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4.08.23(토)11:34
 

 

 
 
 
   
   
   
   
 
중앙대병원, 금천구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기관 선정
이효정기자 hyo87@medipana.com 2012-11-01 09:40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중앙대학교병원은 지난달 31일 금천구청에서 금천구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기관 선정에 따른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성덕 중앙대병원장과 차성수 금천구청장, 심우익 금천구보건소장 등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대병원이 금천구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을 통해 정신질환자 위기관리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정신장애인의 편견 해소와 정신 장애인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는데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로써 중앙대병원은 향후 금천구 지역사회 내 정신질환자 관리, 예방, 사회복귀 프로그램 운영 및 우울증, 자살, 알콜 중독 예방관리사업 등 지역 정신보건사업 전반에 걸친 업무를 금천구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게 된다.
 
더불어 병원은 금천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예방, 조기검진, 등록관리 등 생애 주기별로 '금천구 정신보건사업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민의 정신건강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김성덕 원장은 "금천구와는 앞서 중앙대병원에서 치매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또다시 정신보건센터까지 맡아 운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신보건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진료 분야에서 금천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중앙대병원이 앞장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2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 달기
메디파나뉴스 이효정기자 (hyo87@medipana.com) 의 다른기사 더 보기
블로그 : http://blog.medipana.com/blog/hyo87
기사작성시간 : 2012-11-01 09:40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오늘의 주요기사
"제약산업에 관심↑"… 만족감 높인 약대 실무실습은?
"경험해보지 않아 불확실했던 제약사 약사로의 업무를 알아가면서 시행착오없이 자신..
보건의료·건보 핵심과장 공석…폭 넓어지는 인사
보건의료와 건강보험을 다루는 복지부 핵심 과장 2자리가 공석이 됐다. 다음 주로 예..
"담배소송, 사회적 통념 바뀌어야…나아가 제조 금지"
과거, 집안에서 담배를 피워도 문제가 되지 않았던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나아가 ..
지금 의약계에선...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렛미인 박상은, 주걱턱女서 세련된 도시女로 변신
"대체휴일제 할까, 말까"‥개원가 원장들 눈치 작전
원외처방, 상위사 정체..20위권 약진
사무장 요양병원 수사 급물살…성과 20곳 넘겨
건강정책국장-류근혁·사회서비스정책관-전병왕 유력
"전예강 어린이 의료사고, 세브란스는 왜 침묵하나"
주취 민원인 식칼 던지고…공단, 직원에 주의보 발령
반복되는 독감백신 공급 논란…사재기 영향도 있나?
의료상업화 반대 고조…11월 중 대규모 궐기대회
식약처, 제약업계 애로사항 수용‥후속계획 통보
간호조무사를 포함시킨게 고량화 ..[ㄷㄷㄷ]
대불제도(현 대지급제도)는 분명..[법학도]
이월 출생 결핵 양성반응이 나왔..[1]
공감 합니다.[민경훈]
치협은 돈 더 벌기 위해 비급여..[치협은 ]

[포토] 교황 방문 현장서도 봉사약국이…

 
블로그

요즘 대유행하는 도끼룩/.알아서 벗어주는 설현/
이 분야 주요기사
"변해야 산다"‥환자 위한 병원들의 이색적 탈바꿈
가톨릭세포치료사업단, 국제줄기세포심포지엄 개최
여의도성모병원, 간호사들 1일 여행‥유대 강화
박원명·우영섭 교수 `정신의학적 진단의 핵심`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