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질환 법적분쟁 막으려면‥ "관련 법규 이해 필요"

허리나은병원 이재학 대표원장, KOMISS-KOSESS 합동 증례 집담회 강연

최봉선 기자 (cbs@medipana.com)2022-11-04 20:00


척추 질환 치료 등에 있어 관련 법규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의료기관들과 그리고 보험사들의 까다로운 잣대가 잦은 분쟁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달 29일 제주에서 열린 대한최소침습척추학회(KOMISS)-대한척추내시경수술연구회(KOSESS) 합동 증례 집담회에서 허리나은병원 이재학 대표원장은 `꼭 알아야할 새로운 의료 관련 법규와 심평원 고시`라는 주제로 실제 사례 등과 함께 주의점 등을 소개하여 일선 진료 의사들에게 큰 도움과 이러한 것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규정이 소개되어 호응을 받았다.

한편 허리나은병원 이재학 대표원장은 의료보험분야 전문가로 ▲대한병원협회 보험이사 ▲대한의사협회 보험자문위원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보험이사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의료평가위원회 비상근평가위원 ▲자동차보험 진료수가분쟁심의회 심의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각종 학회에 초빙되어 의료보험관련 강연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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