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17.03.26(일)02:22
 

 

 
 
   
   
   
   
중앙대병원, 금천구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기관 선정
이효정기자 hyo87@medipana.com 2012-11-01 09:40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중앙대학교병원은 지난달 31일 금천구청에서 금천구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기관 선정에 따른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성덕 중앙대병원장과 차성수 금천구청장, 심우익 금천구보건소장 등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대병원이 금천구 정신보건센터 위탁운영을 통해 정신질환자 위기관리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정신장애인의 편견 해소와 정신 장애인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상호 노력하는데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로써 중앙대병원은 향후 금천구 지역사회 내 정신질환자 관리, 예방, 사회복귀 프로그램 운영 및 우울증, 자살, 알콜 중독 예방관리사업 등 지역 정신보건사업 전반에 걸친 업무를 금천구로부터 위탁받아 수행하게 된다.
 
더불어 병원은 금천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정신질환예방, 조기검진, 등록관리 등 생애 주기별로 '금천구 정신보건사업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구민의 정신건강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김성덕 원장은 "금천구와는 앞서 중앙대병원에서 치매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또다시 정신보건센터까지 맡아 운영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신보건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진료 분야에서 금천구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중앙대병원이 앞장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2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 금지>
'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 메디파나뉴스
이 기사에 대한 의견 달기
메디파나뉴스 이효정기자 (hyo87@medipana.com) 의 다른기사 더 보기
블로그 : http://blog.medipana.com/blog/hyo87
기사작성시간 : 2012-11-01 09:40
  메일로보내기 기사목록 인쇄하기
 
오늘의 주요기사
베일 벗는 국내사 '뇌졸중 치료제'‥해외에서 군침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국내사가 뛰어든 '뇌졸중 치료제'가 가시적인 성과를..
250억 베시케어 시장 도전하려면 '더 빨리·더 싸게'
오는 7월 13일 물질특허가 만료되는 연간 250억원의 과민성방광 치료제 '베시케어' ..
중앙대·덕성여대·경북대 등 약대 8곳서 학장 교체
다수 약학대학에서 1학기 시작을 앞두고 학장 교체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
지금 의약계에선...
 
 

 
 
 
메디파나 클릭 기사
제약업계, 젊은 피 수혈‥형제경영·오너체..
250억 베시케어 시장 도전하려면 '더 빨리..
베일 벗는 국내사 '뇌졸중 치료제'‥해외에..
중앙대·덕성여대·경북대 등 약대 8곳서 ..
"우린 면역항암제가 절실하다"…급여화 논..
한국콜마 대표이사에 최학배 사장
서울제약, 스마트 필름 기술로 세계 진출 ..
"이대로면 공급 대혼란"… 일련번호 앞두고..
지방의료원장 의사 구걸하기.."인건비·파..
`C형간염 치료제` 르네상스‥의사들 선택 ..
기회조차 빼앗지는 맙시다. 급여화 반드시..
암이 사망의 원인으로 1,2위인 상황에 현..
이미 대형기관 한의사들은 현대의학기기를 사..
사례랑 백신 사상충처방제 문제랑 뭔 상관이..
그럼 일반의약품 편의점에 다풀어라 독점하지..

[포토] "불통 정부와 소통하러 왔습니다!"

 
블로그
조~진아
av배우를 만난 배우의 답변
이 분야 주요기사
서울대병원, 요추협착증 건강강좌(4/11)
을지대병원, 문화로 치유 '한낮의 힐링 공연'
전남대병원, '스마트병원' 향한 선진 경영 다짐
순천향대 부천병원, 외국인 암 치료 '최우수'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