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8.05.26(토)16:29
 
 
 
   
   
   
   
중앙대병원, 금천구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기관 선정
이효정기자 hyo87@medipana.com 2012-11-01 09:40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중앙대학교병원은 지난달 31일 금천구청에서 금천구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기관 선정에 따른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성덕 중앙대병원장과 차성수 금천구청장, 심우익 금천구보건소장 등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대병원이 금천구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을 통해 정신질환자 위기관리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정신장애인의 편견 해소와 정신 장애인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는데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로써 중앙대병원은 향후 금천구 지역사회 내 정신질환자 관리, 예방, 사회복귀 프로그램 운영 및 우울증, 자살, 알콜 중독 예방관리사업 등 지역 정신보건사업 전반에 걸친 업무를 금천구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게 된다.
 
더불어 병원은 금천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예방, 조기검진, 등록관리 등 생애 주기별로 '금천구 정신보건사업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민의 정신건강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김성덕 원장은 "금천구와는 앞서 중앙대병원에서 치매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또다시 정신보건센터까지 맡아 운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신보건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진료 분야에서 금천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중앙대병원이 앞장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2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 달기
메디파나뉴스 이효정기자 (hyo87@medipana.com) 의 다른기사 더 보기
블로그 : http://blog.medipana.com/blog/hyo87
기사작성시간 : 2012-11-01 09:40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오늘의 주요기사
한 자리에 모인 여약사 1,000명 "약사 미래 고민하자"
[메디파나뉴스 = 이호영 기자] 전국에서 모인 여약사 1,000여 명이 한 지리에 모여 신..
1조 넘길까? 그 어느 때보다 수가 인상 폭 신중 논의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문재인케어 등으로 내년도 수가 인상분(벤딩 폭)이 1조..
비급여의 급여화 논의 ‘의정실무협의체’ 스타트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비급여의 급여화 등의 논의를 위해 정부와 의료계가 ..
 
독자의견
 

 
 
 
메디파나 클릭 기사
본선무대 시작된 6.13 지방선거, 의·약사 ..
1조 넘길까? 그 어느 때보다 수가 인상 폭 ..
비급여의 급여화 논의 ‘의정실무협의체’ ..
SGLT-2, 심혈관계 혜택 한번더 '도약'
초음파 급여화 개원의만 걱정?‥상급종병도..
학교 내 질병·장애학생 보조인력, 간호사..
첫 의-정협 개시..불편기류 '스멀스멀'
"구의사회비 면제 통해 '봉직의' 의사회 참..
문재인케어-수가협상 선긋는 정부..말도 안..
국내 바이오기업의 힘‥옥석구별 시작
영진약품인가봐요? 그 회사 쓰레기들 많다..
약국에서 판매
원래 아부만 하던 사람이 병협회장이 된거..
간호사 밥도 못먹고 화장실도 못가는데 타..
지금 타직업이 왜나오나요..

[포토] "35명의 새 생명에 희망 전해요"

 
블로그
Ti-amo
출협 정부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태 사과 환영
이 분야 주요기사
초음파 급여화 개원의만 걱정?‥상급종병도 ..
H+양지병원 바자회, '러브 더 바자' 열..
강원대병원장 후보에 이승준 교수
울산·경남병원회 세미나‥"어려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