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여약사위원회, 위탁아동 후원 등 사회공헌사업 심의

제2차 회의 통해 "다양한 사업 전개 뿌듯하다" 원안대로 승인

이호영 기자 (lhy37@medipana.com)2022-11-29 10:45

[메디파나뉴스 = 이호영 기자] 서초구약사회(회장 강미선) 여약사위원회(회장 최경선, 위원장 전구슬)는 지난 26일 제2차 여약사위원회를 개최하고 현안을 심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컴패션 후원아동 변경, 2022년 사업실적 보고 및 연말 사회공헌사업 계획, 2023년도 상회공헌사업 및 대외적인 사업계획 등에 대한 안건에 대해 심의했다. 

여약사위원들은 보호종료 및 위탁아동 후원 등 다양한 사업을 함께 전개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최경선 여약사 회장은 "초겨울 차가운 날씨에도 참석해 주신 여약사위원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지난 1년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진행한 사회공헌사업이 봄이 없는 곳엔 봄이 되었고 빛이 없는 곳에 빛이 되었다"며 "한마음 한뜻으로 함께 해 주신 여약사위원들이 자랑스럽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최 회장은 "내년에도 어렵고 힘든 이웃들이 서초구약사회로 인해 희망의 등불을 다시 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강미선 회장은 "상급회를 중심으로 24개 분회는 약사직능을 무시하는 외부 망언에 맞서 성명서를 발표하고 성분명처방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약사회의 지지기반인 여약사 지도위원을 비롯하여 위원들께서도 적극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여약사위원회에는 강미선 회장을 포함해 26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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