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03.26(일)02:22
 

 

 
 
   
 
임기 남긴 일부 전문경영인들, 자리 내주고 물러나는 변화의 물결에 편승
제약업계에는 정기주총 시즌을 맞았던지난주 금요일(17일)에 이어 이번 금요일(24일)에도 인사태풍이 불었다. 이미 예고됐던 대로 지난해 11~12월 사장에 발탁됐던 동아쏘시오홀딩스와 동아에스티 신임 대표이사에 40대 후반과 50대 초반의 젊은피로 수혈됐고, 그동안 전문경영인 체제와 병행했던 녹십자홀딩스와 경동제약은 오너체제로 전환..
제약계 2~3세 경영인들 경영전면 부상
제약계 '인사태풍'..COO 10여명 교체
제약업계 `인사태풍`‥ 386세대들의 `빛과 그림자`
 

인사  동정  행사  화촉  부음  이전  개업  알림

[부음]신풍제약 유제만 대표이사 빙모상
[화촉]두루약품 재무팀 서윤정 팀장 결혼(4/8)
[인사]한독, 상무에 권소현 등 승진 인사
[행사]대한약학회, 춘계국제학술대회(4/20)
[부음]의료기기산업협회 송인금 前회장 모친상
의약사 블로그
[최봉균의 얼굴뼈이야기] 의사가 직접 전하는 '사각턱수술'
사각이나 광대는 서양에서는 우리나라와는 반대로 좀더 불룩하고 불륨감있고 각이 져있는 형태를 선호한다.
[비뇨기과 두진경]고지방,저탄수화물 식이요법 케톤뇨 발생↑
고지방,저탄수화물 식이 1년이상 다이어트, 콜레스테롤 대사나 신장의 기능문제 등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베일 벗는 국내사 '뇌졸중 치료제'‥해외에서 군침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국내사가 뛰어든 '뇌졸중 치료제'가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흔히 뇌질환 신약의 임상 성공 가능성은 매우 낮으며, 임상 소요 시간도 길기 때문에 개발에 많은 어려움이 있..
250억 베시케어 시장 도전하려면 '더 빨리·더 싸게'
"조기대선 정국, 의사들 참여…정치적 도박은 안 돼"
국가채권 5년, 공단 환수는 10년? '현병기 법' 추진
서울시醫, '회칙개정' 정족수 부족으로 결국 '좌절'
경기도醫 "의료사각지대 老…보건소 보다 바우처"
"70만 간호조무사, 2017년 전문직종 도약의 해로"
소아藥 60% 오프라벨‥"임상시험 강제화 고려"
민인순 교수 "오프라벨 임상시험 지원해야" 제안
'비욘세주사'·'태반주사' 문제 급증..정부 '통제' 나선다
접근성 떨어지는 희귀약, 확대 방안 머리 맞대보니…
중앙대·덕성여대·경북대 등 약대 8곳서 학장 교체
[인터뷰] 대한뇌신경재활의학회 김연희 회장
"재활치료, 한방 의존도 높은 것 문제"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재활의학에서 '뇌신경'분야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아지면서 관련 학회도 함께..
사무장병원, 사실혼 관계 부인이 운영하면?‥"적법"
"우린 면역항암제 절실"…급여화 논의 일부 진전
"면역항암제 급여 지연…생명 담보로 시간과 사투"
"면역항암제가 희망이었다"‥'급여' 필요한 이유
한국콜마 대표이사에 최학배 사장
한국콜마 대표이사에 최학배 제약부문 사장(60)이 새롭게 선임됐다.   24일 한국콜마는 대표이사 ..
의원협 제3대 회장에 송한승 원장 당선
대한의원협회(이하 의원협) 제3대 회장으로 송한승 나눔의원(서울 강북구) 원장<사진>이 선출되었다...
한의협, "한의사 의료기기, 복지부 적극 나서라"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에 한종현
동아제약그룹 지주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에 한종현 사장(49세, 사진)이 선임됐다.   신..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에 한종현 등 승진인사 단행
동아ST, 강수형-민장성 각자 대표
동아제약그룹 전문약 주력 동아에스티는 당초 예정대로 민장성 사장(49세, 사진 우)을 새로운 대표이사로..
동아에스티 민장성·동아제약 최호진 사장‥'젊은 피' 파격 발탁
유한양행, 부사장에 최재혁·조욱제·박종현 승진
녹십자홀딩스 대표 오너 3세 허용준
녹십자홀딩스 대표이사에 허용준(43세) 부사장이 새롭게 선임됐다.   허용준 신임 대표이사..
제약업계, 올해도 2~3세 경영인들 경영전면 부상
더불어의료포럼, 의료계 목소리→공약 반영 힘쓴다
녹십자랩셀 대표이사에 박대우 선임
녹십자랩셀 대표이사에 박대우 부사장(사진)이 새롭게 선임됐다.   세포치료제 연구와 개발사업 ..
아·태 최대 흉부외과 학술대회‥"사드도 못 막아"
"자료제출 또 지연" 제미글로 법적 공방 제자리걸음
3기 지정 앞둔 전문병원‥"의료 질 담보로 발전"
복지부, 전문병원 지정·평가 개정‥"의료 질 관건"
전문병원 3기 지정‥의료 질 반영 · 인력수 변경
여전히 제네릭 독점… 항혈전 복합제 두자릿수 성장
DAA 등장으로 C형간염 치료율↑‥남은 과제는?
사망진단서 논란 방지법 추진에 政·醫 '신중론'
산부인과醫, 회장선출 설문조사 '이견'‥봉합 난항
"전문약과 비슷한 일반약 이름 오인? 가능성 낮아"
전문약과 이름 유사한 일반약 광고금지 반대 입장
소청과의사회 영유아 예방접종 위협행위 중단하라
"펜탁심 NIP 포함 반대" 의료계 달래기 나선 질본
 
 
 
 
 
 
   
 
 
 
 

[포토] "불통 정부와 소통하러 왔습니다!"

 
 
 
  
기회조차 빼앗지는 맙시다. 급여..
암이 사망의 원인으로 1,2위인 ..
이미 대형기관 한의사들은 현대의학..
사례랑 백신 사상충처방제 문제랑 ..
그럼 일반의약품 편의점에 다풀어라..
 
"굴곡 넘어 성장 기대… 5년 내 신약 8~10개 장착"
[다국적제약사 CEO 인터뷰] 한국릴리 폴 헨리 휴버스 사장
"개인 인생에 굴곡이 있듯이 기업 경영에도 굴곡이 있을 수 밖에 없다. 지난 몇 년간은 그랬지만 현재는 신제품을 런칭하고 비즈니스를 키워 나가며 인원을 충원하고 있다."   지난 2012년 3월, 지금으로부터 꼭 5년 전 취임한 폴 헨리 휴버스 한국릴리 사장이 바라보는 한국릴리의 비전은 긍정적이었다.   그간 한국릴리는 당뇨, 항암 분야에서 특화된 제약기업으로 성장을 이뤄왔지만 최근 몇 년 사이 특허만료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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