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축제의 장 볼링대회 통해 화합 다져

제26회 수원시약사회장배볼링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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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약사회(회장 한일권)는 지난 23일 라이프스포츠 수원 나이스 락 볼링센터에서 '제26회 수원시약사회장배볼링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여약사위원회 주관으로 회원 친목도모와 동호회 활성화를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대회에서는 윤석찬, 이신민 씨가 수원시약사회장상을 받았고 박재원 씨는 영상, 노경미 씨는 롱상 등을 수상했다.
 
한일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26년이란 오랜 세월  수원시약사회장배 볼링대회는 회원과 약업인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어 왔다"며 "볼링은 여전히 수원시약사회를 지키고 보듬어 온 굳건한 토대 역할을 당당히 해왔다"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실력이 좋고 나쁨을 떠나, 볼링공 하나하나에 그 동안 쌓인 모두의 스트레스를 가득 실어, 아주 멀리 시원하게 날려버렸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대회에는 이애형 경기도의회 의원, 이혜련 수원시의회 의원, 김희준 경기도약사회 감사, 신윤호 경기도약사회 약국위원장, 유영숙 경기도약사회 건강보험위원장, 정장섭 총회부의장, 윤석찬 지도위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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