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정원 형사재판 1심서 김대업 회장·허경화 부회장 등 무죄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지난 6년 여간 진행된 형사재판 1심에서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14일 오후 2시 약학정보원·IMS헬스코리아·지누스에 대한 개인정보보호법위반 혐의 형사재판 1심 선고를 진행했다.
 
이날 재판부는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은 김대업 대한약사회장을 비롯해 양덕숙 전 약학정보원장, 허경화 전 IMS헬스코리아 대표(한국제약바이오협회 부회장) 등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안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동안 게시물등록시 [실명의견쓰기]로 인해 로그인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댓글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공적 마스크 판매하다 재판 넘겨진 약사‥ 약사들 "씁쓸하다"
  2. 2 [현장] 의정부성모병원 폐쇄에 발길 끊긴 주변 약국가
  3. 3 [기획] `집단감염·해외유입` 계속 조마조마…확산막는 `선구자` 될까
  4. 4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건강관리 도움 비타민 제품 '재조명'
  5. 5 코로나19에 집중된 관심… 외면받는 의료계 이슈들
  6. 6 제약사 '매출원가비율' 다소 감소‥60% 육박 여전
  7. 7 나보타 균주 소송, ITC보고서 제출 합의에도 `이견`
  8. 8 한국 코로나19 진단검사 수출기업, 한눈에 확인 가능해진다
  9. 9 정은경 본부장 "코로나19 혈장치료제 사용, 의료진 판단영역"
  10. 10 제약·바이오 코로나 테마주 상승‥펀더멘털 `중요`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