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31 12:08
병원약학교육연구원, 제9대 신임 집행부 구성 완료
2025~2026년 2년간 병원약학교육연구원(이하 재단) 회무를 이끌어 갈 재단 제9대 임원진이 꾸려졌다. 재단 이사장은 당연직으로 한국병원약사회 회장이 맡게 되며, 제28대 정경주 회장(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이 제9대 이사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재단 부이사장 겸 원장은 8대 집행부 민명숙 원장(삼성서울병원)이 연임하며, 신임 부원장 겸 병원약학분과협의회장은 7대 집행부 민미나 연구위원장(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이 임명됐다. 재단의 주요 사업을 수행하는 5개 위원회는 총무위원회, 기획위원회, 교육위원회, 연구위원회, 홍보·발간위원회로 구성된다. 기획위원장은 8대 집행부에 이어 민경아 이사(삼성서울병원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31 06:00
최광훈 대한약사회장 "가장 필요한 노력은 소통과 교감"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은 2025년 신년사에서 급변하는 사회에서 소통과 교감을 위한 노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광훈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 사회는 수많은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 우리 약사사회 또한 그 변화를 인식하고 이해하며 수용하는 스스로의 노력을 가져야 한다"면서 "변화하는 시대에 도태되는 것은 결코 다음을 기약할 수 없음을 우리는 수많은 경험을 통해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사회 구성원의 일원으로 사회활동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약사로서 직능 정체성을 올바르게 세우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며 "약사직능의 미래를 위해서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을 이해하고,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30 23:21
정상원 약사, '까망약사의 스포츠 영양&약학' 출간
"평소 스포츠에 집중하고 있는 당신, 혹은 운동에 관심이 많은 당신…. 스포츠약사의 도움을 받아본 적 있나요?" 스포츠 분야 내 약사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기존엔 프로선수들의 도핑 관리, 처방전 검토 및 대체 의약품 제안이 주 업무였다면 이제는 프로선수들 뿐 아니라 준프로선수를 포함한 경기 준비 선수들(마스터즈 그룹), 체력시험을 앞둔 공무원, 생활스포츠인에게까지 포괄적으로 전문 상담을 펼치고 있다. 선수의 도핑 약물을 확인하고 조정하는 스포츠 약학의 영역은 물론, 운동수행능력 향상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과 영양 섭취를 제시하는 스포츠 영양학의 영역까지 담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포츠 영양 &a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30 17:38
서울시약, 2024년 보충교육 1372명 이수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권영희) 교육위원회(부회장 황미경, 위원장 손리홍)는 지난 15일과 22일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컨벤션홀에서 '2024년도 약사연수 보충교육'을 두 차례 실시했다. 이번 1~2차 보충교육에서는 개국·근무약사, 병원약사, 도매관리약사, 제약사 근무약사 등 총 1372명이 이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보충교육 평가 결과 전체 평균 84.9%의 강의 만족도를 보였으며, 보통 12.1%, 불만족 3.0%로 나타났다. 수강하고 싶은 강의주제는 복약상담(30.7%), 임상약학(25.8%), 동물용의약품(25.8%), 약국한약(22.4%), 의약품부작용보고(13.9%)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보충교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30 17:27
한국병원약사회, 제28대 신임 집행부 구성 완료
2025~2026년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 이하 병원약사회) 회무를 이끌어 갈 한국병원약사회 제28대 임원진이 꾸려졌다. 병원약사회는 지역이나 병원 규모와 관계없이 원활한 의사교환과 협력을 통한 회무의 안정성 및 회원들의 자발적 참여를 위해, 서울 및 수도권, 지방병원에서 고루 조화를 이룬 집행부를 구성했다. 또한, 전문약사제도, 병원약사 수가 개선 등 회무를 연속성 있게 이끌어가기 위해 27대 집행부의 기본틀은 유지하면서 절반 이상의 새로운 인재를 영입해 새로운 도약과 다양한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집행부를 구성, 총 16개 상임위원회를 확정했다. 정경주 회장을 보좌할 수석부회장으로는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황보영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30 12:16
경기함께한걸음센터, 약물 중독자 자조모임 NA메달 제작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기함께한걸음센터(센터장 엄광진)는 NA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와 함께 NA메달을 제작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메달은 금빛색상에 앞면에는 NA 로고와 뒷면에는 자조모임에서 사용되는 문구인 '오늘 하루만'을 경기도 공식 로고와 함께 담아 상징성을 더할 예정이다. NA는 미국에서 시작된 약물중독자 자조모임으로 약물중독자가 약물 중독 문제를 극복하고 회복하는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1990년대 후반부터 시작됐으며, 실제 NA 자조모임에 참여한 많은 약물 중독자들은 약물중독에서 회복해 건강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엄광진 센터장은 "경기도와 함께 NA자조 모임 활성화를 위해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30 12:04
한국병원약사회, 병원약사들 마음 담은 사회봉사기금 전달
한국병원약사회(회장 김정태, 이하 병원약사회)가 올해도 매년 정기적으로 후원하는 복지단체 등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병원약사회는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에 지난 23일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심리정서지원 사업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며 2024년을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최종 상임이사회 자리를 통해 병원약사회 홍보위원회가 함께한 전달식에는 세이브더칠드런 대외협력팀 송대규 선임매니저와 이지현 매니저가 참석해 "2008년부터 무려 15년 넘게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후원금은 아동학대로 심리적 치료가 필요한 아동들의 치료 및 학습지원 등에 소중히 쓰일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30 06:00
제41대 대한약사회 인수위, 8일 공식 출범‥위원장에 김종환
대한약사회 제41대 집행부 인수위원회가 오는 1월 8일 공식 출범한다. 인수위원회는 권영희 당선인의 뜻에 따라 대한약사회 주요 회무 점검과 새로운 집행부 출범을 위한 준비에 집중할 예정이다. 위원장에는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 우석대 강민구 교수와 서울시립대 법학전문대학원 최창귀 명예교수가 자문위원으로 참여한다. 부위원장은 유성호, 간사는 노수진 약사가 맡았으며, 대변인은 김인학, 이윤표 약사가 역할을 수행한다. 인수위원회는 대한약사회의 주요 회무와 정책을 체계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5개 분과로 구성해 운영한다. 제1분과는 박근희, 이은경 위원장이 맡아 대한약사회 회무 및 사무처를 담당한다. 제2분과는 황금석, 장은숙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30 05:56
"수년 전 상실한 '마약청정국' 지위, 다시 되찾아야"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우리 국민들의 염원인 '마약 없는 깨끗하고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수년 전 상실한 '마약청정국'의 지위를 다시 되찾을 수 있도록 소명의식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 지난 11월 18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하 마퇴본부) 사무총장으로 임명된 백승경 약사는 메디파나뉴스와 가진 인터뷰를 통해 이와 같은 각오를 전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에서 공직약사로 31년 6개월간 근무 후 올해 6월말 정년퇴임했다는 백승경 사무총장은 "공직약사로 오랜 기간 근무했지만, 마퇴본부 일은 처음"이라며 "기쁘고 설렜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사명감으로 마음이 무거워지고 있다"고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29 23:38
한약사 면허신고 미실시자 행정처분 실시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는 보건복지부로부터 한약사 면허신고 미실시자 대상 '행정처분 사전통지' 진행사실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진행되는 행정처분 사전통지는 2021년 4월 8일부터 시행된 '한약사·약사 면허신고제'에 따른 것으로, 약사의 경우 2023년도에 행정처분이 실시된 바 있다.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통지서'를 송달받은 한약사는 2025년 3월까지 면허신고를 실시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한약사 면허의 효력이 정지되는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면허 효력이 정지되면 한약사로 일할 수 없다. 한약사회는 2025년 3월까지 면허신고를 실시하면 행정처분을 받지 않으므로, 사전통지서를 송달받은 한약사는 통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28 18:48
강남구약, 최종이사회 개최…안건 심의 및 건의사항 확인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강남구약사회(회장 이병도)가 28일 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주요 안건을 심의했다. 이날 이병도 회장은 개회사에서 "올해는 정치적으로 좀 혼란스러운 상황이다. 이에 약국 경영도 조금 영향을 받은 것 같다"면서 "환자가 11월에 전국적으로 약 20%가 줄었다고 한다. 12월에 환자가 다시 늘어난 것 같지만, 여러모로 겪지 못했던 상황인 것 같다. 약사회는 3년 임기가 끝나고 새 집행부가 내년 출범한다. 새로운 시대에서 새로운 이슈가 나타나지 않을까 싶다. 이사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최종이사회는 재적 이사 44명 중 참석 27명, 위임 2명 총 36명으로 성원됐다. 이번 이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28 06:00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활성화 표창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지난 18일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이하 안전원)으로부터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활성화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전원은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 시행(’14.12.19) 10주년을 맞아 제도 발전과 활성화에 기여해 온 지역의약품안전센터 총 28곳 중 5곳을 선정했다.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도 그 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센터는 지난 10년 동안 활발한 교육·홍보 활동을 통해 '의약품 부작용 피해구제 제도'를 약사, 약대생 및 대국민 대상으로 안내하고 의약품 부작용 발생 예방을 위한 다각적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27 17:15
서울시약, 환자안전사고보고 우수약국 발표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권영희) 환자안전관리센터(센터장 이병도, 부센터장 장보현)는 지난 3개월 간 실시한 ‘환자안전사고보고 이벤트’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는 회원약국의 환자안전사고보고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해 ▲신규참여약국이 가장 많은 분회 ▲최다보고 약국 ▲알찬보고 약국 ▲3개월 연속보고 약국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약국들이 선정됐다. 신규참여를 가장 많은 분회 부문에서는 구로구분회가 선정되어 상금 50만원을 수상했다. 최다보고 약국 부문은 노원구의 이화약국이 509건으로 가장 많은 보고를 했으며, 이어 노원구 동문약국, 양천구 세양메디신약국, 구로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27 16:04
2025년도 서울시약사회 분회 정기총회 일정 확정
서울시약사회 산하 24개 분회의 2025년도 정기총회 일정이 확정됐다. '2025년도 서울시약사회 분회 정기총회의' 포문은 구로구약사회가 1월 3일에 연다. 이어 11일 강남구와 서초구, 14일 양천구와 중구, 16일 성동구, 17일 동대문구가 총회를 진행한다. 서울시약사회 분회 중 절반 이상인 13개 분회(영등포구·성북구·종로구·용산구·도봉강북구·은평구·광진구·관악구·중랑구·노원구·강동구·강서구·송파구)는 모두 18일 토요일에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25일에는 동작구&mi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27 15:23
피코이노베이션-팜프렌즈, 학술마케팅 및 유통 활성화 MOU
피코이노베이션과 팜프렌즈가 26일 '학술마케팅 및 유통 서비스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팜프렌즈는 약사 학술 교육과 더불어 약국에 건강기능식품과 일반약을 유통하고 있고 피코이노베이션은 평택에 대형 의약품 전용 물류센터를 보유하고 있어 양사의 협력하에 유통서비스 업계의 새로운 모델로 부상할 전망이다. 특히 양사는 공동으로 커머스와 컨텐츠, PB제품의 유통 및 마케팅을 위한 최적의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원스톱 온엔오프라인 서비스를 내년부터 실행하기로 했다. 조용준 피코이노베이션 대표는 "우리나라에서 소위 오리지널이라는 외국 의약품 처방률이 50%를 넘지 않는 것은 국내 제네릭 회사들이 생산하는 의약품의 질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27 10:54
약사회 중앙선관위, '선거 물의' 장동석 약사 사과문 게재 처분
대한약사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대업)가 제41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기간 중 여러 물의를 일으킨 장동석 약사에 대해 사과물 게재 처분을 내렸다. 중앙선관위는 선거기간 동안 장동석 약사에 대해 ▲선거권 박탈 징계자의 선거운동 참여 신고 건(11월 7일) ▲선거 개입 행위 신고 3건(12월 6/9/11일)이 들어왔으며, 각각에 대해 심의를 진행했다. 그 결과, 선거 개입 행위 중단 요청 공문 발송, 게시글 삭제 및 선거운동 행위 중단 요청 공문 발송, 선거 개입 행위에 대한 소명 요청 공문 발송 등의 조치를 취했다. 지난 21일 열린 제21차 중앙선관위에서는 장동석 약사가 제출한 소명서 검토를 심의했고, 전문지에 사과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27 10:25
약정원 팜리뷰, '알레르기 결막염' 정보 제공
약학정보원(원장 김현태)은 27일 온라인 학술정보지 '팜리뷰' 2024년 12월 3회차 원고를 발행했다. 이번 팜리뷰에서는 '알레르기 결막염'을 소개한다. 알레르기 결막염은 눈이나 눈꺼풀의 내면을 둘러싸는 결막에 알레르기로 인해 염증이 생긴 상태이다. 알레르기 결막염은 눈의 결막에 발생하는 제1형 과민반응에 의해 주로 발생하는 면역질환이지만, 분류에 따라 제1형 이외에 제4형 과민반응의 비중이 큰 경우도 있다. 알레르기 결막염은 단일 질환으로 분류되지 않고 다른 면역학적 기전과 진단 및 치료 지침을 갖는다. 임상적 증상으로는 가려움, 부종, 발적, 눈물 흘림 증상이 대표적이고 비교적 유병률이 높아서 안과 의사뿐만 아니라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26 17:25
경기함께한걸음센터, 수원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MOU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경기함께한걸음센터(센터장 엄광진)와 수원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이인숙)는 중독 문제 예방 및 회복지원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함께한걸음센터와 수원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협약을 통해 마약류 중독자 지원을 위한 의뢰 및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하며, 상호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엄광진 경기함께한걸음센터장은 "수원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마약류중독 예방과 재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함께 협력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마약중독 문제는 개인뿐 아니라 가족과 지역사회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문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26 16:40
참약사 김병주 대표, 경찰청 감사장 수상
김병주 참약사 대표가 '저출생 인구절벽 극복 프로젝트'에 기여한 공으로 경찰청장(직무대행) 감사장을 받았다. 김 대표는 지난 19일 맘스커리어 창간 3주년을 기념해 열린 '제54회 케이클래스' 현장에서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저출생 인구절벽 극복 프로젝트'는 단발적인 참여가 아닌 지속적인 후원과 관심, 기업 경영과 연계한 방식으로 이뤄졌다.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임신·육아기 단축근무 및 출산휴가, 육아휴직 ▲경조사 휴가 등 자녀 출산과 양육지원, 유연근무제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했으며,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을 획득, 총평에서도 가족친화경영을 위한 최고경영자의 관심과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4.12.23 17:03
경기도약 "성분명처방 도입 반대 의협 규탄"
경기도약사회는 23일 의약품 수급 안정화를 위한 성분명 처방 도입을 반대하는 대한의사협회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대한의사협회가 성분명처방 활성화 및 대체조제 관련 약사법 개정안에 대해 강력한 반대의사를 표하고, 이를 국민건강을 위협하며 의사의 처방권을 침해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왜곡된 정보"라고 지적하며 "이번 개정안은 국민 건강을 보호하고, 당면한 의약품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필수불가결한 개정안"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의협이 주장하는 문제점들은 근거 없는 감정적 주장에 불과하다. 의사와 약사의 협력을 통해 성분명 처방을 전면 도입함으로써 환자의 건강을 지키고, 의약품 접근
메디파나 핫 클릭 기사
1
92개 제약바이오 상반기 평균 급여 3316만원…전년比 2.0% ↑
2
[제약공시 책갈피] 8월 4주차 - 종근당홀딩스·삼성바이오 外
3
"간납업체 갑질 끝장 보자"…의료기기 유통 개선 한목소리
4
환자 생명과 맞바꾼 행정절차‥'허가초과 항암요법'의 벽
5
환자 치료 지연 부르는 허가초과 심사‥'전문가 중심' 전환 요구
6
장애인 건강주치의제 7년째 시범사업…본사업 전환 안개속
7
지역의사제법안, 제2 의정갈등 우려에 발목…현실적 보완 관건
8
87개 제약·바이오, 상반기 R&D 인력 8188명…전년比 0.15%p↓
9
제약·바이오사 잉여금 54조 돌파…셀트리온 17.7조 '곳간 1위'
10
결국 시작된 '마운자로 마케팅'‥개원가, 비만약 경쟁 가열
독자들이 남긴 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