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01.22(일)13:31
 

 

 
 
 
   
 
외국약대 등 응시자 증가…"체감 난이도 높아도 90%대 합격률 유지" 전망
처음으로 온전하게 6년제를 대상으로 진행된 올해 약사 국가시험이 높아진 것으로 보이는 체감 난이도에도 불구하고 최다 6년제 약사를 배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4년제 약사국시가 폐지되고 6년제만 운영되는 상황에서 약사국시 재수생, 정원외 입학 인원, 외국 약대 출신 등이 추가로 응시하며 최다 응시인원을 기록했기 때문이다. 20일 서울 등 5개 지역에서 일제히 제68회 약사국시가 진행됐다. 국시원에 따르면 이번 약사국시 응시자는 전체 2,022명의 접수자 중 1,996명이 응시하며 98.7%의 응시율을 기록했다. 약사국시 응..
약사ㆍ약국 | 이호영기자 | 2017-01-21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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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면받던 방광암 치료제‥신약 등장으로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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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국시 1,996명 응시… 응시율 98.7% 소폭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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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출발' 유한양행, 에제티미브 시장서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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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일자리 창출 대원제약 방문
대권 행보를 본격화한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원제약을 방문했다.   문 전 대표는 19일 ..
보톡스 균주 위험 논란..질본, 관리감독 강화한다
보톡스·필러, 원료부터 사용까지 '허점 투성이'
[현장] 제68회 약사 국가시험
폭설 속 응원열기 "합격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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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중국 브이이엘, PDRN화장품 판매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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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70주년만에 1조 2천억 매출…17%대 눈부신 성장
백제약품 김동구 회장 신년 인터뷰

[메디파나뉴스 = 이상훈 기자] `잠룡`, 한때는 잠자는 용에 비유됐던 백제약품이 승천을 위한 힘찬 날개짓을 시작했다. 지난 2015년 부과세 포함 1조 매출을 달성한데 이어 창립 70주년이었던 지난해에는 순수 매출 1조 2천억 원을 넘어섰다.   약업계 전체 분위기, 특히 치열한 생존 경쟁이 전개 중인 의약품 유통업계에서 백제가 기록한 매출 성장률은 관련업계 평균을 상회했다. 지난 2016년 매출 성장률은 무려 17.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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