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6.09.29(목)19:04
 

 

 
 
 
   
   
   
   
 
중앙대병원, 금천구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기관 선정
이효정기자 hyo87@medipana.com 2012-11-01 09:40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중앙대학교병원은 지난달 31일 금천구청에서 금천구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기관 선정에 따른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성덕 중앙대병원장과 차성수 금천구청장, 심우익 금천구보건소장 등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대병원이 금천구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을 통해 정신질환자 위기관리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정신장애인의 편견 해소와 정신 장애인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는데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로써 중앙대병원은 향후 금천구 지역사회 내 정신질환자 관리, 예방, 사회복귀 프로그램 운영 및 우울증, 자살, 알콜 중독 예방관리사업 등 지역 정신보건사업 전반에 걸친 업무를 금천구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게 된다.
 
더불어 병원은 금천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예방, 조기검진, 등록관리 등 생애 주기별로 '금천구 정신보건사업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민의 정신건강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김성덕 원장은 "금천구와는 앞서 중앙대병원에서 치매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또다시 정신보건센터까지 맡아 운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신보건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진료 분야에서 금천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중앙대병원이 앞장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2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 달기
메디파나뉴스 이효정기자 (hyo87@medipana.com) 의 다른기사 더 보기
블로그 : http://blog.medipana.com/blog/hyo87
기사작성시간 : 2012-11-01 09:40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오늘의 주요기사
빚더미 오른 MR "타다나필 제네릭 경쟁 때문에‥"
[메디파나뉴스 = 이상훈 기자] 지난해 가장 뜨거운 시장 중 하나였던 발기부전치료..
"삼키는 약이 나온다면"‥제약사 개발 '新 트렌드'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최근 제약사의 개발 현황을 보면, '신약'에 대한 도전..
길어지는 근무시간, 늘어나는 심혈관질환 위험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칼퇴 (칼같은 퇴근)'를 꿈꾸지만 한국 직장인들의 현실은 녹록..
지금 의약계에선...
 
 

 
 
 
메디파나 클릭 기사
병원 풍속도 바꾸는 김영란법 "감사선물 안 받습니다"
"삼키는 약이 나온다면"‥제약사 개발 '新 트렌드'
김영란법 빠져나갈 구멍들?..공정경쟁규약이 기다린다
독감 4가백신 25% 할인 접종…가격경쟁 '점입가경'
"아는것이 힘, 지역醫 현지조사 대응 책자 마련"
'세포치료제=차세대먹거리' 개발 열광
고신대 리베이트 제약사 수사향방?
한의사 의료기기‥ 한의협·의협 연말 맞대결 불가피
[사설] 김영란법, 현실과 부합된 방향으로 존속 발전돼야
'PD-L1', 너는 누구냐‥'바이오마커'로의 가능성은?
입원보장률이 의료보장률의 척도인..[입원보장]
공인회계사지, 공인중계사냐 기..[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지, 공인중계사냐 기..[금융감독원]
절박한 민생을 외면하고 있는 청..[정의사회구현]
의사든 한의사든 예를 들어 3년..[그냥 이렇게..]

[포토] 복지위 국감 3일차, 여당 '보이콧' 여전

 
블로그

애슐리 그레이엄의 란제리 패션쇼(영상)
이 분야 주요기사
고대 구로병원, 간질환 공개강좌(10/11)
한중 국립암센터, 암관리 워크숍 공동 개최
강릉아산병원, 초소형 펜타입 바이옵시 건 개발
전남대병원, 김영란법 설명 등 관리자 워크숍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