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이엘, '의약품 안전사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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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코리아는 바이엘 환자 안전의 날 활동의 일환으로 5월 25일 서울 광진구 소재 스타시티에서 '의약품 안전 사용 캠페인'을 실시했다. 시민들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의약품을 올바르고 안전하게 복용 또는 투여하는 방법 △약물감시 활동의 개념 및 중요성 △환자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한 바이엘코리아의 다양한 활동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
 
바이엘코리아는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홍보 부스를 설치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약은 물과 함께 드세요', '마음대로 약의 용량, 횟수를 변경하지 마세요', '처방 및 복약지도 받으신 용법에 따라 복용하세요', '사용기한이 지난 약은 복용하지 마세요' 등 의약품의 안전한 사용에 대한 지침을 소개하는 교육 자료를 배포했다. 또
 
한 시민들이 보다 흥미롭게 의약품 안전사용에 필요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실내축구와 골프퍼팅과 같은 미니 게임 이벤트를 실시해 60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는 등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와 함께 바이엘코리아는 제 21회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KoPERM) 춘계학술대회에 참여해 '제약 업계의 환자 안전 관리(Patient Safety Management in the Pharmaceutical industry)'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을 맡은 바이엘 본사의 약물감시 부서장 유타 포스피실(Jutta Pospisil)은 업계의 운영 사례 발표를 통해 환자 중심 약물감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상 사례 발생 시 유관기관과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것을 독려했다.
 
바이엘코리아 의학부 정형진 상무는 "바이엘은 환자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환자들이 안전하게 의약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 제조, 판매 및 사용에 이르기까지 약물감시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하며, "사회적으로 의약품이 안전하게 취급되고 사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엘은 의약품 안전사용에 대한 인식 증진 등 환자 중심의 약물감시 문화 조성을 위해 전 세계적으로 환자 안전의 날 행사를 통해 유관 행정기관, 의료 전문가, 환자 단체 등 파트너들과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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