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스마트헬스케어협회, 국민건강증진 발전 위해 맞손

3일 한의협 중회의실에서 업무협약 체결‥기술 협력 및 교류, 정책 개발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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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회장 최혁용)는 3일 오전 11시 협회회관 중회의실에서,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회장 심기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민건강증진과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같이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한의의료서비스와 스마트헬스케어 기술의 협력 및 교류 ▲한의의료서비스와 스마트헬스케어 기술의 상호발전을 위한 입법, 정책 개발 ▲한의의료와 스마트헬스케어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 개발 ▲한의의료서비스와 스마트헬스케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외홍보 협력 등을 공동 추진키로 협의했다.


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업무협약을 계기로 한의약과 인공지능을 비롯한 최첨단 헬스케어가 융복합을 통해 발전할 수 있는 새로운 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심기준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장은 "국가의료의 한 축인 한의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것을 의미 있게 생각하며, 의료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대한한의사협회 최혁용 회장과 최문석 부회장, 김경호 부회장, 최건희 의무/정보통신이사가 참석했으며,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에서는 심기준 회장과 이세환 부회장, 신종훈 사무국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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