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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 매출 700억 돌파… 영업익 119% 증가
"CSO 통한 매출액 증가로 영업이익율 대폭 증가"
송연주기자 brecht36@medipana.com 2018-03-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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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은 지난해 매출 713억 원, 영업이익 89억 원, 당기순이익은 33억 원으로 실적이 잠정 집계되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2016년 실적 대비 매출액은 48% 증가, 영업이익은 119% 증가, 당기순이익은 48% 증가했다.
 
회사 측은 “CSO를 통한 매출액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율이 대폭 증가했으며, 매출액의 80%가 전문의약품(ETC)으로 이뤄져있어, 영업이익율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순이익의 증가폭이 둔화된 것은 현금의 유출이 없는 상환전환우선주의 파생상품평가손실 33억원이 반영됐으나, 이는 일시적인 평가손실이라고 설명했다.
 
알리코제약은 현재 제2공장 설립을 준비 중이며, 2020년초 완공될 예정이다.
 
공장 완공으로 CAPA 증가에 따라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호전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2018년도는 과거 3년도 매출액 및 영업이익의 상승세가 그대로 유지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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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시간 : 2018-03-1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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