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약, 눈꺼풀청결제 블레파졸·블레파크린 관심

코로나 19에 마스크 사각지대 청결 효과…블레파 시리즈 주문량 급증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삼일제약은 코로나19로 인해 예방이 강조되면서 눈꺼풀 청결제도 관심을 받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삼일제약에 따르면 블레파 시리즈는 안검염 치료를 위해 안과전문의가 만든 무자극, 무화학 성분의 눈꺼풀 청결제이다.
 
블레파졸은 순면부직포에 용액을 덜어내어 닦아내는 100mL 덕용제, 블레파크린은 용액이 거즈에 멸균 처리돼 묻어 있는 일회용 제품이다.
 
특히 블레파크린은 여행 시 또는 휴대나 사용이 간편하며 히알루론산나트륨을 함유해 눈가의 피부 보습 효과도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무방부제·무향·무알코올로 연령에 상관없이 사용 가능하며 사용 후 씻어낼 필요가 없으며 콘택트렌즈 착용 시에도 사용 가능하다고 하니 휴대성과 편의성을 고루 갖춘 제품이라는 것.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감염 예방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는 가운데, 눈·코·입의 점막은 피부보다 약한 부위로 바이러스가 쉽게 침투할 수 있으며 눈은 마스크로 보호되지 않는 감염의 사각지대라고 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입장이다.
 
이에 무의식적으로 오염된 손으로 눈을 비비기 보다는 눈꺼풀 청결제를 사용해 닦아낸다면 보다 효과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판단이다.
 
한편, 한 온라인판매업체 담당자는 블레파 시리즈의 주문량이 평년대비 250% 이상 증가했다고 전했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기사속보

이 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셀트리온, 코로나19치료제 의미있는 신호에 기대감
  2. 2 제약 영업사원 확진에 업계 우려…국내 제약사들 예의주시
  3. 3 병협·의협·치협 수가협상 결렬…약사회·한의협 타결
  4. 4 제약업종 순풍에 돛 단듯, 시가총액 두 자릿수 성장
  5. 5 심상찮은 코로나 추세‥"2차 유행 앞당겨질 수도"
  6. 6 "약국 마스크 연장? 코로나19 감염 확산 여부 관건"
  7. 7 약사회 "4차 수가협상, 간극 여전해도 소폭 조정 성과"
  8. 8 3차 수가협상 마친 보건의료계 "끝까지 간다"
  9. 9 정은경 본부장 "코로나19 2차 대유행 대비 렘데시비르 확보중"
  10. 10 비말차단용 마스크 오늘 고시…이번주 후반기 공급 가능 예정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