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스태프, '의사, 바다를 건너다' 세미나 성황리 마무리

해외 의학연구 및 봉사와 관련된 토크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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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전용 플랫폼 '메디스태프'와 '인터엠디'가 준비한 '의사, 바다를 건너다' keytalk 세미나가 성황리에 마쳤다.
 
메디스태프와 인터엠디는 100여명의 의사와 의대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에서 배운 의료 지식을 바탕으로 세계 속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연사 2명(김아리, 김결희)과 함께 해외 의학연구 및 봉사와 관련된 세미나와 토크콘서트를 진행하였다.

더불어 양사는 온라인 스트리밍을 하여 현장에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이 실시간으로 현장 강의를 볼 수 있게 하였다.

행사를 기획하고 주관한 메디스태프 기동훈 대표는 "의학도로서 한번 꾸는 꿈을 이룬 연사 두 분을 직접 만나 나도 그 꿈을 닮아갈 수 있는 행사를 기획했다. 바다를 건너 국경없는의사회 활동가로 분쟁지역에서 환자를 치료하는 꿈과 축구에 비유를 한다면 EPL 같은 미국에서 의학자로 인정받는 꿈, 이 두 꿈이 한 공간에 그려지는 꿈을 그려보고 싶었다"며 "지속적으로 젊은 의사들을 대상으로 하는 긍정적인 세미나를 기획하여 세상을 변화시키고 싶다"는 의향을 비췄다.
 
인터엠디컴퍼니 이영도 대표는 "평소 의사 회원들이 연구, 봉사 등 바다 건너 의료에 대해 궁금해하던 중에 메디스태프와의 함께 의미 있는 웹심포지엄을 진행해 온오프라인 모두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의사들이 궁금해하는 분야에 대한 웹심포지엄을 다양하게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현장에 참석한 의사와 의대생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피드백이 많았다.

연사 두 분과 같은 꿈을 꾸고 있는 의대생들은 본인의 SNS를 통해 "국시가 얼마 남지 않아 현장에 참석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았는데, 온라인으로 행사를 기획해준 두 기업에 감사하다. 연초에 도전하는 분들을 만나 자신의 올해 목표와 계획들을 재정립하게 되어서 좋았다"는 후기를 남겼다.
 
메디스태프와 인터엠디 모두 앞으로도 기회만 있다면 의료계에 종사하고 있는 의사와 의대생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함께 주고 싶다는데 뜻을 모았다.
 
한편 이번 행사는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대한의과대학 의학전문대학원학생협회, 메디스태프, 인터엠디 주최 하에 메디스태프와 인터엠디가 주관하여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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