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ㆍ바이오
조후현 기자
25.07.28 16:49
한미약품, 상반기 원외처방 5000억…8년 연속 1위 도전
한미약품이 자체 개발 의약품 성장세에 올해 상반기 국내 원외처방 실적 1위를 달성했다. 회사는 하반기까지 이 같은 흐름이 이어질 경우 8년 연속 원외처방 1위 달성도 기대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의약품 시장조사 기관 유비스트(UBIST) 기준 아모잘탄패밀리, 에소메졸패밀리 등 자체 개발 의약품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원외처방 실적 5353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 증가한 수치다. 개별 제품 기준으로는 총 10개 제품이 상반기 매출 100억원을 넘기며 국내 처방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특히 한미약품은 2018년 처음으로 연간 처방실적 1위에 오른 이후 작년까지 7년 연속 선두를
제약ㆍ바이오
조후현 기자
25.07.28 16:32
경보제약, 2분기 영업익 24억…전년比 89.8% 증가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경보제약은 2분기 매출액 653억원, 영업이익은 24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경보제약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584억원 대비 11.8%, 영업이익은 13억원 대비 89.8% 증가한 수치다. 반기 매출은 1259억원으로 전년 동기 1210억원 대비 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5억원으로 전년 동기 43억원 대비 41.5%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17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2억원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반기로도 24억원 순손실을 기록, 전년 동기 18억원 대비 적자로 전환했다.
제약ㆍ바이오
최성훈 기자
25.07.28 16:15
블루엠텍, 2분기 매출 457억원…전년比 78%↑
블루엠텍은 2025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약 457억원으로, 전기 대비 33.7%, 전년 동기 대비 78.3% 증가했다고 28일 밝혔다. 위고비 등 비만 치료제 매출 확대와 함께 온라인 의약품 유통사업 확장이 매출 신장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풀이된다. 영업손실은 약 8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되고 있으나, 전기 대비 적자 폭이 줄어드는 등 수익성 개선의 조짐도 보이고 있다 한편, 당기순이익의 경우 25억원가량 적자를 기록해 적자 전환됐다. 이는 주가 변동성에 따른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반영된 결과로, 전년 동기 대비 주가가 상승함에 따라 BW 등 파생상품 평가손실이 대폭 증가해 나타난 현상이다. 독감백신을 필두로 한 하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7.28 14:00
압타바이오, 경구용 황반변성 치료제 美 FDA 임상1상 IND 신청
압타바이오(대표이사 이수진)는 경구용 황반변성 치료제 'ABF-101'의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했다고 2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황반변성(AMD, Age-related Macular Degeneration)은 망막 중심부의 황반이 손상돼 중심 시야가 점차 흐려지는 질환으로,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 실명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질환 손상 방식과 진행 정도에 따라 건성(Dry), 습성(Wet)으로 구분되며,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로는 바이엘 '아일리아'와 노바티스 '루센티스', 로슈 '바비스모' 등이 대표적이다. 현재 사용되는 표준 치료제는 혈관내피성장인자(VEGF, V
제약ㆍ바이오
최성훈 기자
25.07.28 12:01
"리쥬란 구글 트렌드 지수 역대 최고치에 파마리서치 가치 상승"
[메디파나뉴스 = 최성훈 기자] '리쥬란'의 구글 트렌드 지수가 역대 최고치를 유지하고 있어 파마리서치 시가총액도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충분할거란 전망이 나왔다. 28일 키움증권 리서치센터 신민수 연구원은 파마리서치 기업보고서를 발간하며,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리쥬란 구글 트렌드 지수가 80 이상으로 역대 최고치를 유지 중이라 밝혔다. 구글 트렌드 지수란 구글 검색량을 기반으로 산출되는 상대적인 지표를 말한다. 과거 해당 검색어 또는 같이 비교되는 검색어들과 격차를 기반으로 만들어 진다. 검색량이 제일 높을 때 값을 100으로 두고서 시간에 따른 검색량을 비율(1~100)로 나타내는 방식이다. 트렌드 지수로 호감 및
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7.28 11:44
동아제약 연매출 7000억 넘어서나…피부외용제 실적 주목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동아제약이 올해 매출액 7000억원을 기록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피부외용제 등 일반의약품은 이 회사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동아제약은 피부외용제 매출액을 늘리기 위해 신제품 출시, 광고를 이어가고 있다. 28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동아쏘시오그룹 자회사 동아제약 올해 매출액은 7000억원을 넘어설 전망이다. 상상인증권은 최근 기업분석 보고서에서 이 회사 올해 매출액을 전년 대비 5.3% 증가한 7146억원으로 예상했다. 실적이 증권사 전망에 부합하는 경우, 동아제약은 성장세를 이어간다. 이 회사 매출액 성장 흐름은 2019년부터 나타났다. 매출액이 지난해까지 매년 늘어난 데 이어
제약ㆍ바이오
조후현 기자
25.07.28 11:31
휴젤, 수출 기반 '톡신·필러·화장품' 성장세 지속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휴젤이 2분기에도 수출을 기반으로 톡신과 필러, 화장품 등 모든 사업부에서 성장을 이어갈 전망이다. 28일 키움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휴젤 2분기 매출액을 1160억원, 영업이익을 558억원으로 추정했다. 추정대로라면 전년 동기 대비 21.6%, 31.5%씩 성장하게 된다. 회사 성장세는 모든 사업부에서 수출 증가가 주도하는 모습이다. 먼저 톡신 2분기 매출은 6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4% 성장할 것으로 추정된다. 지역별로는 수출이 390억원으로 26.8% 성장하며 주도하고, 국내는 235억원으로 15.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간 톡신 매출은 2544억원으로 전년 대비 2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7.28 11:16
온코닉테라퓨틱스 항암신약 '네수파립', 호주 특허 취득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이중표적 저해 항암신약후보 물질 '네수파립'이 호주에서 용도 특허(발명의 명칭 : PARP 저해제 저항성 암 치료제)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전까지 PARP 저해제에 저항성(내성)을 가지는 난소암 환자에, PARP 저해제와 ATR억제제 등 다른 계열 약물과의 병용으로 효과를 확인하는 임상 시도는 있었으나, 동일 환자에 다른 PARP 저해제 단독 투여시 치료 효과를 가진다는 것은 확인되지 않았다. 하지만, 네수파립은 기존 PARP저해제에 저항성(내성)을 가지는 고형암에 단독 투여시에도 치료효과를 가진다는 것이 확인돼 특허로 인정받았다. 특히 네수파립은 PARP 및 Tankyrase를 이중표적하는
제약ㆍ바이오
이정희 기자
25.07.28 11:05
DMD 치료제 '엘레비디스' 유럽 승인취득 실패
사렙타 테라퓨틱스 [메디파나 뉴스 = 이정희 기자] 사렙타 테라퓨틱스의 뒤센 근이영양증(DMD) 치료제 '엘레비디스'(Elevidys, delandistrogene moxeparvovec)가 유럽연합(EU)에서 승인취득에 실패했다.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는 25일 보행가능한 3~7세 소아용 엘레비디스의 승인신청을 기각했다고 발표했다. 엘레비디스는 DMD 치료제로 개발된 약물로, 유럽의약품청(EMA) 심사에서 유효성에 관한 충분한 데이터가 제시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는 최근 미국에서 FDA가 엘레비디스 사용의 일시중단을 요청한 데 이은 것으로, 사렙타는 지난 주 초 미국에서의 공급을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7.28 11:02
한미약품, 2Q 수익성 개선…성장에 '로수젯' 등 개량신약 효과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한미약품이 올해 2분기 개량신약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 내수 기반과 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고수익 품목인 '로수젯'과 '다파론' 시리즈의 견조한 성장세가 두드러졌으며, 중국 자회사 북경한미도 의약품 집중구매제도의 충격에서 점진적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증권업계는 기업분석 보고서를 통해 한미약품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36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604억원으로 4.0%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다. 영업이익률은 16.7%로, 상위 제약사 중에서도 높은 수준의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번 실적의 핵심은 개량신약을 중심
제약ㆍ바이오
이정희 기자
25.07.28 10:10
후지제약 '알리사' 자궁내막증 최종 임상 착수
[메디파나 뉴스 = 이정희 기자] 일본 후지제약공업은 25일 월경곤란증(생리통) 치료제 '알리사'(Alyssa)에 대해 자궁내막증 환자에 대한 효과를 조사하는 최종 임상시험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후지제약공업은 임상시험에서 환자의 하복부와 허리통증을 줄일 수 있는지 검증하고 효과가 확인되면 적응증 확대승인을 신청한다는 목표이다. 알리사는 '천연형 에스트로겐'의 일종으로 혈전증을 일으킬 위험이 낮은 것으로 기대되는 성분인 '에스테트롤'을 포함한다. 임상시험은 환자 약 170명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2년에 걸쳐 완료될 예정이다. 자궁내막증 환자는 일본에만 200만~400만명으로 알려진다. 월경이 아닐 때에도 하복부나 허리에
제약ㆍ바이오
문근영 기자
25.07.28 09:28
JW이종호재단, '2025 JW아트어워즈' 장애 미술인 공모전 개최
JW중외제약 공익재단 'JW이종호재단'은 장애 미술 작가들을 대상으로 '2025 JW아트어워즈'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JW아트어워즈는 국내 기업이 주최한 최초의 장애인 미술 공모전으로, 고(故) 이종호 JW중외제약 명예회장이 '장애인도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사회를 밝게 만드는 존재'라는 신념 아래 지난 2015년 제정했다. JW아트어워즈는 매년 장애 예술인들에게 작품 창작의 무대를 제공하며, 이들의 작품성과 가능성을 사회에 소개해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너의 빛, 우리의 무지개'다. 이는 각자의 빛이 모여 하나의 무지개를 이루듯,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예
제약ㆍ바이오
이정수 기자
25.07.28 09:20
알리코제약-에리슨제약 코마케팅 내달 개시…'크레비스타' 출시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알리코제약이 에리슨제약과 체결한 코마케팅을 내달부터 본격 개시한다. 4월말 허가에 이은 수순이다. 28일 보건복지부 약제급여목록 관련 고시에 따르면, 알리코제약 순환계용약 복합제 '크레비스타(성분명 네비보롤·로수바스타틴)'가 급여목록에 포함됐다. 급여목록에 추가된 복합제 용량은 5/10㎎, 2.5/10㎎, 2.5/5㎎ 등 3종이며, 각 용량 1정 상한금액은 790원, 730원, 478원 등이다. 크레비스타는 2019년 11월 급여 출시된 에리슨제약 고혈압·고지혈증 복합제 '네비로스타(네비보롤·로수바스타틴)'와 성분이 동일한 위임형 제네릭으로, 지난 4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7.28 09:18
제일약품, 제약바이오 안전보건연합회 가입
제일약품(대표 성석제·한상철)은 '제약바이오 안전보건연합회'에 정식 가입하고, 정기적인 활동 참여를 통해 자사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제약바이오 안전보건연합회'는 제약바이오 업계의 산업재해 예방 및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을 위한 공동 대응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설립된 자치단체다. 올해 2분기 기준 전국 34개 제약사가 가입하여 준회원 포함 87명의 회원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제일약품은 해당 협의회에 참여함으로써 분기별 회의 참석과 최신 안전보건 이슈 파악 등을 통해 실질적인 현장 안전보건관리 역량을 높이고 있다. 특히, 연합회를 통해 위험성 평가 시스템 구축, 방재조직 운
제약ㆍ바이오
최성훈 기자
25.07.28 09:01
HLB, '리라푸그라티닙' IRC 기준 유효성 지표 도출
HLB는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최근 리라푸그라티닙(RLY-4008)의 FGFR2 융합 변이 담관암 환자 대상 글로벌 임상2상과 관련해 독립평가위원회(IRC) 기준 주요 유효성 지표 데이터를 확보함으로써 신약허가 신청을 위한 최종 결과를 도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약 허가 심사 과정에 있어 핵심 지표로 다뤄지는 객관적 반응률(ORR)과 반응 지속기간(DOR)이 기존 허가 치료제 대비 우월한 결과를 보였으며, 완전관해(CR) 사례들도 확인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안전성 측면에서도 기존 허가 치료제 대비 설사, 고인산혈증 등의 부작용 발생이 현저히 낮아 Best-in-Class(계열 내 최고 약물)로서 차별성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7.28 08:57
유유제약,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에 건기식 전달
유유제약이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 확산을 위한 '유유 캠페인'을 협업하고 있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이하 국유단)에 건강기능식품을 지원했다. 유유제약은 유판씨 멀티구미, 인사메디포르테, 눈앤굿, 맨앤굿 등 총 6종의 건강기능식품을 국유단에 전달했다. 유유제약이 기부한 제품들은 호국영웅 유해의 신원확인을 위한 유전자 시료 채취에 동참한 유가족에게 증정된다. '유유 캠페인'은 "당신도(YOU), 당신의 지인도 유(遺)가족일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6·25전쟁 당시 전사했으나 수습되지 못한 12만여위의 유해를 찾아 유가족과 DNA 검사를 통해 일치하는 호국영웅(전사자)을 국립 현충원에
제약ㆍ바이오
최봉선 기자
25.07.28 08:48
동화약품, 1897년 창업터에 신사옥 준공 완료‥오늘부터 입주
동화약품(대표이사 유준하, 윤인호)이 창업터인 서울시 중구 순화동(서소문로9길 20)에 신사옥 준공을 완료하고, 오늘(7월 28일) 입주한다고 밝혔다. 사옥명은 동화약품의 창립연도인 1897년을 기념하여 '빌딩1897'로 명명했다. 1996년 한국기네스협회로부터 국내 최고(最古)의 제약회사로 공식 인정받은 동화약품은 이번 창업지 복귀를 통해 128년 민족기업의 역사를 이어나간다. 신사옥은 연면적 15,821.23㎡(4,785.92평) 규모로 지하 5층, 지상 16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2022년 11월 21일 착공해 2025년 7월 15일 준공된 이 건물은 1층부터 4층까지 동화약품의 역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동화
제약ㆍ바이오
최인환 기자
25.07.28 08:43
우정바이오, KALAS 공로상 수상
우정바이오(대표이사 천희정)가 한국 바이오 산업 발전과 비임상시험 인프라 고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4일 '2025 한국실험동물학회(KALAS)'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한국실험동물학회(KALAS)는 1985년 창립 이후 40년간 의생명과학 분야에서 실험동물학 및 관련 학문을 선도해온 국내 대표 실험동물학회이다. 이번 수상은 우정바이오의 창립자인 故천병년 회장의 창업 철학과 비전을 이어받은 천희정 대표이사가 직접 수상해 더욱 뜻깊은 의미를 더했다. 우정바이오는 1989년 설립 이후, 국내 최초로 특정병원체부재(SPF) 실험동물을 도입하고,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는 과산화수소증기(VHP) 공간 멸균 서비스
제약ㆍ바이오
최봉선 기자
25.07.28 08:38
대웅, "'디지털트윈'으로 바이오의약품 생산 혁신한다"
대웅(대표이사 윤재춘)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5년도 제1차 바이오헬스분야 연구개발사업'의 국책 과제로 '디지털트윈 기반 바이오의약품 차세대 제조공정 기술개발'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바이오의약품 생산 공정은 점점 더 고도화되어 정교해지고 있으며, 글로벌 공급망 불안정 등으로 인해 원료나 장비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로 인해 단 한 번의 공정 오류나 지연에도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이 미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디지털트윈은 실제 바이오의약품의 생산
제약ㆍ바이오
최봉선 기자
25.07.28 08:34
휴온스, 저용량 PDRN '아모탈렉스주 1.5ml' 출시
휴온스가 저용량 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PDRN) 주사제를 선보이며 제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휴온스(대표 송수영)는 기존 3ml 제형 대비 용량을 절반으로 줄인 '아모탈렉스주 1.5ml'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아모탈렉스주는 연어 유래 디옥시리보핵산(DNA)에서 추출한 PDRN을 주성분으로 하는 주사제다. 휴온스는 저용량 제품 출시를 통해 PDRN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고 환자들에게 더욱 적합한 치료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아모탈렉스주 1.5ml를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바이알 제품은 개봉 후 폐기가 원칙이기에, 1.5ml 제형을 활용할 경우 기존 3ml 제형 사용 시 발생했던 약제 잔량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다. 이
메디파나 핫 클릭 기사
1
92개 제약바이오 상반기 평균 급여 3316만원…전년比 2.0% ↑
2
[제약공시 책갈피] 8월 4주차 - 종근당홀딩스·삼성바이오 外
3
"간납업체 갑질 끝장 보자"…의료기기 유통 개선 한목소리
4
환자 치료 지연 부르는 허가초과 심사‥'전문가 중심' 전환 요구
5
장애인 건강주치의제 7년째 시범사업…본사업 전환 안개속
6
지역의사제법안, 제2 의정갈등 우려에 발목…현실적 보완 관건
7
87개 제약·바이오, 상반기 R&D 인력 8188명…전년比 0.15%p↓
8
제약·바이오사 잉여금 54조 돌파…셀트리온 17.7조 '곳간 1위'
9
결국 시작된 '마운자로 마케팅'‥개원가, 비만약 경쟁 가열
10
상장 제약·바이오 77곳 中 48.05%, 상반기 이자보상배율 개선
독자들이 남긴 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