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차병원, 소화기병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움 개최

소화기내시경 분야 세계적인 전문가들 모여 최신 지견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차 의과학대학교 강남 차병원(병원장 노동영)이 24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강남구 삼정호텔에서 소화기병센터 개소 기념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움은 강남 차병원 소화기병센터의 리모델링 개소를 기념해 기획됐으며, 세계적인 소화기내과•외과 소화기 내시경 분야 전문가들이 모여 최신 지견과 미래에 대한 전망 등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강남 차병원 노동영 원장과 조주영 소화기병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First cutting edge of Korean Endoscopy(대한민국 첨단 내시경) ▲Innovative Endoscopy(혁신적인 내시경) ▲Motility & Small bowel(소화관 운동 장애와 소장) ▲Bilopancreas & Stomach(담도, 췌장 그리고 위장) 등 4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조주영 소화기병센터장은 "강남 차병원이 지난 60여년간 쌓아온 여성 의학 노하우에 다양한 소화기암과 질환들의 첨단 연구와 진단, 치료법을 접목해 여성암과 중증 질환 분야를 대폭 강화했다"며 "강남 차병원 소화기병센터가 세계적인 소화기질환, 치료내시경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병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강남 차병원 소화기병센터는 지난 5월 리모델링을 마친 후 본격적으로 진료를 시작했다. 현 대한소화기내시경 학회 이사장인 조주영 센터장을 비롯해 치료내시경 전문 김성환 교수, 대장외과 명의 한준길 교수 등 국내 최고의 소화기 교수들이 합류했다.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간염과 같은 만성질환부터 위암과 식도암, 대장암, 췌담도암 등 중증 종양질환까지 소화기 관련 질환을 영상의학과, 병리과 등과 함께 다학제 협진 체계로 맞춤 치료한다.


한편 이번 심포지움은 이달 17일까지 사전등록하면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강남 차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21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카카오스토리 이메일 기사목록 인쇄

실시간 빠른뉴스
당신이 읽은분야 주요기사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1. 1 "전국에 공공심야약국 운영 기대… 약사 역할 확대에 기여"
  2. 2 종근당발 콜린 선별급여 소송, 변론 종결…2월 선고 앞둬
  3. 3 에스티팜, 3년 영업적자 탈출 예고… 2년간 계약 6건 수주
  4. 4 코로나19로 붕괴 직전 응급실
    "의료기관 압박보다 현장 전문가 의견 반..
  5. 5 홍남기 부총리 아들, 서울대병원 특혜 입원 논란
  6. 6 '에크모 환자 역대 최대, 흉부외學 "심장·폐 수술 차질 우려"
  7. 7 "부작용 우려돼 미접종"‥ '방역패스' 확대 조치 반발 여전
  8. 8 임플란트·백신 수출 확대, 4분기까지 지속…진단키트 대조적
  9. 9 오늘(3일)부터 특별방역점검기간…사적모임 수도권 6인 제한
  10. 10 휴젤·파마리서치 보툴리눔 허가 취소…소송전 돌입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포토
블로그
등록번호 : 서울아 00156 등록일자 : 2006.01.04 제호 : 메디파나뉴스 발행인 : 조현철 발행일자 : 2006.03.02 편집인:김재열 청소년보호책임자:최봉선
(07207)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평로21가길 19, B동 513호(양평동 5가 우림라이온스벨리) TEL:02)2068-4068 FAX:02)2068-4069
Copyright⒞ 2005 Medipana.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