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헬스케어, 마스크 10만매 김포시에 기부

취약계층 및 대민업무 위한 직원들 위해…선제적 사회방역에 지원

허성규 기자 (skheo@medipana.com)2022-11-21 10:20


동원헬스케어(대표이사 현준재)는 최근 김포시 장기본동에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과 대민 업무를 위해 마스크 착용을 해야 하는 읍면동 직원들을 위해 마스크 10만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동원헬스케어는 지난주 방역당국이 '코로나19 7차 유행 공식화'를 발표하고 최근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자 직원들은 의약품 유통 대표기업이 '선제적 사회방역'을 위해 지원활동에 나서야 한다는 뜻을 모았다.

동원헬스케어가 기부한 마스크는 ▲김포시 아동보호전문기관 ▲드림스타트 ▲지역아동센터(장기-선수) ▲주간보호센터(만나-늘봄) ▲그룹홈(다움-드리머) 등 관내 취약계층 및 관련 시설에 마스크를 배부됐다.

동원헬스케어 김보기 지점장은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이 우려되는 상황이라 취약계층 선제 방역을 지원하고자 저희 회사에서 생산한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에 꾸준하게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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