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7.23(월)13:48
 
 
 
   
   
   
   
GC녹십자, `세계 혈우병의 날` 알리기 나서
용인 연구시설 대형 파사드에 이미지 게재
최봉선기자 cbs@medipana.com 2018-04-1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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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세계 혈우병의 날`을 알리는 행사에 동참했다.
 
GC녹십자는 지난 11일부터 경기도 용인의 `GC녹십자 R&D센터` 미디어파사드(건물 외벽에 LED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에 `세계 혈우병의 날` 이미지를 게재했다.
 
세계혈우연맹(WFH, 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은 혈우병과 출혈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89년부터 매년 4월 17일을 `세계 혈우병의 날`로 제정했다. 올해 주제는 `지식공유가 힘이다(Sharing Knowledge Makes Us Stronger)`로 혈우병에 대한 인식 개선과 치료 격차를 줄이기 위해 지식공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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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우병은 혈액 내 응고인자가 없거나 부족해 발생하는 선천성 출혈질환으로, 부족한 응고인자의 종류에 따라 혈우병 A, 혈우병 B, 혈우병 C로 나뉜다. 이 질환은 일반적으로 부족한 혈액응고인자를 투여하는 방법으로 치료한다.
 
※사진 자료 : GC녹십자는 지난 11일부터 경기도 용인 `GC녹십자 R&D센터` 미디어파사드에 `세계 혈우병의 날` 이미지를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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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시간 : 2018-04-1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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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혈우병  2018-04-16 15:47    답글 삭제
거시기한 놈들 에이즈에 씨형간염 감염되어 환자들 고생하것만 반성 없이 지들이 머잘났다고 나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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