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8명 증가… 총 확진자 200명 넘어서

신규 확진자 중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환자 42명 달해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200명을 넘었다.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확진자들의 급증이 원인으로 꼽힌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1일 16시 현재 확진환자 48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는 총 204명으로 나타났다.
 
추가 확진 판정을 받은 48명 중에는 42명이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다.
 
신천지 대구교회 관련 확진자는 서울 1명, 경남 2명, 광주 1명 등도 분포됐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기획] 18일 늦은 '메르스 교훈'에 즉각 대응했지만 '정석' 안통한 코로나..
  2. 2 3월 바이오 신약특허 9건 `활발`..시장 위축 무색
  3. 3 의정부성모병원, 확진자 7명 추가…병동 임시폐쇄
  4. 4 '바이오시밀러' 대체어는 '동등 생물 의약품'… 식약처 협의
  5. 5 의료진 감염 '신천지' 언급…醫 "의료진에 책임전가 뉘앙스"
  6. 6 메디톡스 정현호 대표, 구속영장 기각…향후 검찰 방향 주목
  7. 7 [창간기획] '찬밥' 감염관리실, 코로나19서 '히어로'
  8. 8 DHP·파마리서치·하나제약 '20%대 영업이익률'
  9. 9 "일부 공적 마스크 품질문제 불만·반품… 개선 요구"
  10. 10 PCSK9 억제제·RNA치료제·벰페도익산‥신규 데이터로 경쟁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