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40년 만에 숙원사업… 병원약사회 회관 개관

한국병원약사회 회관 개관식 진행… 2016년 TFT 구성해 본격 추진 후 결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메디파나뉴스 = 이호영 기자]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은숙)는 지난 29일에 회관 개관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내년 창립 40주년을 앞둔 병원약사회의 숙원사업으로 한 단계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됐다는 평가다.
 
한국병원약사회는 1990년 회관 마련 기금 적립을 시작, 30년 동안 기금 적립을 지속했으며, 2016년 병원약사회관 건립 TF팀을 구성하면서 회관 마련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현 이은숙 회장 취임 이후 회관 TF를 재정비하고 회관 마련에 속도를 내어 지난해 11월, 서초동에 위치한 '남도빌딩'을 매입했다. 올해 상반기부터 리모델링을 위한 준비작업을 거쳐 지난 7월부터 본격 공사가 진행됐다.
 
한국병원약사회관은 서초구 사임당로 5에 위치한 지하1층, 지상7층 건물로 2,3호선 교대역과 2호선 서초역, 3호선 남부터미널역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병원약사회는 6층,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은 5층을 사무공간으로 사용하며, 7층은 50인 수용 규모의 대회의실로 사용된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실시간 빠른뉴스
당신이 읽은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CAR-T 치료제 '킴리아', 드디어 국내 허가‥남은 과제는?
  2. 2 코로나19 백신 유통 노린 경남제약, ‘빈손’ 불가피
  3. 3 제35대 서울시의사회장 선거 스타트…3파전에 관심 집중
  4. 4 보령제약 '카나브패밀리' 특허전 돌입…알리코제약 도전
  5. 5 삼아제약 "리도맥스 혼란 심각하게 인식… 약사들에 사과"
  6. 6 GC녹십자 혈장치료제 'GC5131' 치료목적사용 40건 달성
  7. 7 백신 맞고 '부작용' 호소한 간호사들‥"최소한 휴식이라도"
  8. 8 헬릭스미스 경영권 분쟁 돌입…경영진 교체 요구 이뤄지나
  9. 9 신풍제약, 코로나19 치료제 임상2상 가속화‥ 4월내 마무리
  10. 10 식약처, 첫 CAR-T 치료제 ‘킴리아주’ 국내 허가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