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추운겨울, 경북대병원 '사랑의 김장 나누기'로 따뜻

대구지역 취약·소외계층 주민에게 삼성웨스토리와 협력해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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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병원(정호영 원장)은 12월 3일 병원 직원식당에서 '경북대학교병원과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대구 지역 취약ㆍ소외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경북대학교병원과 삼성웰스토리가 협력하여 진행됐다.

이날 담근 김장 김치는 대구 중구와 남구 지역의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됐다.

정호영 경북대학교병원장은 "우리 직원의 작은 손길로 만든 사랑의 김치가 지역의 어려운 주민에게 따뜻함을 전하는 선물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온정을 나눌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매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조재구 남구청장과 곽상도 국회의원실의 서성만 사무국장이 함께 참여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경북대학교병원 직원들이 정성으로 담근 김장 김치를 전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경북대학교병원은 '김장 나눔 행사' 이외에도 연탄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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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macmaca 2019-12-04 20:49

    한국사 교과서가 한국 표준이고, 세계사 교과서가 세계표준임. 그리고 여러 학습 참고서, 백과사전, 주요 학술서적으로 판단해야 정설(定說)에 가까움.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 세계사로 보면 중국 태학.국자감(경사대학당과 베이징대로 승계), 서유럽의 볼로냐.파리대학의 역사와 전통은 지금도 여전히 교육중.

    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에 주권.학벌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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