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걸순 전 일동제약 전무 새 둥지…한풍제약 부사장으로

일동제약서 컨슈머헬스케어 부문장으로 활동…OTC,치료제 마케팅 등 경력 활용 전망

허성규 기자 (skheo@medipana.com)2022-11-30 13:52

일동제약의 컨슈머헬스케어 부문을 이끌던 전걸순 전무가 한풍제약에서 새롭게 출발한다.

30일 관련업계 등에 따르면 12월1일부터 전걸순 전 일동제약 전무가 한풍제약 부사장으로 취임한다.

전걸순 부사장은 전북대 농화학과 출신으로 일동제약 OTC/HC 부문장, 컨슈머헬스케어 부문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한편 한풍제약은 지난 1988년 설립된 한방의약품 전문 회사로 OTC는 물론 치료제와 다양한 한약제제를 활용한 연구를 진행 중인 기업이다.

또한 한풍제약은 지난해 마케팅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관련 영역에 확장에 나서고 있다.

이에 일동제약에서 OTC를 포함한 헬스케어 부문 마케팅을 총괄해 온 전걸순 부사장의 취임에 따라 향후 한풍제약에서도 다양한 마케팅 역량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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