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경림 대한간호협회장, 간호법 제정 촉구 삭발 강행

이정수 기자 (leejs@medipana.com)2022-11-21 17:02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신경림 회장을 비롯한 대한간호협회 임원진이 간호법 제정 투쟁을 위한 삭발까지 강행했다.

신경림 대한간호협회 회장은 21일 오후 국회의사당 앞 의사당대로에서 진행된 '간호법 제정 총궐기대회' 중 삭발식을 가졌다.

신 회장은 삭발 후 결의문 채택에 나섰다.

신 회장은 "국민의힘은 여야대선공통공약인 간호법 제정 약속을 즉각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대한의사협회와 일부 보건의료단체는 간호법에 대한 가짜뉴스를 즉각 중단하라"며 "국민과 대한간호협회는 간호법이 제정될 때까지 싸움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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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2022.11.21 22:38:25

    간호사가 의료인의 대부분을 차지하는데 간호사는 업무 기준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간호사의 업무 범위를 명확히 정해야 의료계의 질이 높아집니다. 간호법은 OECD 38개국 중 33개국에서 시행할 정도로 제정 필요성과 효과성이 입증됐습니다. 간호법은 국민의 건강을 위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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