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中 시노백-英 AZ 백신 승인

ANVISA 만장일치로 2종 긴급사용 승인 결정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메디파나 뉴스 = 이정희 기자] 브라질 식약위생감시국(ANVISA)은 중국 시노백 바이오테크와 영국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2종에 대해 긴급사용을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브라질 자이르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아스트라제네카의 백신을 지지하며 과거 정치적으로 대립한 상사울루주 도리아 지사가 추진해 온 시노백 백신에 대해 브라질인은 실험용 몰모트가 아니다라고 비판하기도 했다.

 

ANVISA17일 만장일치로 2종의 백신을 승인한다고 밝혓다. 16일에는 러시아 백신에 대한 긴급사용 신청을 기각함에 따라 우선은 2종의 백신을 이용해 집단면역을 획득한다는 계획이다.

 

브라질의 코로나19 총 감염자 수는 16일 시점에 약 845만명으로 세계에서 3번째, 사망자 수는 약 21만명으로 2번째를 기록했다.

<ⓒ 2021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실시간 빠른뉴스
당신이 읽은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일양약품, 라도티닙 코로나19 치료제 활용 무산
  2. 2 “유전체 분석 선구자 EDGC 기업가치 재조명돼야”
  3. 3 [현장] "준비는 끝났다"… 미리 가본 '의정부 을지대병원'
  4. 4 영진약품 성장 비결은 ‘도입상품’(?)…매출 의존도 30% 육박
  5. 5 2월에도 제약업종 '찬바람'…전체 시가총액 8% 줄어
  6. 6 "체온계 지원, 자부담 최소화…발열체크 의무 아냐"
  7. 7 의협 백신접종 상황실 가동…"현황 모니터링 통해 적극 지원"
  8. 8 의협 회장 선거 맞물린 시도의사회 정총…민심 어디로?
  9. 9 최대집 "文대통령 백신 접종해 불안감 해소해야"
  10. 10 지나치게 조용한 의협 선거‥회원 알권리 침해 지적까지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