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03.26(일)02:22
 

 

 
 
   
   
   
   
안전상비약 품목수 조정 논쟁, 국회서 공론화된다
최도자 의원, 21일 정책토론회 개최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2017-03-0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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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안전상비의약품 품목수 조정 추진과 관련 국회서 토론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의원(국민의당·비례)은 오는 21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안전상비의약품 품목조정에 관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는 최도자 의원실 주최로 보건복지부와 대한약사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이번 토론회는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조정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에서 전문가의 의견청취를 통해 제도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입법적·정책적 개선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는 심창구 서울대약학대학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김대원 의약품정책연구소 소장, 최상은 고려대약학대학 교수 등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또 신완균 서울대약학대학 명예교수를 비롯해 윤병철 복지부 약무정책과장, 강봉윤 대한약사회 정책위원장,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 조윤미 C&I소비자연구소 대표, 김치중 한국일보 의학전문기자 등이 패널로 참여해 관련 토론을 진행한다.
 
토론회는 최도자 의원실 주최로 보건복지부와 대한약사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21일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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