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중심 전자처방전 사업 우려… 공적 영역 구축해야"
한동원 성남시약사회장 "약국 현장 목소리 빠져있어… 과기부 주도 의문"

정부가 전자처방전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민간 기업이 아닌 공적 영역의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성남시약사회 한동원 회장(사진, 경기분회장협의회장)은 20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자처방전 시범사업 추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앞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의료분야의 페이퍼리스((paperless)를 촉진하기 위한 종이처방전 전자화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과제 공모를 통해 최종적으로 유비케어와 케어랩스를 시범사업 기관으로 선정해 올해 하반기까지 QR..

약사ㆍ약국 | 이호영기자 | 2019-09-21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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