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약대 신임 동문회장에 김종환 전 서울시약 회장

제57회 정기총회서 만장일치 추대… 신임 감사에 전영구·두정효 동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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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이호영 기자] 성균관대 약대 동문회가 신임 동문회장에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을 선출했다.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동문회(회장 전웅철)는 지난 29일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에서 제57회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 동문회장이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신임감사에는 전영구·두정효 동문을 선출했다.
 
김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동문회의 존재감과 역할 등이 좀 더 많은 동문들에게 전달돼 동문들의 쉼터, 화합과 친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약학대학과 동문 선후배들의 일체감, 연대감, 소속감 향상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회장은 "동문회를 지난 2년 6개월간 안정적으로 이끌고 오신 전웅철 회장 및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6천여 동문 모두를 대신해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전웅철 직전 회장은 "동문들이 대한약사회, 제약·유통, 학계 등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정계에도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며 "우수한 학생, 훌륭한 교수, 자랑스러운 동문이 삼위일체 해 역량을 모으면 모두가 부러워하는 모교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축사에서 "코로나19 속에서 약사와 약국이 우리 사회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확인하는 한 해였다"며 "약사들이 일선에서 방역 활동에 나서준 것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정환 학장은 "성균관대 약대는 고도화된 글로벌 약학자 배출을 위한 연구진과 시스템을 구축해 세계적 기업과 최고 수준의 연구중심의 약대가 되고 있다"며 "약학을 선도해 나가는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총회에서는 2019년도 결산 및 감사보고, 2020년도 예산안 등 상정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제57회 정기총회 수상자명단
 
▲ 공로패 : 故이민형, 구본원
▲ 감사패 : 전영구(한미약품 고문), 이완상(삼우메디안 회장), 김남주(한국한약제제학회)
▲ 올해의 성균인상 : 박은석
▲ 감사장 : 최귀옥, 김준수, 신용종, 진정탁. 장우영. 오성곤. 윤승천, 최범, 배희경, 김위학, 공재승, 민진홍, 김성언
▲ 신임교수 임용패 : 이효종(병태생리학), 김충섭(천연물 신약)
▲ 모범지부 상패 : 성대약대 수원지부(회장 고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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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 윤진한실명인증 2020-12-01 00:24

    교과서안바뀜.태학.국자감(베이징대),볼로냐.파리대.한국사 성균관(성균관대)은 교과서定說.세계사개념 고대 형성된 세계종교중 하느님을 최고로하는 유교(한나라때 동아시아 세계종교),로마가톨릭(로마제국시대 서유럽의 세계종교.이후 중남미등의 세계종교).불교는 인도의 창조신인 브라만에 항거,부처Monkey가 창조주보다높다하며 세계종교(이후인도는 다시불교배격).



    한국사와 세계사의 연계가 옳음.한나라이후 세계종교로 동아시아의 정신적 지주로 자리잡아온 유교전통.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제사(석전)는 성균관으로 분리.최고제사장 지위는 황사손(이원)이 승계.한국의 Royal대는 성균관대. 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패전국 일본잔재인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학벌이 없으며, 패전국 잔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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