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오니헬스케어, 셀라퓨틱스바이오 기술 활용해 건기식 개발

이정수 기자 (leejs@medipana.com)2024-06-24 18:07

의약품 유통업체 디오니헬스케어는 지난 10일 셀라퓨틱스바이오와 세포 역노화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약국 맞춤형 기능성 식품 소재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디오니헬스케어는 셀라퓨틱스바이오의 AI 기반 오믹스 빅데이터 기술을 이용해 확보한 건강기능식품 특화 소재를 활용해 약국 전용 뉴트라슈티컬 푸드(Nutraceutical food)를 개발하고, 새로운 건강기능식품을 효과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공동개발된 특화 소재 함유 제품은 내달부터 디오니헬스케어 재생세포조절연구회 회원 약국에 공급될 예정이다.

디오니헬스케어의 김성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회원 약국과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모델을 만들어가며, 소비자 건강 상담의 필수적인 요소가 반영된 제품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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