품 "얀센에 수출한 신약 임상 중단 아니다"
한미약품이 얀센에 기술수출한 당뇨·비만치료 신약에 대한 임상이 중단된 것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한미약품은 7일자 한국경제 인터넷 뉴스 '한미약품, 얀센에 1조원 기술수출 신약 임상 중단' 보도에 대해 이같..
한의사, 혈액검사는 되고 초음파·카복시는 안 돼‥왜?
건보공단 영유아 검진, 일부 소청과 보이콧 나서
동아에스티, 올리고핵산치료제 전용공장 건설
"의료비 폭증..건보재정 1% 새 지불제도에 써라"
성과에도 1% 임금인상?…다국적사 노사갈등 '증폭'
SSRI 처방제한 논란, 정신과vs비정신과 '재점화'
"SSRI 처방제한 폐지"비정신과 3개학회 '한목소리'
"우울증, 약만 처방해 치료된다는 인식, 위험"
JW중외, CP전문가 前 대웅제약 이세찬 상무 영입
상비약 품목조정 연구용역 한달 연장…연내 완료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공단 1등급·심평원 3등급
청렴도 1등급 건보공단 "부패신고·감찰 확대 일조"
청와대 향정신성의약품 외 의료용 마약도 보유
"초음파·카복시 한의사 사용 불법" 의협 "당연지사"
릴리 치매치료제, 임상실패 놓고 '분분'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오래도록 '신약'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던 치매 시장에 개발 열기가 뜨겁다..
국내 개발 신약물질들 세계 유수 학회에서 호평
퇴방약 91% 미만 판매금지?…제약-도매 갈등 예고
제약사, 내년 1월 유통업체와 퇴방약 공급 재계약?
제약·바이오기업들, 미국·유럽 등 특허등록 '봇물'
의료계, '실손보험' 상품구조 변화에 예의주시
실손보험 손해 증가, 비급여 탓? "보험사 자성해라"
실손보험 논의, 보험사 관계자만 "누굴 위한 공청회?"
경기지역 '공공 심야약국' 1년 운영 결과 봤더니…
동물약 DB구축 시동, 다빈도 약물 1,000품목 대상
연명의료관리기관 예산 28억뿐..단순 부서로 전락?
연명의료법 시행시 오히려 치료중단 환자 줄어든다?
말기·임종환자 진료권고안 개발에 1.8억 투입
오리지널 환수법 '좌절'..연명의료법은 수정 후 '통과'
CT·MRI 병원간 교류, 늑장시행된 까닭
[메디파나뉴스 = 조운 기자] 그간 병원을 옮길 때마다 CT나 MRI 등의 영상정보를 CD에 저장해 들고 다녀야 ..
"삼진제약, `성장·수익·배당` 3박자 완벽한 기업"
"의료기기 광고, 사전심의 통해 염격히 관리돼야"
공정委에 제약·바이오 감시부서 신설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정부는 제약이나 바이오 등 독과점 우려가 높은 지식산업분야에 대한 선제..
메드트로닉, 비용효과 높일 최소침습 의료기술 제안
정부 '감염관리'사업은 확대 중‥내년 예산은 축소?
'감염예방·관리료'로 감염병 커버?‥기대반 우려반
조루치료제 매출 저 멀리‥발기부전치료제와 '명암'
'비뇨기과' 추락에 날개가 없다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지난 1일까지 마무리된 ‘2017년 전공의’ 모집에 따르면 50명을 모집하는..
희귀의약품센터 임직원 뇌물수수 5년 징역 추진
복약지도 미이행 등 위반횟수 따라 과태료 차등부과
"국내사도 연말휴가"…삼진·한화 '최대 10일' 쉰다
삼진제약 전임직원, 오는 23일부터 연말휴무 돌입
환자 90% "흡입치료제 교육후에 치료 필요성 인식"
해독제·백신·결핵 등 국가필수약 공급체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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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그라는 폐혈관 확장을..[윤은주님...]
고산지역갈때 비아그라 처..[윤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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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오' 급여화 환영‥"골감소증도 보험 확대돼야"
[인터뷰] 대한골다공증학회 박예수 회장(한양대구리병원)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지난 1일부터 부갑상선 호르몬을 촉진하는 골형성촉진제인 '포스테오'의 급여화로 골다공증에 대한 의사들의 처방영역이 넓어졌다. 이와 같은 정부의 결정에 환영의 입장을 보이면서도 궁극적으로는 골다공증의 전초단계인 골 감소증에서부터 체계적인 관리가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강조됐다. 이는 고령화 시대에 필연적으로 중요시되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골다공증 예방 메커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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