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퇴, 유해약물안전관리사업 3년 연속 사업자 선정

12월까지 8개월간 진행… "유해약물 안전관리 업무 개선점 해결 기회"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한동주)가 서울시가 추진하는 유해약물 안전관리사업에 3년 연속 사업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19년 진행되는 유해약물 안전관리 사업은 서울시내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유해약물로 인한 폐해 및 예방을 위한 약물오남용 예방교육 홍보· 실태조사, 고위험군 유해약물 중독자의 재발방지 및 재활 등 프로그램 개발 시행, 평가 시범실시 이후 보급하도록 구성돼 있다.
 
특히 이번 사업대상 중 고위험군 교육대상에는 특성화 고등학교, 여성복지시설과 북한이탈주민 및 다문화, 대안학교, 청소년 쉼터를 포함한 서울시내 사회복지시설과 서울시내 5개 준법지원센터 청소년 등 다양한 계층의 약물오남용 실태, 교육에 대한 심층적 자료가 나올 것으로 기대했다.
 
사업은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며, 5000만원의 사업비가 책정됐다.
 
한동주 본부장은 "유해약물 안전관리 업무에 대한 경험을 나누고 개선점을 찾아 해결할 수 있는 기회가 돼 반갑게 생각한다"며 "서울마퇴본부가 유해약물 안전관리에 대해 주체적으로 책임지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정효 재활 부본부장도 "이번 사업을 통해 서울마퇴본부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유해약물에 대한 인식개선 등에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규제샌드박스 6개월, DTC 활짝‥대장·위암 유전자검사 허용
  2. 2 "글로벌 개량신약센터, 연구지원·자문위원 강화 절실"
  3. 3 JW홀딩스, 세계 최초 췌장암 조기진단 기술 유럽 특허 등록
  4. 4 피내용 BCG·폴리오 백신 사태 발생..장기비축 근거 마련
  5. 5 의료전문가=文케어 입안자…醫, 복지부장관 지지 '딜레마'
  6. 6 외국인 건보 의무가입, 논란 속 시행‥병원 '기대감'
  7. 7 "대법원서 재평가 필요 판결…혈맥약참술 퇴출되어야"
  8. 8 "한국 바이오의약 업체도 투자 우대" 中, 외투 우대책 공개
  9. 9 기등재 제네릭 `비동등` 우려에 취소·보류 잇따라
  10. 10 광주지역 약사들이 일군 '스포츠약학' 디딤돌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