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글립틴+메트포르민 복합제 당뇨약 시장 철수 조짐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당뇨병 치료 시장에서 시타글립틴+메트포르민 복합제가 잇단 철수 조짐을 보이고 있다. 관련 시장이 SGLT-2 억제제+DPP-4 억제제 복합제 또는 SGLT-2 억제제+DPP-4 억제제+메트포르민 3제 복합제로 넘어간 탓으로 분석된다.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허가현황에 따르면 최근 시타글립틴+메트포르민 복합제가 무더기로 품목이 취소됐다. 관련 제약사는 대한뉴팜(시타포민)을 비롯한 국제약품(시타비스엠), 위더스제약(글리메트), 메디카코리아(리누메트), 환인제약(자누틴듀오), 안국약품(안국시타포르민), 동성제약,(스타메트), 환인제약(자누틴듀오) 등으로 총 24개 품목이다. 이들은 의약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