옴 치료제 방치해 치매 환자 사망‥수 간호사 과실치사 '유죄'
신경독 포함한 치료제 음독으로 환자 사망‥의료진, 고위험군 약품 별도로 보관할 의무 있어

[메디파나뉴스 = 조운 기자] 요양병원 입원 치매환자가 병실에 그대로 방치된 '옴 치료제'를 마시고 사망한 사건에 대해 법원이 해당 병동 수간호사에게 책임을 물었다. 재판부는 약품을 혼돈할 위험이있는 치매환자의 곁에고위험군 약품을 그대로 방치한 수간호사에게 '과실치사'의 죄가 있다는 판단이다. 최근 울산지방법원이 간호사 A씨에게 업무상과실치사 죄를 물어금고 6개월, 2년의 집행유예 판결을 내렸다. A씨는 B요양병원의 수간호사로 지난 2017년 7월 20일 오후 7시경 B병원 5..

판례 | 조운기자 | 2020-07-08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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