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충남대병원 초대 병원장에 나용길 개원준비단장 임명

임기는 2022년 2월까지 2년‥충남의대 출신에 비뇨의학과 교수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충남대학교병원(원장 윤환중)은 6월 개원 예정인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의 초대 병원장으로 나용길 現 개원준비단장(비뇨의학과 교수)이 임명됐다. 임기는 2022년 2월까지 2년이다.


1. 나용길.jpg

나용길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초대 병원장<사진>은 2014년 10월부터 2018년 4월까지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건립단장으로 세종병원 건립에 초석을 다진 후, 2019년 12월 윤환중 충남대학교병원장(제1대 개원준비단장)에 이어 세종충남대학교병원 개원준비단장에 임명돼 개원준비 업무를 안정적으로 이끌어 오고 있었다.

 

나용길 원장은 1962년 대전 출생으로 대전고등학교와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버지니아 의과대학 신경비뇨의학과 방문 교수, 충남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장, 의료정보센터장, 의학전문대학원 의학과장 등을 역임했다.


나용길 원장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을 통해 미래의료를 선도하는 의료혁신의 새로운 중심으로서 국립대학교병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다"라며 "새롭고 젊은 병원인 만큼 혁신적인 조직문화 또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담동에 위치한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10개 특성화센터와 31개 진료과를 갖추고, 안전하고 신속한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다학제 협진과 원데이․원스톱 진료 등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스마트헬스케어 시스템과 첨단 의료장비 도입으로 지역 시민의 건강 수준과 삶의 질 향상에 대폭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안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동안 게시물등록시 [실명의견쓰기]로 인해 로그인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댓글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경남제약 "코로나19 이슈 활용 상술 마케팅 절대 아냐"
  2. 2 제약바이오협, 이관순 기획정책위원장 등 10개 위원장 선임
  3. 3 공적 마스크 판매하다 재판 넘겨진 약사‥ '씁쓸'
  4. 4 녹십자 찾은 與 "코로나19 치료제 시급, 규제 철폐"
  5. 5 [현장] 의정부성모병원 폐쇄에 발길 끊긴 주변 약국가
  6. 6 [기획] `집단감염·해외유입` 계속 조마조마…확산막는 `선구자` 될까
  7. 7 코로나19 팬데믹으로 건강관리 도움 비타민 제품 '재조명'
  8. 8 코로나19에 집중된 관심… 외면받는 의료계 이슈들
  9. 9 제약사 '매출원가비율' 다소 감소‥60% 육박 여전
  10. 10 나보타 균주 소송, ITC보고서 제출 합의에도 `이견`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