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보훈병원, 'TAVI' 인증기관 재선정

"고난이도 시술 활성화 기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6666.JPG

 
중앙보훈병원(원장 허재택) 심혈관센터는 2019년 7월부터 보건복지부로부터 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TAVI: Transcatheter Aortic Valve Implantation) 실시기관으로 재승인 받아 고난도 시술인 TAVI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TAVI(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는 연간 대동맥판 치환술 10건 이상, 경피적 혈관내 스텐트-이식 설치술 10건 이상,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적 시술 100건 이상의 시술을 시행해야 한다.

또한 전문 의료진(순환기내과, 흉부외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전문의) 및 시설, 장비 등 요건을 갖춘 기관에 대해 심의하여 승인된 기관만 시행할 수 있다.
 
중앙보훈병원 관계자는 "TAVI(경피적 대동맥판막치환술) 임상 경험과 실력을 갖춘 전문 의료진과 최첨단 장비 등을 토대로 2017년 처음 시술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재인증으로 고난이도 시술 활성화를 통해 수술적 치료와 함께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의 치료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응급실에서 간호사 폭언·폭행한 환자‥주취에도 '징역 1년'
  2. 2 "불순물 조사 세계적 추세"… 업계로 공 넘어온 불순물 사태
  3. 3 'NMIBC' 치료도 면역항암제가 해냈다‥'키트루다' 우선심사
  4. 4 젬백스 임상 2상 결과에 연일 상승세…치매 치료제에 관심
  5. 5 政 "쏠림현상 文케어 때문 아냐..병원-의원간 각자도생 탓"
  6. 6 특허 만료 임박한 넥사바, 간암 치료제 시장 판도 바뀔까
  7. 7 韓 의료관광 늘어난 러시아 잡으려면? "암 환자·종합검진 집중해야"
  8. 8 "외과 초음파 종합적으로 배우자" 아시아 16개국 국내 방문
  9. 9 복지부 "데이터 중심병원 사업, 신약개발 활용 여건 만든다"
  10. 10 국회 김현지 前비서관, 서울시醫 정책이사로 전격 발탁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