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홀딩스·일동제약, ‘여가친화기업’에 선정

일·여가생활 병행 지원 모범 기업 인정…일동제약, 우수기업 문체부 장관 표창도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일동홀딩스(대표 이정치)와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이 각각 문화체육관광부가 인증하는 ‘여가친화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여가친화기업 인증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지역문화진흥원 주관 하에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및 문화를 확립하고 지원과 운영이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인증 심사는 근무 시간, 연차 휴무 등 근로와 관련한 제도 및 조직문화에 대하여 임직원 설문, 전문가 현장 점검 등을 토대로 이뤄지며, 최종 결과 올해는 총 44개 회사가 여가친화기업에 올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인증식은 10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진행되었으며, 특히 일동제약은 44개 인증사 중 롯데호텔, 셀메이트,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함께 여가친화 우수기업 4개 회사에 뽑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일동홀딩스와 일동제약 측은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 일과 여가생활의 균형 등을 위한 다양한 제도와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으며, 임직원 복지의 중요성을 회사 경영 지침에 반영해 의지적으로 가꿔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증식에 참석한 서진식 일동제약 부사장은 "의미 있는 좋은 상을 받아 큰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며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은 회사 발전 및 비전 실현과 직결되는 핵심 가치인 만큼 더욱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희귀필수약센터, 약국개설자·판매업자 제외 근거 만든다
  2. 2 신규 혁신의료기기 실증지원센터 5개소 선정‥18억원 투입
  3. 3 전공의 14일 총파업 참여에 환자 우려‥"필수유지업무 지속"
  4. 4 [돋보기] 한국아스텔라스제약, 일본식 경영 탈피 글로벌 체계 변신?
  5. 5 건재한 제약업계 원로들… 창업 1세대 여전히 활발한 행보
  6. 6 송도 세브란스병원 개원 연기?… 인천시, 항의
  7. 7 의료계 총파업… 복지부 "의협과 대화 의지 충분"
  8. 8 '의료 총파업' 젊은의사 참여, 2000년 이후 최대?
  9. 9 '의료계 총파업' 앞두고 행정명령 검토…고민빠진 개원가
  10. 10 책임감 없는 정부 정책에 '경종' 울린 의대 교수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