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 내년 1월 24일 회장선거 확정

27일, 선관위 1차 회의…후보자등록 1월 2~5일

조해진 기자 (jhj@medipana.com)2023-11-28 15:10

서울시의약품유통협회가 27일 협회 회의실에서 제23대 회장 선거 1차 선관위 회의를 열고 세부적인 선거일정을 조율, 확정했다.

이날 선관위는 내년 1월 24일 총회 일정에 맞춰 선거 일정이 차질이 없도록 날짜를 조율했다. 

최종적으로 ▲안내공고(12월1일) ▲후보자등록신청(2024년 1월2일~1월5일 오후 6시) ▲선거인명부 열람 및 이의신청(2024년 1월 10일~1월 12일) ▲선거인명부 확정(2024년 1월 15일) ▲선거(정기총회/2024년 1월24일) 등 일정을 확정했다.

이후 이의신청 등을 거쳐, 회장 업무인수인계는 선거일로부터 10일 이내 진행한다.

김준현 위원장은 "의약품유통업계의 입지가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유통업계가 상호 단결·화합해 상호발전 할 수 있도록, 선관위가 차기회장 선거를 잘 치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장 선거와 관련해 연회비 2년 이상 미납(중앙회 회비포함)으로 회원자격이 정지된 자는 선거권이 없다.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올해 말까지 회비를 납부하면 된다.

또 회원이지만 대표자가 변경된 업체는 허가증 앞·뒷면과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협회 측에 제출해야 한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준현 위원장을 비롯해 선관위원인 박재규 감사, 강대관 부회장, 조성수 총무이사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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