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릭스, 급성신장손상 치료제 'BX-001N' 국내 2a상 승인
신약 개발 기업 빌릭스(Bilix)는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심장수술 후 급성신장손상(CSA-AKI) 치료제 후보물질 'BX-001N(제품명 브릭셀)'에 대한 국내 2a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3일 밝혔다. 해당 2a상은 Brixelle의 정맥 투여 후 심장 수술 관련 급성 신장 손상(CSA-AKI) 및 후속 주요 신장 사건(MAKE) 예방을 위한 무작위 배정, 단일 눈가림, 위약 대조, 다기관 임상시험이다. 이번 임상은 호주에서 진행된 1상에서 Brixelle의 우수한 안전성과 내약성이 입증된 데 이어국내
이정수 기자25.07.03 16:27
소변에 거품이 많다면…신장손상·단백뇨 의심해야
우리 몸의 신장은 혈액 속 노폐물과 수분을 걸러내고 필요한 물질은 보존하는 정교한 장기다. 그런데 신장에 손상이 생기면, 혈액 내 단백질이 소변으로 빠져나가는 '단백뇨(Proteinuria)'가 발생한다. 단백뇨는 신장 손상의 징후면서, 전신 질환의 신장 침범의 증상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앓고 있다면 유병기간이 길어질수록 신장에 합병증이 진행할 수 있어 정기적인 소변 검사를 통해 단백뇨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단백뇨는 대부분 건강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되는 경우가 많다. 단백뇨와 관련돼 환자가
이정수 기자25.06.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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