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한약학과 폐과, 통합약사 의미하는 것 아냐"

통합약사 반대 입장 강조… "회원들과 함께 논의하며 해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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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후보가 통합약사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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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후보는 15일 전북약사회에서 개최된 대한약사회장 후보 정책토론회와 관련 사실과 다른 내용이 보도됐다며 바로 잡는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통합 약사를 반대한다는 것을 모두 발언에서 분명히 밝혔고, 질의 응답시간에도 통합약사 반대를 다시 한 번 천명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현재 한약사의 불법적 일반의약품 판매 문제를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가장 중요한 것은 한약사의 일반의약품 판매 금지, 한약사의 약국 개설금지 및  처방조제 요양기관 지정금지"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그 외의 여러 한약사 관련 사안은 우선 한약사 일반의약품 판매 원천 금지 후의 문제이며, 약사회원들과 함께 논의하면서 진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특히 김 후보는 "보도된 내용의 한약학과 폐과는 통합약사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더이상 한약사 배출을 막겠다는 의미"라며 "더 이상의 한약사 배출없이 기존한약사는 예전 약종상처럼 자연스럽게 소멸되어가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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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엘버커키 2018-11-20 16:45

    정신이 나갔구나.. 니들맘대로 약국개설권자를 바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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