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파티마병원, '호스피스의 날' 기념 캠페인 진행

호스피스 완화의료 설명 및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정보 제공

박민욱 기자 (hopewe@medipana.com)2021-10-26 22:46

1. 호스피스.JPG


[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창원파티마병원(병원장 박정순)이 지난 10월 26일, 1층 아트리움 로비에서 세계 호스피스의 날을 맞아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인식 전환 및 홍보를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연명치료에 대한 의향을 O·X 스티커로 붙이고, 호스피스 완화의료의 올바른 이해를 돕는 설명과 함께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정보도 제공했다.


창원파티마병원은 2009년부터 호스피스 병동을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환자와 그 가족들이 남은 생애동안 질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신체적, 사회적, 영적 영역에 대한 전인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호스피스 관련 종사자 및 자원봉사자 교육과 실습도 실시하고 있으며, 호스피스 완화의료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을 위해 2012년부터 매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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