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06.23(금)17:24
 
 
 
   
   
   
   
"마냥 기다릴 순 없어요"‥항암제 급여에 목소리 높아져
항암신약 급여 지체 될수록 메디컬 푸어 증가…또한번 개최될 4월 약평위에 기대
박으뜸기자 acepark@medipana.com 2017-03-20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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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항암제의 급여 기준 개선을 위한 자리에 환자들이 계속해서 나타났다. 4기 환자부터 환자의 가족들은 신약에 대한 희박한 급여 가능성이 치료의 기회를 박탈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암환자는 완치보다는 '생명연장'이 주요한 목표다. 따라서 내성이 생긴 환자나 기존 치료제로도 효과가 없는 이들에게 '신약'은 마지막 수단이 되는 셈이다.
 
그런데 이 신약은 최근 것일수록 값이 비싸졌고, 급여여부를 논의하는데 중요한 척도인 비용효과성을 입증하는데 무리가 따랐다.
 
우리나라는 항암신약의 허가부터 보험 등재 기간이 평균 601일로, 주요 OECD 국가 중 가장 오래 걸리는 수준이다. 물론 정부 관계자들은 이 기간에 대해 조금 다른 생각을 갖고 있는 듯하다. 급여신청 시기부터 계산하면 오래 지체되는 수준이 아니라는 반박이다. 그러나 제약업계와 환자들은 전혀 체감을 못하는 눈치.
 
우리나라에서 허가를 받은 항암 신약의 경우 68%만 실제 출시됐으며, 이중 29% 보험등재 된 상태다. 허가된 모든 신약이 출시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는 보험등재확률이 높은 의약품이 주로 출시되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처럼 지나치게 긴 보험등재기간은 환자들이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치게 만드는 요인이 될 수도 있다. 이에 따라 환자의 실제 목소리와 사회적 요구도를 반영한 급여 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계속해서 제기되고 있다.
 
◆ 4기 암환자들, 마지막 수단인 '신약' 급여 여부에 촉각
 

토론회나 국회를 방문하는 환자군은 크게 폐암 환자들과 전이성 유방암 환자로 추려진다. 이 두가지 질환은 모두 생존율이 낮고, 기존 치료제로도 효과를 못보는 환자군이 뚜렷하게 형성돼 있다.
 
한 토론회에서 만난 A폐암환자는 본인이 '타그리소(오시머티닙)'를 복용중이라고 전해왔다.
 
타그리소는 EGFR 억제 3세대 약물로 기존 세포독성항암제 및 1세대 EGFR 억제제인 '이레사(게피티닙)', '타세바(엘로티닙)',  2세대 EGFR 억제제 약물인 '지오트립(아파티닙)'을 복용했음에도 내성이 생긴 환자의 마지막 수단으로 꼽히고 있다.
 
이 표적항암제는 EGFR 유전자의 돌연변이가 있으면 EGFR 억제제에 매우 효과적이지만, 평균적으로 9~12개월이지나면 암세포에서 치료제에 대한 내성이 발생해 더이상 약이 효과가 없어지는 시기가 올 수 있다.
 
EGFR유전자의 'T790M'이라는 돌연변이는 항암제의 효과가 떨어뜨리기 때문에 이전부터 극복해야할 대상으로 여겨져왔다. 다만 환자와 의사들의 급여 요구가 높은 타그리소는 높은 고비용을 이유로 여전히 비급여인 상태다.
 
A환자는 "여러 약을 거쳐 몸에 맞는 치료제를 만났는데 비싼 약값에 고민이 많다. 이 어려운 상황을 전하기 위해 토론회에 찾아와 봤다"고 말했다.
 
면역항암제라고 꼽히는 '옵디보(니볼루맙)'와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도 비소세포폐암에 사용할 수 있는 치료제다. 이 면역항암제 역시 기존의 항암제로도 효과가 없는 환자들, 그러니까 4기 환자들이 마지막으로 투여해볼 수 있는 대안으로 여겨진다. 그러나 이 면역항암제 역시 비싼 약값때문에 비용효과성을 증명하
지 못해 급여 논의가 지체되고 있다.
 
이런 와중에 경제적 파산을 호소하는 환자도 생겨났다. 전북대병원에서 자발적으로 면역항암제 치료를 받고 있는 B환자는 재정적인 부담때문에 5남매를 교육시키고 출가시킨 30년된 집을 처분해 치료비를 마련했다. 현재 B씨는 처분한 집값을 모두 소진할 때까지만 치료를 받을 생각이라고 전해왔다. B씨는 면역항암제 1회 투여당 약 340만원을 지급했고, 약 4개월 간 2000만원을 지불해왔다.
 
전이성 유방암 환자들도 급여에 굉장히 목이 마른 상태다. 얼마전 오랜 줄다리기 끝에 HER2 양성 유방암 치료제인 '퍼제타(퍼투주맙)'가 4번의 도전끝에 급여 능선을 넘었기 때문에 기대는 커졌다. 그러나 HER2 양성 전이성 유방암 2차 치료제로인 '캐싸일라(트라스투주맙)'와 HR+/HER2-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인 '입랜스(팔보시클립)'의 급여 가능성은 오리무중인 상태.
 
이와 관련 지난 3월 9일 개최된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는 '키트루다'와 '옵디보', '타그리소', '캐싸일라' 등이 결국 상정되지 못했다. 3월 약평위를 앞두고 이 치료제들이 상정돼야한다는 환자단체의 성명서가 발표되고, 환자들의 건의가 끝없이 이어졌음에도 결국 급여를 논의하기엔 '시기상조'라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이다.
 
복지부는 일부 제약사가 가격 관련 자료 제출이 미비했다는 설명을 해왔지만, 해당 제약사는 추가자료를 모두 제출했다는 입장이기에 환자들의 불만은 더욱 극심해졌다.
 
◆ 급여 지체될 수록 '메디컬 푸어'는 증가‥단계적 접근 등 대안 필요
 
암환자들 사이에서는 '메디컬 푸어(Medical Poor, 의료빈곤·취약층)'라는 말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허가가 난 신약이 모두 출시되는 것도 아니고, 출시가 된다고 해도 그중 일부만이 급여가 되기 때문에 고비용의 신약을 무리하게 사용하다가 경제적인 파산을 겪는 환자들이 생겨나고 있다는 말이다.
 
기자와 만난 한 C 암환자는 "의사에게 지금 상황에서 써볼 수 있는 치료제가 있기는 한데 약값이 비싸다고 들었다. 비용을 듣고나니 유일한 희망인데도 많은 고민을 하게 됐다. 그런데 나와 같은 처지의 환자들이 많다는 것을 최근에 알게 됐다. 우리같은 암환자들은 급여가 될 때까지 몇년을 마냥 기다릴 수가 없다"고 말했다.
 
전문가들도 현 우리나라의 제도에 변화가 필요하다는데 동의했다. 지난 20년여년간 암환자의 보장성 강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과 제도가 시행돼 환자들의 삶의 질이 조금이나마 개선된 것은 부정할 수는 없으나, 메디컬 푸어 현상을 해소하기엔 무리가 있어보인다는 전언이다.
 
한 의료계 관계자는 "환자들은 암 보장성 강화 정책에 대한 체감도가 상당히 낮은 편이었다. 개별 제도마다 혜택 및 지원 조건이 다른만큼, 암환자들이 필요한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보다 더 큰 노력이 요구된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탄력적인 본인부담률 적용, 위험분담제도 대상 약제 확대, 특별기금 조성, 환자중심 상설협의체 마련 등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상태.
 
또다른 의료계 관계자는 앞으로 등장할 신약들은 더욱 급여를 논의하기가 힘들어질 것이므로 단계적인 접근을 제시하기도 했다. 암환자들은 생존을 앞다투는 케이스이므로, 일단 사용해야하는 환자들을 추려서 우선적으로 급여을 적용하자는 방향이다.
 
그는 "예를 들어 환자 규모에 따라 급여가 차등화되는 툴을 만드는 방안이 있다. 치료 효과가 높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효율적으로 접근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면역항암제의 경우엔 바이오마커를 통해 효과있는 환자를 구분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제약사도 일종의 가이드라인이 생기기 때문에 이 기준에 맞춰 약값을 조절할 수도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복지부 역시 보험 재정을 지속가능하게 유지하면서 고가 항암신약의 보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검토 중이며, 해당 약제들에 대해서 조속히 평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에 환자들은 4월에 또한번 개최될 약평위에 다시 한번 기대를 걸어보겠다는 입장이다.
 
C환자는 "토론회마다 약값이 비싼 치료제는 재정 부담때문에 급여에 오랜 고민이 필요하다는 말이 나온다. 그런데 그 약값이 낮아질 때까지 암환자가 마냥 기다리기엔 시간이 없다. 오는 4월에 열리는 약평위에서 반드시 제대로 된 논의가 되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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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시간 : 2017-03-20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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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해피데이쭌  2017-03-20 07:31    답글 삭제
정부는,,,탁상공론으로 끝나지 않는,,, 잠깐의 이슈로 흐지부지 되지 않는,,, 무슨기구,,, 무슨 단체를 만들자로 우왕좌왕하지 않는 현실적으로 메디컬푸어로 고통받는 암환자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위해 실천하는 하루하루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그 하루하루가 모여서 한달,,,그리고 일년,,, 그러다보면 나에겐 당장 혜택이 없다해도 메디컬푸어로 고통받는 암환자들이 점점 줄게 되리라 믿습니다.
 
이보랃  2017-03-20 10:16    답글 삭제
유방암 환우가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어요. 문제는 그 연령대가 너무나도 젊어요. 2~30대 환우가 어렵지않게 보여요. 유방암치료제 캐싸일라, 입랜스 급여화 빠르게 추진해주세요! 표준치료 이후 재발한 환우들은 그야말로 치료할 약이 얼마나 있는지가 생명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캐싸일라와 입랜스 효과는 이미 입증되었음에도 한달 약값이 수백만원입니다. 돈때문에 치료를 망설이는 현실... 정부가 나서서 도와주세요. 유방암 환우 한해 만명이 넘습니다. 꼭 급여화 시켜주세요!!!!!!
 
hpbcf  2017-03-20 12:46    답글 삭제
수많은 댓글이 모두 없어졌네요. 영국보다 훨씬 더 비싼 화이자의 입랜스. 반드시 가격인하 및 급여화 되어야 합니다.
 
가람이맘  2017-03-20 12:50    답글 삭제
입랜스 급여화 시켜주세요 많은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경애  2017-03-20 12:51    답글 삭제
유방암 환우 가족입니다 너무나 젊은 나이에 유방암이 걸렸네요 암이란게 내일이 우리가족일이 될줄은 몰랐습니다 아직 엄마손이 많이가는 아이들 둘이나 있습니다 제발 입랜스 급여화 시급합니다 힘을 모아주세요
 
남경예  2017-03-20 12:51    답글 삭제
저또한 유방암 환우가 있는 가족입니다 지켜보는것 또한 너무나 힘듭니다 입랜스 급여홰 부탁드려요
 
이명희  2017-03-20 12:52    답글 삭제
남의 일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현실로 다가오앞이 캄캄합니다. 6개월만에 수천만원이 들었는데 앞으로가 걱정이네요. 좋은치료약이 있는데도 쓸수없는 환우들을 위해 탁상공론하지 말고 입랜스ㆍ캐사일라 급여화 !! 해주세요. 바로 당신들 가족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행복한꿈  2017-03-20 12:56    답글 삭제
한국화이자 정말 너무하네요. 아니 왜 우리나라메서만 유독 약값을 비싸게 받는건가요?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입래스가격 빨리 낮춰주시고 급여화에 적극 협조해주세요.
 
이은희  2017-03-20 12:59    답글 삭제
유방암 환우가 되니 생명연장을 위한 신약이 얼마나 환자에게 절실한지 알게되었습니다. 제약회사에서는 약값을 낮춰 캐싸일라나 입랜스 급여화가 되도록 해야합니다.
 
미소  2017-03-20 12:59    답글 삭제
우리나라 인구 3명중 한명이 암인시대... 약은 있는데 돈때문에 죽어야 한다면 너무 슬프거 같아요. 또한 입랜스 같은 경우 우리나라 보다 더 잘 사는 영국보다 더 비싼 이유를 모르겠네요.
 
양혜원  2017-03-20 13:01    답글 삭제
남의 일로만 생각했던 일인 암환우.. 바로 나의 어머니가 암환우입니다. 날마다 증상이 나빠지진 않을까 불안과 안도를 반복하며 언제 끝날지 모르는 절망끝에서 살려달라고 살고싶어서 그렇게 힘겨운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남의 일이아닌 내일 나의 가족에게 닥친 시련이라 생각한다면 얼마나 다급한 마음일지 절실히 느낄꺼라 생각합니다. 한개한개 치료약이 절실하고 소중합니다. 내어머니의 목숨과 연결된 치료 약이니까요. 우리 같이 일반 평범한 가정에선 감당하기 어려운 치료금액의 약들때문에 또다시 절망합니다. 입랜스란 약이 유방암환우에게 탁월한 효과를 보인 좋은 약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원하지만 그약을 쓸수 없습니다. 돈때문에요... 수천만원을 들여 가정을 지켜가며 치료할 수 있는 환우가 얼마나 될까요? 치료를 받으면서도 부작용에 인한 고통과 불안함속에서 겪는 고통은 이루 말할수 없을 정도로 큽니다. 제발 제발 돈때문에 치료 못받는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급여화 간절히 간절히 원합니다. 입랜스 급여화 촉구 빠른 급여화 부탁드립니다. 제발 환우들에게 한줄기 빛을 볼 수 있도록 희망을 주세요. 간절하게 부탁드립니다.
 
이창마  2017-03-20 13:02    답글 삭제
유방암 환우를 살려줄 입랜스 급여화 강력히 촉구 부탁드립니다.
 
입랜스급여화  2017-03-20 13:03    답글 삭제
메디컬 푸어들의 절규를 무시하는 모든 관련당사자들 당신들 부모와 자식들이 암환자가 되어서도 그런 여유가 있을지 두고 볼일이다 당신들은 영영 안아플줄 아는가? 화이자는 터무니 없는 약값 인하하라! 한국유방암 4기 환우들은 너희들 봉이 아니다 정부는 협상하라 너희들 부정비리만 안저지르고 투명하게 기관투자만 잘해도 메디컬 푸어는 사라질 것이다!!
 
설연희  2017-03-20 13:05    답글 삭제
많은 분들의 간절한 외침 댓글이 모두 사라졌네요... 입랜스 급여화 간절히 촉구 부탁드립니다. 한달 치료비가 수백만원.... 입랜스 캐싸일라는 효과가 입증되었음에도 비싼 가격에 치료할 엄두를 못내고 있습니다. 제발급여화해주세요.
 
민혁준  2017-03-20 13:07    답글 삭제
환자를 살릴 목적으로 만든 약이 아닌가요? 비싼 약에 환자들은 엄두를 못냅니다. 제발 급여화해서 환자들에게 살 수 있는 희망을 주세요. 입랜스 급여화 하루 빨리 시급합니다. 좋은 약 효과가 입증된 약임에도 불구하고 쓰지 못한다니 너무 절망적입니다. 유방암 환우들에게 치료약 입랜스 하루 빨리 급여화해주세요.
 
정용오  2017-03-20 13:11    답글 삭제
여성암의 대표격인 유방암, 그중에서도 홀몬성은 70%나 됩니다. 이렇게 많은 환자들이 가격 때문에 입랜스를 쓰지 못하는 현실이 너무나 슬픔니다. 하루빨리 입랜스를 급여화하여 많은 환자들이 비용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박지영  2017-03-20 13:15    답글 삭제
유방암환자는 약이 많다고 하지만
 
강금선  2017-03-20 13:16    답글 삭제
젊은유방암 횐자들이 많아지고있는때에 홀몬양성유방암치료제 입랜스의 가격인화와 급여화가 절실합니다 경제적인어려움때문에 치료를 포기한다면 너무슬퍼요
 
박지영  2017-03-20 13:16    답글 삭제
유방암환자는 약이 많다고 하지만너무 비싸서 살수 있는것도
 
이민영  2017-03-20 13:17    답글 삭제
입랜스급여화 해 주세요. 지금 영국보다 비싼 가격입니다. 화이자는 가격부터 조정하고 정부는 조속한 급여화를 시행해 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박지영  2017-03-20 13:18    답글 삭제
유방암환자는 약이 많다고 하지만너무 비싸서 살수 있는것도비싼가격땜시 치료못받고 급여화 시켜주세요 제발
 
김현정  2017-03-20 13:19    답글 삭제
정말 남의 일인줄만 알았지만 암을 겪게 되니 힘든 치료과정만큼 치료에 드는 비용에 대한 부담이 만만하지 않아요.많은 유방암환우들이 치료에만 전념할수 있도록 급여화 꼭 되어야합니다.내 딸.내 어머니.내 아내일 수도 있어요.
 
강재경  2017-03-20 13:20    답글 삭제
많은 홀몬양성유방암횐자들의 치료제인 입랜스의 급여화가 이루어져서 돈때문에 치료를포기하는 안타까운일이 일어나지않게 가격인하와 급여화를 촉구합니다
 
남종훈  2017-03-20 13:25    답글 삭제
박으뜸 기자님, 수많은 암 환자 분과 가족들의 절규를 지우지 마세요.
 
해피ny  2017-03-20 13:27    답글 삭제
화이자입랜스
 
이정미  2017-03-20 14:45    답글 삭제
화이자는하루빨리입랜스가격인하해서 보험급여추진하셔야합니다
 
간절히  2017-03-20 13:27    답글 삭제
유방암 치료제 입랜스..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자가 유방암 환자의 70%를 차지합니다. 비싼 약값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려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한국 화이자 입랜스 가격인하와 급여화는 꼭 필요합니다.
 
해피뉴이어  2017-03-20 13:30    답글 삭제
화이자의입랜스는수많은4기호르몬양성환자들이먹고치료받아야할약입니다 돈땜에젊은여성암환우들이고통의아우성치고있는데 화이자와모든기관들 정치인들꿈쩍도안하고외면합니까
 
강기영  2017-03-20 13:36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가 절실합니다.
 
강기영  2017-03-20 13:36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로 유방암 환우를 살려주세요
 
허영미  2017-03-20 13:38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는 시급합니다.
 
정영미  2017-03-20 13:38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는 지금 당장 이루어져야할 시급한 사안임을 인지하셔야 합니다.
 
이민정  2017-03-20 13:38    답글 삭제
저는 유방암 젊은 환우입니다. 주변에서 신약 입랜스 때문에 고민하는 동료 환우들을 지켜보면서 가슴이 답답하더군요. 집과 차를 팔아 빚을지고 먹거나, 목숨을 포기하거나,, 너무 극단적인 선택들이 잔인하게만 느껴집니다. 적어도 다른 나라와약값 차이는 없어야 합니다. 영국과 21일치약값 차이가 100만원이 훌쩍 넘게 차이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알약이라 실비처리도 어렵습니다. 국민의 편에서 급여화를 도와주세요.
 
이대영  2017-03-20 13:39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를 지금 당장 부탁드립니다. 많은 유방암 환우들의 목숨이 달려 있습니다.
 
김창준  2017-03-20 13:39    답글 삭제
유방암 전이 환자들의 등불과도 같은 입랜스의 급여화를 지금 이루어주셔야 많은 목숨들이 살 수 있습니다.
 
황윤정  2017-03-20 13:40    답글 삭제
입랜스는 급여화 되어야만 합니다. 유방암 호르몬양성 환자가 전체 환자의 70%나 되고 입랜스롤 효과를 본수 있지만 비싼 급여로 치료받을 수 없다면 말이 됩니까
 
이진미  2017-03-20 13:40    답글 삭제
호르몬 양성 유방암 전이환자의 치료제 입랜스의 급여화로 많은 환자들이 살수 있게 길을 만들어 주시길
 
강선강  2017-03-20 13:41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는 도대체 언제 이루어주실건가요 효과가 뛰어 나지만 비싼 약값으로 쓸수 없다면 그게 그림의 떡 아닙니까
 
전형주  2017-03-20 13:42    답글 삭제
아내가 유방암으로 치료중입니다. 최근 개발된 입랜스라는 약을 처방받고 싶지만 사용할 수 없으니 꼭 급여화 해주세요
 
김민희  2017-03-20 13:42    답글 삭제
제가 쓴 댓글은 어디로 간건가요!!! 입랜스의 급여화 시급하다고 봅니다.
 
양현숙  2017-03-20 13:43    답글 삭제
수많은 화자들의 목숨이 등불앞에서 꺼지려고 합니다. 유방암 환우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는 신약 입랜스의 급여화를 촉구합니다.
 
양미라  2017-03-20 13:43    답글 삭제
한국 화이자제약의 횡포입니다. 왜 우리나라에서 유독 비싸게 약을 팔고 있는지 입랜스의 급여화 당장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정순  2017-03-20 13:44    답글 삭제
입랜스라는 신약으로 충분히 치료받을수 있는데 돈이 없어 치료받을 수 없는 환자가 너무나 많습니다. 식구중에 누구의 일이라고 생각해보세요 너무 답답합니다. 급여화 이루어져야 합니다.
 
김진숙  2017-03-20 13:45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로 언니가 처방받아 살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힘등 항암보다 효과도 좋고 일상생활도 가능한 입랜스의 급여화를 이루어주세요
 
최지영  2017-03-20 13:46    답글 삭제
유방암4기 환자입니다. 미혼이고 약값때문에 직장도 못 그만 두네요.현실적으로 너무 힘듭니다.보험도 없네요 브라카 유전자 가지고 있고요.메디칼퓨어로 곤두박질치고 있네요
 
이원길  2017-03-20 13:47    답글 삭제
아내가 유방암으로 치료중입니다. 입랜스를 권유받았습니다. 가격이 사악하네요. 입랜스 급여화 해야 아내가 살수 있습니다.
 
이수민  2017-03-20 13:53    답글 삭제
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우 입니다 암이라는 무서운 존재에게서 벗어날수 있는 치료약이 있는데도 높은 약값때문에 쓸 수 없다면.. 최악의 상황에서 작은 희망이라도 놓지 말아야하는 상황에서 약값때문에 치료를 받을수있는 기회조차 갖지못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생각조차 하고 싶지 않은 현실입니다 정말 하루 빨리 급여화되기를 바라고 또 바랍니다
 
남현아  2017-03-20 14:02    답글 삭제
캐싸일라 급여혹ᆞ
 
양정아  2017-03-20 14:03    답글 삭제
캐싸일라 급여화 촉구
 
나무처럼  2017-03-20 14:07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는 시급합니다
 
천사만세  2017-03-20 14:08    답글 삭제
유방암 환자가 정말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들은 한 가정의 엄마이고 아내입니다. 그들이 무너지면 한 가정이 무너지는 것입니다. 제발 돈 때문에 치료를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입랜스 급여화 진행해 주세요...
 
강성지  2017-03-20 14:08    답글 삭제
저는 120세 시대에 사는 28세 유방암환우입니다. 너무나 젊은 나이에 유방암에 걸려 너무나 억울합니다. 젊은 암이라 진행이 빨라 죽을까 두렵고 앞으로 남은 수술과 5차례의 항암으로 매일이 지옥입니다. 제발 입랜스 약값낮춰 저를 살려주세요. 고통받는 자의 눈물의 호소를 들어주세요
 
송소미  2017-03-20 14:10    답글 삭제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유방암 환우들의 입랜스 급여화 운동에 대해서 관심가져 주세요. 감사합니다
 
별별  2017-03-20 14:25    답글 삭제
유방암 환우입니다. 30대젊은나이에 닥친일이라 절망적이지만 아이들생각해서 꿋꿋히 치료받고 있어요 ...갈수록 젊은 나이의 환우가 생겨나고 있는데 입랜스 급여화해서 희망을 갖고 십습니다.입랜스급여화해주세요.
 
해피뉴이어  2017-03-20 14:36    답글 삭제
박으뜸기자님 호르몬양성4기환자전이성유방암치료제는유일하게 화이자에입랜스한개뿐이예요 수많은환자와가족들의피토하는아우성에도 외면합니다 생명과지결됀신약가격조정해서보험급여하는걸이렇게 한없이미뤄도돼나요? 기자님의똑부러진기사바른소리감사합니다 수많은젊은여성환우들이급증하고있어요 여자라면등한시할수없는유방암이죠 이제는돈땜에치료도못받아보구어린애기두고하늘나라갈일없게 모두가치료받으면서 가정에서 직장에서각자역활하면서살아야합니다
 
서♡♡경  2017-03-20 14:36    답글 삭제
입랜스 급여화 촉구합니다
 
lse4074  2017-03-20 14:36    답글 삭제
입랜스 급여화 촉구합니다
 
서♡♡경  2017-03-20 14:39    답글 삭제
좋다는 신약이 나온들 쓸수가없는 현실이라면 누구를 위해서 만든 신약인지 가격을 낮춰서 많은환우들이 마음놓고 쓸수잇게 급여화해주는게 맞는게 아닐까요
 
해피뉴이어  2017-03-20 14:39    답글 삭제
기자님 화이자입랜스 모든여성들의고통의아우성 ㅣ우지마세요 감사합니다
 
해피뉴이어  2017-03-20 14:42    답글 삭제
기자님 화이자입랜스급여화 모든여성의고통의아우성 지우지마세요 감사합니다
 
김근애  2017-03-20 14:42    답글 삭제
돈없이는 죽으란소리와도같습니다 입렌스 반드시 보험이되어야된다고생각합니다 암환자의 고통을 헤아려주시리라믿습니다
 
입랜스  2017-03-20 15:07    답글 삭제
박으뜸 기자님, 암 환우들의 댓글 지우지 마세요. 한국화이자는 빨리 입랜스 가격 낮춰서 우리나라 암 환자의 입랜스 접근성을 높여 주세요. 사람 목숨 가지고 폭리 취하는 거 아닙니다.
 
김호정  2017-03-20 15:09    답글 삭제
유방암 전이환자입니다. 최근 입랜스라는 신약이 개발되었으나 엄청난 약값으로 처방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입랜스의 급여화 기대합니다.
 
장지민  2017-03-20 15:09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로 제가 완치할 수 있게 도와 주세요
 
장재연  2017-03-20 15:29    답글 삭제
돈없는사람도 살게해주십시요 방법이 있는데도 치료를 못받는일이 없도록 해주세요
 
박해경  2017-03-20 15:30    답글 삭제
화이자에서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비싸게받아 입랜스 급여화의 장벽이 되고 있어요. 약값을 현실화해주고 급여화도 되어야 메디칼푸어로 전락하는걸 막을수 있어요. 암환자로 살아가는 고통에서 뎡제적인 고통은 빠지길 소원합니다.
 
오은미  2017-03-20 15:33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는 시급합니다.
 
이정숙  2017-03-20 15:41    답글 삭제
메디컬푸어 란말이 남의말이 아니란걸 저도 암환자가 되고나서야. 알았습니다
 
이정숙  2017-03-20 15:42    답글 삭제
메디컬푸어 란말이 남의말이 아니란걸 저도 암환자가 되고나서야. 알았습니다..비참합니다 ...ㅠㅠ 한국화이자에게 ㅐㅣ
 
이정숙  2017-03-20 15:43    답글 삭제
메디컬푸어 란말이 남의말이 아니란걸 저도 암환자가 되고나서야. 알았습니다..비참합니다 ...ㅠㅠ 한국화이자에게 묻고싶습니다..왜 우리나라가 영국보다 입랜스약값을 더지불해야하는지...
 
이정숙  2017-03-20 15:44    답글 삭제
메디컬푸어 란말이 남의말이 아니란걸 저도 암환자가 되고나서야. 알았습니다..비참합니다 ...ㅠㅠ 한국화이자에게 묻고싶습니다..왜 우리나라가 영국보다 입랜스약값을 더지불해야하는지...
 
이정숙  2017-03-20 15:45    답글 삭제
메디컬푸어 란말이 남의말이 아니란걸 저도 암환자가 되고나서야. 알았습니다..비참합니다 ...ㅠㅠ 한국화이자에게 ㅐㅣ
 
이정숙  2017-03-20 15:46    답글 삭제
메디컬푸어 란말이 남의말이 아니란걸 저도 암환자가 되고나서야. 알았습니다..비참합니다 ...ㅠㅠ 한국화이자에게 묻고싶습니다..왜 우리나라가 영국보다 입랜스약값을 더지불해야하는지..
 
혀니맘  2017-03-20 15:56    답글 삭제
입랜스 급여화 절실합니다. 너무비싸서 좋은약인걸 알지만 쓸 수 있는 사람이 많치않습니다. 가격도 영국보다 한달130만원 비싸다고합니다. 실비보험도 어렵고 가정이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이보라  2017-03-20 15:57    답글 삭제
약이있어도 치료하기 어렵다는게 너무 힘든 현실입니다.
 
권정은  2017-03-20 15:59    답글 삭제
부디 좋은약이 빨리 급여화되서 피마르는 전이환자들이 희망을 가질수있도록 해주세요
 
김경태  2017-03-20 16:00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가 절실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유방암 환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입랜스로 치료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김동희  2017-03-20 16:01    답글 삭제
제 아내가 유방암 4기 환자입니다. 입랜스라는 약으로 치료하고 싶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입랜스의 급여화로 하루라도 빨리 치료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정영경  2017-03-20 16:02    답글 삭제
입랜스라는 치료약이 효과가 좋다고 알고 있지만 치료비때문에 쉽사리 결정하지 못하고 있는 환자가 너무도 많습니다. 꼭 급여화 해야 합니다.
 
최원규  2017-03-20 16:02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로 유방암 환우들이 오래 살수 있어야 합니다.
 
최현종  2017-03-20 16:03    답글 삭제
입랜스라는 약이 유방암 4기 환자의 완치를 이룰수 있다는 사실을 꼭 명심하시고 입랜스의 급여화 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미란  2017-03-20 16:03    답글 삭제
입랜스 급여화는 우리나라 유방암 환우들을 위해 꼭 급여화 되어야만 합니다.
 
김영안  2017-03-20 16:04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최지안  2017-03-20 16:04    답글 삭제
입랜스 급여화가 하루빨리 이루어져야 수많은 엄마들이 살수가 있습니다. 입랜스의 급여화 시급하고 꼭 이루어야 합니다.
 
정외민  2017-03-20 16:05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가 얼마나 절박하고 시급한 사안인지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꼭 파악하시고 급여화를 위해 힘써 주서야 합니다.
 
최유라  2017-03-20 16:05    답글 삭제
입랜스라는 유방암 신약의 효과를 많은 환자들이 누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입랜스의 급여화 해주세요
 
김형국  2017-03-20 16:06    답글 삭제
많고 많은 사람들이 입랜스의 급여화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유방암 신약 입랜스의 급여화 꼭 필요합니다.
 
송상옥  2017-03-20 16:06    답글 삭제
아내의 유방암 치료에 꼭 입랜스라는 신약이 필요합니다. 유방암의 치료를 위해 입랜스의 급여화를 시켜야 하며 이는 또한 우리나라 유방암 생존율을 크게 향상키실 것입니다.
 
김혜영  2017-03-20 16:07    답글 삭제
폐전이 4기 환자입니다. 제가 쓸수 있는 항암제 입랜스 꼭 급여화 해주세요 하루라도 빨리 처방받고 싶습니다. 시간은 저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입랜스의 급여화 하루라도 빨리^^
 
조희지  2017-03-20 16:08    답글 삭제
한국 화이자제약은 우리나라에서 엄청난 수익을 올린걸로 알고 있습니다. 입랜스라는 약때문이기도 하지요..한국 화이자는 입랜스 가격인하를 해야 할 것입니다.
 
제지언  2017-03-20 16:09    답글 삭제
입랜스 급여화 해주세요 많은 환자들이 그날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한명이라도 더 살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정세연  2017-03-20 16:10    답글 삭제
유방암환우분들에게 꼭 필요한 퍼제타, 입랜스, 캐사일라 등...약값이 비싸서 치료받는데 부담이 된다면, 그래서 환자가 치료 받지 못하고 죽어간다면...되겠습니까? 꼭!!! 꼭 제약회사들은 약값을 현실화하고, 심평원은 급여화해주세요!!
 
강남구  2017-03-20 16:11    답글 삭제
입랜스의 약효능이 얼마나 대단한지 아십니까 이 좋은 약으로 치료받고 싶은 환자의 수가 얼마인지 정부는 꼭 아셔야 할것이며 조속히 급여화가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정종근  2017-03-20 16:12    답글 삭제
아내의 유방암을 치료할 수 있는 입랜스라는 약....저희도 꼭 처방받을 수 있게 급여화 해주세요
 
김기연  2017-03-20 16:13    답글 삭제
왜덧글이 지워졌는지..유방암 환우의 70프로 호르몬 양성이에요.
 
인하하라  2017-03-20 16:15    답글 삭제
화이자제약은 입랜스의 약값을 인하하여야만 합니다. 왜 우리나라에서 폭리를 취하고 있는지!!!
 
엄창인  2017-03-20 16:16    답글 삭제
입랜스의 약값이 너무 비싸다는 걸 알고 계십니까 수많은 환자들이 사용할수 있는 기적의 치료제입니다. 급여화되어야만 합니다.
 
김복희  2017-03-20 16:17    답글 삭제
입랜스라는 치료약을 저도 사용해보자고 하시지만 너무 비싸서 아직 사용못하고 있습니다. 급여화 절실합니다.
 
서오보  2017-03-20 16:18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 지금 당장 이루어야만 합니다. 환자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급여화로 약을 먹을수 있게
 
김기연  2017-03-20 16:18    답글 삭제
왜덧글이 지워졌는지..유방암 환우의 70프로 호르몬 양성이라고 하는데 외국보다 더 비쌰 약값에 실비보험이 있어도 한도 때문에 부담이 너무 큽니다.하루빨리 급여화 되어야 합니다.좋은약은 점점 많아 지는데 가격때문에 치료도 마음편이 받을수 없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요.제발 급여화 될수 있도록 자꾸 기사화 되었으면 합니다.
 
정자운  2017-03-20 16:19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많은 분들이 유방암 확진을 받고 치료받고 있습니다. 입랜스라는 약 꼭 급여화 해주세요
 
정민채  2017-03-20 16:19    답글 삭제
입랜스가 급여화 되어야만 유방암의 생존율을 올릴수 있으며 우리나라 엄마들을 살릴수 있음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김용철  2017-03-20 16:20    답글 삭제
입랜스 가격인하 급여화
 
백창근  2017-03-20 16:20    답글 삭제
입랜스 급여화 너무 잘 알고 있는 내용이지 않습니까 입랜스 급여화 지금 당장!!
 
정선교  2017-03-20 16:20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로 수많은 언니 누나 동생 엄마들이 처방받을 수 있게 해주세요
 
강호창  2017-03-20 16:21    답글 삭제
입랜스를 처방받고 오래 살고 싶습니다. 입랜스 가격 알고 계신가요 한달에 550만원 이건 너무한거 아닌가요
 
김예진  2017-03-20 16:22    답글 삭제
유방암 환자의 70%가 호르몬 양성환자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약이 입랜스 이구요 꼭 급여화되어야만 하는 이유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박병상  2017-03-20 16:23    답글 삭제
아내에게 입랜스를 사용하고 싶어서 가격을 알아봤더니 550만원 이게 말이나 되는 금액입니까 제 월급을 다 넣고도 빚을 내어야만 살 수 있는 이게 무슨 약이라 할 수 있는지요 그림의 떡 ㅜㅜㅜ
 
우문자  2017-03-20 16:23    답글 삭제
오늘도 입랜스 급여화를 기다리고 기다리는 환우입니다 너무도 제겐 절박한 일입니다. 급여화 부탁드려요
 
문혜연  2017-03-20 16:24    답글 삭제
유방암 신약 입랜스로 치료를 원하지만 약값 때문에 포기했습니다. 저같은 환자가 더이상은 생기지 않기르 바라며 입랜스의 급여화를 기다립니다.
 
갈대  2017-03-20 16:24    답글 삭제
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우에요..
 
갈대  2017-03-20 16:26    답글 삭제
호르몬 양성 유방암 환우에요..실비가 잇어도 혜택을 받을수 없는 입랜스...꼭 가격인하와 급여화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조성미  2017-03-20 16:26    답글 삭제
유방암은 제때 치료만 잘 받으면 오래 살수 있는 암입니다. 특히나 호르몬 양성 환자들은 입랜스라는 약으로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구요 하지만 어마어마한 약값때문에 포기하는 환자가 셀수 없을 만큼 많구요 돈 많은 환자들은 그돈을 내고라도 처방받지만 ....돈때문에 목숨을 포기해서는 안되지 않을까요 입랜스의 급여화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최규원  2017-03-20 16:27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 지금당장 이루어져야 합니다. 많은 목숨을 살릴수 있는 애국하는 길임을 인지하시고 꼭 급여화 부탁드립니다.
 
강훈봉  2017-03-20 16:29    답글 삭제
입랜스 알고 계십니까 유방암에 핫한 신약입니다. 한국 화이자는 영구보다 비싼 약값으로 대한민국에서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 약으로 살수 있는 사람이 돈이 없어 치료 받을 수 없습니다. 입랜스의 급여화는 너무도 시급한 일입니다
 
김우상  2017-03-20 16:29    답글 삭제
아내의 병을 치료하시 위해 입랜스가 꼭 필요합니다.
 
박주영  2017-03-20 16:30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 촛불집회라도 해야 하나요 꼭 급여화 급여화 바랍니다. 호르몬 양성환자들에게 등불과도 같은 입랜스의 급여화로 수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수 있기를
 
최영신  2017-03-20 16:31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를 이루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유방암 환자들의 생명의질을 높여줄수 있고 치료할 수 있는 약입니다. 급여화를 바랍니다.
 
김누희  2017-03-20 16:32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를 바랍니다 저는 아직 사용할 단계는 아니지만 제 주위에 전이된 친구들이 많습니다. 급여화로 치료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김서경  2017-03-20 16:32    답글 삭제
입랜스라는 약은 실비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그럼 급여화 해주셔야 우리가 살수 있지 않겠습니까
 
김문자  2017-03-20 16:33    답글 삭제
입랜스라는 약이 영국과 비교해서 왜 우리나라에서 더 비싸게 처방되어지는지 관계자분들께서는 꼭 검토해보셔야 할 것이며 급여화를 촉구합니다.
 
한행주  2017-03-20 16:34    답글 삭제
입랜스 급여화는 미루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목숨이 걸려있는 일일기에 시급합니다. 급여화 꼭 이루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이갑분  2017-03-20 16:35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 조속한 급여화를 요구합니다. 기다리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 호르몬 양성 환자들의 수가 얼마인지 알고 계십니까 무려 70%입니다. 꼭 급여화 이루어야만 합니다.
 
정선의  2017-03-20 16:36    답글 삭제
세상 살다보니 생각지도 못하게 유방암에 걸렸습니다. 치료약이 많다고 합니다. 그중에서도 최근 입랜스라는 신약이 유명하다고 하지만 너무 비싸서 처방받지 못하는 사람또한 엄청나구요 입랜스의 급여화 꼭 우리를 살리는 길임을 아셔야 합니다.
 
남기연  2017-03-20 16:36    답글 삭제
하루하루 피마르게 기다리고 있는 입랜스
 
김명지  2017-03-20 16:38    답글 삭제
입랜스의 급여화를 조속히 요구합니다.
 
나는나  2017-03-20 17:40    답글 삭제
유방암 입랜스 급여화 간곡히 부탁드려요
 
민들레  2017-03-20 17:46    답글 삭제
유방암 환우입니다. 꼭 살아내고 싶습니다.부디 도와주세요!
 
고미라  2017-03-20 17:56    답글 삭제
유방암 환우입니다 폐전이로 입랜스 치료 필요합니다 병때문에 울고 입랜스 가격때문에 또 눈물의 나날을 보내고 있어요 조속한 입랜스급여화 촉구합나당 오래살고 싶어요
 
써니 러브  2017-03-20 18:26    답글 삭제
입랜스 급여화 촉구
 
써니 러브  2017-03-20 18:34    답글 삭제
입랜스급여화로 메디컬푸어에서 해방돠는 날이 오도록 정부는 한국화이자와 협상하시길 촉구합니다 환자는 봉이 아닙니다!!!!
 
쪼꼬미  2017-03-20 18:48    답글 삭제
댓글 지우지마세요!!제발 살기좋은 나라가 되길바랍니다.돈이 없어서 치료도 받지못하고 죽어야하는게 말이되나요??
 
좋은날  2017-03-20 18:57    답글 삭제
유방암의 절반 이상인 홀몬양성 환우들의 희망인 입랜스! 돈때문에 포기하지 않도록 가격 낮춰 주세요.
 
좋은날  2017-03-20 18:58    답글 삭제
유방암의 절반 이상인 홀몬양성 환우들의 희망인 입랜스! 돈때문에 포기하지 않도록 가격 낮춰 주세요.
 
happy  2017-03-20 18:59    답글 삭제
입랜스 급여화 시켜주세요.. 댓글 지우지 마시고 현실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도와주세요.. 암환자들.. 심리적으로도 많이 힘든데 금전적으로나마 힘을 보태주세요.....
 
eco  2017-03-20 20:43    답글 삭제
유방암 4기 입니다. 그동안 보험급여화 되는 치료제로 잘 견디어 왔는데 내성이 생겨 이제 비급여 약으로 바꾸어야 된다고 합니다. 화이자에서 개발한 획기적인 유방암 치료제가 신약으로 나왔습니다. 입랜스라는 약입니다. 그런데 가격이 1싸이클(4주)에 500~550만원. 효과를 높힐려면 다른 약과 병용해아 하는데 그것 역시 비급여로 130만원.합 680만원(4주) 최소 6싸이클을 해야 한다고 하니 기본 4천만원이 소요되니 감히 하겠다고 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약이 나와도 그림의 떡일 뿐입니다. 보험급여화가 되어 살고싶습니다.
 
임성미  2017-03-20 21:16    답글 삭제
여성암 1위가 유방암이고 사망율은 5위에요 살수 있는 암이지만 메디컬푸어로 너무 힘드네요 치료포기 하지 않게 해주세요
 
최유정  2017-03-20 22:38    답글 삭제
입랜스 급여화가 시급합니다. 치료제가 있는데 돈이 없어 생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유방암 유형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호르몬 양성 유방암 치료제인 입랜스 급여화 꼭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박은희  2017-03-20 22:40    답글 삭제
메디컬푸어 남의 일이 아닙니다. 현재 많은 수의 여성들이 유방암발병 되고있습니다. 유방암은 생존률이 높은 암이지만 잦은 재발과 전이로 평생 관리해야하는 병입니다. 전이성 유방암에 효과가 좋은 입랜스와 캐사일라 너무도 고가로 인하여 포기하는 환자들이 많습니다. 의료급여화 시급합니다. 꼭 급여화 이루게 해주세요.
 
최유정  2017-03-20 22:41    답글 삭제
입랜스 급여화가 시급합니다. 치료제가 있는데 돈이 없어 생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하지 않을까요. 유방암 유형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는 호르몬 양성 유방암 치료제인 입랜스 급여화 꼭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김나윤  2017-03-21 00:54    답글 삭제
입랜스 급여화 간절히 정말 간절하게 원합니다.
 
정다민  2017-03-21 00:58    답글 삭제
입랜스는 급여화되어야합니다. 입랜스는 유방암 환우들의 희망입니다. 입랜스의 빠른 급여화를 촉구합니다.
 
환우가족  2017-03-21 21:22    답글 삭제
타그리소가 하루빨리 급여화가 되어 메디컬푸어의 걱정을 덜어주었으면 합니다.
약이 떨어져가는 날이 다가오면 신체적 고통보다 정신적 고통이 더 심합니다.
유보면 건강보험공단의 재정을 이런곳에 사용해야 되는게 아닌가요
 
은희  2017-03-22 01:56    답글 삭제
캐싸일라 급여화 해주세요!! 기적적으로 본인에게 맞는 약을 찾았는데 돈이 없어 치료를 못받게 되는건 정밀 아닌갓 같아요!! 하루 빨리 급여화 해주세요
 
부탁드려요  2017-03-25 14:10    답글 삭제
타그리소의 급여화가 하루빨리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랍니다. 한달 약값 천만원. . .돈때문에 치료를 못받는 상황은 너무 슬픈거 아닙니까? 옆에서 보는 가족들도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건강만 신경써야 할 환자가 돈걱정때문에 스트레스가 너무 많습니다. 바란다고 다 이루어질 순 없지만 너무나 간절히 바랍니다. 빠른 시일내에 타그리소 및 다른 많은 항암치료제들이 급여화 되길 부탁드립니다.
 
효자  2017-03-25 23:10    답글 삭제
암이 사망의 원인으로 1,2위인 상황에 현재는 아니더라도 누구라도 생애 중 하루 아침에 암환자가 될 높은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코 현재 시점의 암환자들만, 의료보험 가입자중 일부에게만 항암제 급여화의 혜택이 주어지는것이 아니라 미래 환자 발생가능성을 고려한다면 많은 수의 가입자에게 혜택이 나누어 진다고 할 수 있을것입니다.
어머니도 캐싸일라를 집을 팔아가며 1년 반째 투여중입니다. 한시가 급하게 급여화가 필요합니다. 간절히 소망합니다..
 
진성희  2017-03-27 18:22    답글 삭제
타그리소 면역항암제 제발 빠른 급여 되야됩니다
하루하루가 넘 힘들어요
담배 세금 어디갔나요 이런데 써야 되는거 아닌가요
 
채민지  2017-04-05 08:55    답글 삭제
암으로인해고통받는 사람들 특히 내가족이 돈으로인해 약이있음에도 불구하고 걱정이먼저드는 현실에 좌절감이드네요ㅠㅠㅠ부디 유방암환우들에게 가족과함께할 시간과 암으로일한고통에섬벗어날수있게도와주세요
 
이나경  2017-04-18 21:47    답글 삭제
선택의 문제면 모르겠는데 입랜스 급여화는 생존의 문제, 필수적인 문제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오래오래 살고싶어요.. 부탁드립니다..
암에 걸릴 이유가 전혀 없는 저같은 건강했던 20대도 걸리는게 유방암입니다.
정말 많은 젊은 환자들이 있는 흔한 암, 당신도 걸릴수 있는게 유방암입니다.
강건너 불구경 하듯 남의 일이라고 여기지 마시고 내 가족, 나에게도 생길수있는 일이라는걸 아시고
환자들의 마음을 깊이 헤아려주시어 하루빨리 급여화부탁드립니다.
 
울산인  2017-04-27 18:33    답글 삭제
한국화이자 입랜스 보험급여 절박합니다.
빨리 좀 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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