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교육, 의료기관 한 데 모여‥"의사양성체계 협력 필요"
졸업 이후로 분절된 의사양성체계로, 연구·교육·진료 역할 충족한 의사 양성 한계

[메디파나뉴스 = 조운 기자] 국가고시를 관문으로 분절된 우리나라 의사 양성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국내 의학교육, 의학회 및 의료기관이 한 데 모여 머리를 맞댔다. 22일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대한의학회, 대한수련병원협의회가 공동으로 서울 용산 드래곤시티호텔에서 'Academic Medicine in Korea - Harmonizing BME-GME with One Voice'를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의사양성체계 속 기본의학..

의대ㆍ의전원 | 조운기자 | 2019-11-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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