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훈 "투표 통해 새로운 약사회 탄생에 힘 보태달라"

회원들에게 지지 호소… "역사적 사명감으로 투표에 임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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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이호영 기자]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기호 1번)가 회원들을 향해 투표를 독려하며 새로운 약사회 탄생에 힘을 보태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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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훈 후보는 3일 "약 20여 일에 걸쳐 전국의 약국 유세를 다니면서 만난 많은 약사님들의 일관된 소리가 '가뜩이나 어려운데 코로나시대에 약국환경이 너무 어렵다'. '예고없이 찾아오는 품절약사태, 시도때도 없이 발생하는 약가인하등 민생문제가 더 힘들게 한다', '약의 주인은 약사인데, 주인이 아닌 방관자적 입장이 되고 있는 현실이 너무 안타깝고 약의 주권을 하루빨리 찾아와야 한다' 등 여러 어려움 호소였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그래도 새로운 약료의 창출이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회원님들에게 우선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최 후보는 "이제 선거가 몇일 남지 않았다. 무관심보다는 소중한 투표에 참여해 약사회 발전에 일조를 하는 현명한 약사님들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전했다. 


그는 "선거가 끝나면 '약사는 하나다'라는 원팀정신으로 돌아가서 약사사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소중한 동료약사들로 돌아가야 된다"고 당부했다. 


최 후보는 "우리는 선배들이 가꿔놓은 소중한 자산들을 계승 발전시켜야 할 것이고 후배들에겐 향후 미래 100년을 준비하기 위한 든든한 반석을 만들어 준다는 역사적 사명감으로 이번 투표에 임해야 한다"며 "소중한 투표에 꼭 참석해 새 약사회로 바꾸는데 동참해 달라. 이번엔 바꿀 수 있다. 대한민국 약사들은 위대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투표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반드시 소중한 투표주권을 행사해 희망차고 새로운 약사회의 탄생에 힘을 보태 주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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