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04.30(일)08:53
 

 

 
 
   
 
20개 사립대 1000만원 넘어… 사립과 국립대, 2배 이상 격차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의과대학(의학계열) 등록금 1000만원 시대가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가장 높은 등록금을 나타내는 이화의대와 가장 낮은 등록금을 기록한 제주의대는 2배 이상의 차이가 났다. 메디파나뉴스가 대학알리미에 공개된 '2017년 대학정보공시 자료'를 토대로 41개 의과대학(의학계열)의 1년치 등록금을집계한 결과, 올해 의대 평균 등록금은 968만3000원으로 조사됐다. 몇년간의 의대 등록금 공시를 살펴본 결과, 한번 1000만원을 넘긴 의대는 계속해서 그 수준을 유지했다. 올해 가장 비싼 등록금을 ..
의대ㆍ의전원 | 박으뜸기자 | 2017-04-29 06:09
 
의약사 블로그
[최봉균의 얼굴뼈이야기] 의사가 직접 전하는 '사각턱수술'
사각이나 광대는 서양에서는 우리나라와는 반대로 좀더 불룩하고 불륨감있고 각이 져있는 형태를 선호한다.
[비뇨기과 두진경]고지방,저탄수화물 식이요법 케톤뇨 발생↑
고지방,저탄수화물 식이 1년이상 다이어트, 콜레스테롤 대사나 신장의 기능문제 등 아직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액토스' 넘어선 '듀비에', 순위 바뀐 TZD 당뇨병약
TZD(Thiazolidinedione·치아졸리딘디온) 계열 당뇨병 치료제 시장의 순위가 바뀌었다.   '액토스'보다 11년 늦게 출시한 '듀비에'가 액토스의 처방액을 넘어섰기 때문이다.   28일 유비스트 자료에 따르면, 올 1분..
[해설] 마약류관리시스템 연기, 의료현장 부담 줄어드나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논란 끝 결국 내년 5월 시행   | 의약정책
"병원·약국, 프로그램 통해 마약류 자동보고 추진"   | 의약정책
울분 찬 산부인과 의사들 "소신진료 환경 보장하라"
[포토] "불가항력 의료사고, 의사들 전과자 만들지마"
'자궁내 태아사망, 의사 금고형' 의료계 반발 심화
의료계 '분노'‥29일 서울역 광장서 대규모 궐기대회
시도의사회 "문재인 지지"‥보건의료계 선언 이어져
간호조무사 2831명,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한의사 모임 '하니문', 문재인 후보 지지 공개 선언
간호사 시간외 근무로 돌아가는 '간호·간병서비스'?
간호인력난 방안도 없는데…간호·간병 확대가 우선?
간호·간병통합 의무인 지방의료원 "간호사가 없어서…"
동아ST, 1Q 매출·영업익 감소했으나 실적 개선 중
의협 "의료계 혼란 초래 공약, 지속 모니터링 확인"
간암 치료제 시장 변동‥2차치료제부터 신규약까지
보령, 자궁근종치료제 '이니시아' 퍼스트제네릭 시도
첫 급여정지 불명예 불구 실리 얻은 한국노바티스
"공공의료 외치는 대선주자들, 공중보건 정책 없다"
홀대받는 췌담도…"전문성 인정받길"
[메디파나뉴스 = 조운 기자] 소화기내과에서도 고난도인 췌담도. 하지만 그에 대한 전문성과 위험부담에 대..
일회용 췌담관 내시경‥"정말 좋은데 쓸 수가 없다?"
유한 `트윈스타`, 특허만료에도 3.5% 성장 `눈길`
유한양행, 1Q 영업이익 50.4% 급증‥ 277억원
지방중소병원에 간무사중심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안국약품 `시네츄라시럽` 동남아시아 첫 진출 쾌거
1회용점안제, 9월 약값 통일…재사용 논란 해소하나
1회용 점안제 약가 관심…0.4㎖ 이상 고용량 약가조정?
일회용 점안제, Non-리캡용기 전환 권고…복지부에 약가조정 협조 요청
"시시비비 가리자"…1회용 점안제 논란 '2라운드'
'꾸준한 치료' 관건 건선치료제‥비용문제 해결될까
의료빼면 문제 끝? 초법적 규제프리존 모르는 주장
의사 출신 사업가에서 대선후보 기호3번 안철수로
'진주의료원 폐쇄' 홍준표 발목잡나?..공공의료 부각
"국민건강 돈벌이 '규제프리존법', 안철수 후보 규탄"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 회장]
"총액 발상, 시장 발전하지 말라는 것"
지난해 한미약품의 기술수출과 계약 해지 사태를 보면서 국내 제약업계는 롤러코스터를 탄 듯 요동치는 분..
외과도 초음파 보편화 시대, '인증의'로 질 관리
"병원 이사가 대의원 박탈 사유?" 김세헌 해명 나서
전문병원 3기, 지정되면 끝?…"사후관리 철저히"
복지부, 전문병원 지정·평가 개정‥"의료 질 관건"
전문병원 3기 지정‥의료 질 반영 · 인력수 변경
"한국 제약 시장, 향후 5년간 4%대로 성장할 것"
노바티스 행정처분 솜방망이 논란
노바티스 리베이트 의약품에 대한 행정처분 결과를 두고 보건의료단체들이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
한미, 1Q 매출 2,335억…영업익 314억 `개선 뚜렷`
대봉엘에스, 영업이익 32억 달성‥전년比 27.2%↑
녹십자, 1Q 실적 국내외 사업 호조로 수익성 개선
펜디메트라진 시장, 휴온스 vs 알보젠
  식욕 억제제 펜디메트라진의 저함량 시장에서 비만약 강자인 휴온스와 알보젠이 경쟁을 시작한다..
"병원 아사직전…간호인력, 적정수가 해결해 달라"
달빛어린이병원 방해한 소청과의사회 '과징금 5억'
 
 
 
 
 
 
   
 
 
 
 

[포토] "불가항력 의료사고, 의사들 전과자 만들지마"

 
 
 
  
임상강사무었을보고표창하나요임상강사..
환자는실험용이아닙니다사람을독한약으..
저두공감해요ㅜㅜ비슷한경험사힘내세요
입랜스 급여화 꼭 해주세요 ㅠㅠ
강동경희대서 수술받은 엄마가 돌아..
 
"`서튜러`가 좋은 약이라는 것, 평가에서 드러났다"
[인터뷰] 한국얀센 서튜러 박현정 PM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기존의 결핵약으로도 치료가 되지않던 '다제내성결핵'은 한국얀센의 '서튜러(베다퀼린)'가 등장하면서 완전히 흐름이 달라졌다.   결핵의 1차 치료제인 이소니아지드(isoniazid), 리팜피신(rifampicin), 피라지나마이드(pyrazinamide), 에탐부톨(ethambutol)이 그동안 복용기간 대비 부작용 등으로 고민이었다면, 이들의 내성을 치료하는 서튜러는 강력한 효과와 적은 부작용을 강점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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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절제 수술 후 관리는?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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