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출신 김순례 최고위원, 4.15 총선 분당을 출마 공식화

21일 분당서 예비후보 등록… "분당의 자존심 회복에 앞장설 것"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약사 출신 미래통합당 김순례 최고위원이 4.15 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동안 총선 출마를 시사해왔던 김순례 최고위원은 21일 성남시 분당구 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김 최고위원은 "오늘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다. 오직 분당을 위한 '순례의 길'을 가겠다"며 "이길의 완성이 대한민국을 살리는 길이다. 결기 각오로 뛰고 또 뛰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그러면서 김 최고위원은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으로 성남, 분당의 현안들을 위정활동 1순위에 놓고 해결할 것"이라며 "누구보다 먼저 분당의 발전을 지켜봤고 삶의 터전이었던 분당의 자존심을 회복하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약사 출신으로 대한약사회 부회장과 여약사회장을 역임했고, 비례대표로 20대 국회에 입성해 자유한국당 중앙여성위원회 위원장, 원내부대표 및 원내대변인을 거쳐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안내]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동안 게시물등록시 [실명의견쓰기]로 인해 로그인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댓글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제약기업 복리후생비 또 줄었다…1인당 510만 원
  2. 2 한국 의료기기 세계 10위‥체외진단 분야가 가장 큰 시장
  3. 3 故허영구 원장 '의사자' 지정 요구…가능할까?
  4. 4 코로나19 세계적 확산세에 진단키트 수출계약 확대
  5. 5 영진약품, 연구개발 투자는 뒷걸음… 최대 경영실적 달성
  6. 6 감기약, 코로나19 영향 상비약 주목?‥시장 확대
  7. 7 한방병원·요양병원·정신병원 환자들‥상급종병 차별 '심각'
  8. 8 방대본 "코로나19 혈장치료, 혈액원 가동 의료기관부터 시작"
  9. 9 코로나19로 IPO 쏠림 예상…첫 제약·바이오기업은?
  10. 10 제약기업들 '수출비중' 3년째 위축…수출액은 늘어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