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4.09 16:08
복지부, 내달부터 국가적 병상수급관리 지자체별로 시행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보건복지부는 제3기 병상수급 기본시책 후속조치로 17개 시·도가 수립한 지역 '병상수급관리계획'(안)을 병상관리위원회에서 최종 심의·확정하고 5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현재 우리나라의 병상은 전국적으로 과잉 공급 및 지역 간 불균형 공급돼, 국민의 불필요한 의료 이용을 유발하고 의료비 상승의 주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우리나라 병상은 '21년 기준 인구 1000명당 12.8개(일반·요양병상 총 574천 개)로 OECD 국가 중 최다이며, OECD 평균 4.3개의 약 3배다. 현 추세 지속 시 '27년에는 약 10만5000병상(일반&midd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4.09 15:49
복지부 "상급종합병원 중증수술 35% 증가…구조전환 본격화"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0월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을 시작한 이후 중증 수술, 입원환자가 증가하는 등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응급·희귀질환 중심 진료에 집중하는 여건으로 전환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은 바람직한 의료전달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첫 단계로서 상급종합병원이 '중환자 중심 병원'으로서 중증·응급·희귀질환에 집중하고, 전공의에게는 밀도있는 수련을 제공하는 등 '임상과 수련'을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자 추진됐다.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은 지난해 전국 47개 모든 상급종합병원이 참여를 결정했으며,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구조전환을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4.09 14:26
[포토] 보건의약단체 사공협, 올해 첫 따뜻한 마음 전달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 등 14개 보건의약단체로 구성된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는 2025년 제1차 사회공헌활동으로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영락애니아의집을 방문해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사회복지법인 영락애니아의집은 장애인 복지사업을 위해 1994년에 설립된 사회복지법인 시설로, 중증 장애아동에게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약 30명의 중증 뇌병변 장애아동이 입소해 있다. 사공협 김병기 중앙위원장(의협 사회참여이사)은 "영락애니아의집에 인퓨전펌프, 산소포화도 측정기, 산소발생기, HME 필터 등을 지원했다. 아이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보탬이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4.09 09:56
식약처, 의약품 제조·수입·품질관리 정책설명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약품 제조업체와 수입업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올해 의약품 제조·수입·품질관리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의약품 보고 제도를 안내하는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정책 설명회'를 9일 건설공제조합에서 개최한다. 같은 날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에서는 ▲의약품 제조업체 약사 감시 ▲의약품 니트로사민류 불순물 안전관리 ▲의약품 해외제조소 관리 ▲의약품 생산 및 수출·수입 실적 보고 등 올해 의약품 분야 추진 정책에 대해 안내하고, 규제 변화 관련 질문에 대해 현장에서 답변할 예정이다. 특히 의약품 제조업체에 대한 GMP 적합판정을 비대면 조사로 실시하는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4.09 06:00
식약처,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 지침 마련 착수…포장 오류도 점검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의약품 유사 포장을 개선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이 내년에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민·관 협의체를 통해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가이드라인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부가 진행한 의약품 포장 오류 분석을 통해 내용고형제 생산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오류가 자주 발생한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정부는 제약업계와 분석 결과를 공유했으며, 개별 기업이 의약품 포장 오류를 줄이고 있는지 점검하는 중이다. 문은희 식약처 의약품안전국 의약품관리과장은 8일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과 만나 올해 주요 업무를 소개하며 의약품 유사 포장 개선에 신경쓰고 있다고 밝혔다.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4.08 18:10
질병청-GC녹십자, 세계 최초 탄저백신 공동개발·자급화 성공
질병관리청은 생물테러 등 공중보건 위기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에서 국내 기술로 개발한 세계 최초 '재조합 단백질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약품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허가받은 탄저백신은 탄저균의 방어항원(Protective Antigen, PA) 단백질을 주성분으로 해 기존 상용화된 백신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을 개선한 더욱 안전한 백신이다. 질병관리청이 주관하고 GC녹십자가 협력해 개발했으며,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이용한 탄저백신을 의약품으로 상용화한 세계 최초의 사례다. 미량의 잔존 탄저균 독소인자에 의해 부작용 유발의 가능성 등 질병관리청에서는 1997년부터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4.08 16:58
복지부, 8일 '지역거점 공공병원 경영혁신진단 보고회' 개최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은 8일 오후 1시 서울 용산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지역거점 공공병원 경영혁신진단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2024년도 공공병원 경영혁신 지원사업'을 통해 실시한 병원별 경영진단 결과를 보고하고, 향후 지역거점 공공병원 육성을 위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자 마련됐으며, 보건복지부, 지방자치단체, 대한적십자사, 지역거점 공공병원 담당자 등 약 140명이 참석했다.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이후 환자 수 감소, 지역 필수의사 인력난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방의료원 등의 경영정상화와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공공병원 경영 혁신지원 사업'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4.08 11:53
GC녹십자가 신청한 '배리트락스주' 허가…유전자조합 탄저백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GC녹십자가 신청한 유전자재조합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흡착탄저백신(유전자재조합))'를 8일 허가했다. '베리트락스주'는 탄저균으로 인한 감염을 예방하는 항체의 생성을 유도하기 위해 탄저균의 외독소 구성성분 중 방어항원 단백질을 유전자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제조한 것으로, 성인에서 탄저균으로 인한 감염증의 노출 전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백신이다. 정부 자료에 따르면, 방어항원은 인체 감염 시 탄저균에 의해 생성되는 독소 중 하나로 탄저병 예방을 위한 주요 면역원으로 작용한다. 식약처는 전담심사팀을 구성해 해당 품목의 안전성·효과성 및 품질에 대해 집중심사하고 감염내과 전문의 등
의약정책
조후현 기자
25.04.08 05:58
적정 의료인력 기준 필요성 대두…방법론엔 '병원 구조조정'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적정 보건의료인력 필요성이 거론되면서 방법론으로 '병원 구조조정'이 재등장했다. 유형별 병상 과부족이 적정 의료인력 분포를 가로막는다는 문제의식은 물론, 퇴출기전을 동반한 인력기준 도입으로 보건의료인력 선순환 구조를 마련해야 한다는 시각도 확인된다. 국회 이수진·김윤·서미화·전진숙·김선민·김영배·남인순·박희승·백선희·임미애·전종덕 의원 등으로 구성된 '건강과 돌봄 그리고 인권 포럼'은 7일 '올바른 의료개혁을 위한 보건의료 적정인력 기준 필요성과 제도화 방안' 토론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4.07 15:22
질병관리청, 제1회 질병 예방·관리 주간 출범
질병관리청은 7일 '세계 보건의 날'을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제1회 질병 예방·관리주간'을 운영한다고 이날 밝혔다. '질병 예방·관리주간'은 올해 처음으로 질병관리청이 주관해 '건강한 국민,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질병관리청의 공중보건정책을 소개하는 주간 행사다. 다양한 질병 예방·관리 사항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고령화· 기후변화 등 미래 질병 관리 문제점과 해결 전략을 전문가들과 함께 논의하고, 국민 모두의 보편적 건강을 도모하는 일정으로 운영된다. 이번 주간에는 ▲건강한 사회 포럼 ▲대학(원)생이 참여하는 Open House ▲지영미 질병관리청장 알레르기 질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4.07 14:10
복지부, 오수영·노연홍·김석연·김대업·이종구 5명 훈장 수여
오수영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삼성서울병원 교수에게 황조근정훈장이, 노연홍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에게 국민훈장 동백장이, 김대업 대한약사회 총회의장에게 국민훈장 석류장이 수여됐다. 또 김석연 서울의료원 의무부원장에 국민훈장 목련장, 이종구 대한민국의학한림원 감염병위기대응위원회 위원장에 국민훈장 석류장이 내려졌다.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7일 오후 2시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53회 보건의 날 기념행사 및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보건의료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훈장 5명, 포장 5명, 대통령 표창 13명, 국무총리 표창 17명, 장관 표창 210명 등 총 250명이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4.07 12:00
고혈압‧폐렴 입원기간 줄었지만, 병원 따라 치료기간 '천차만별'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지난 10년간 고혈압과 폐렴 환자의 입원 기간이 전반적으로 단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여전히 병원이나 의원 등 의료기관의 수준에 따라 환자의 입원 기간에 큰 차이가 존재하며, 특히 고혈압 환자의 경우 그 격차가 오히려 더 커진 것으로 분석됐다. 따라서 건강보험재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질환별 적정 진료 기준을 마련하고, 의료기관 간 진료 편차를 줄이기 위한 제도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7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은 2010년부터 2019년까지 고혈압과 폐렴 환자의 입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이번 연구는 외래 진료를 통해 관리가 가능한 만성질환임에도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4.07 11:50
입법조사처, 실손 개편과 소비자 보호 동시 제안‥'비급여 통제' 공감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정부가 비급여 의료 이용을 줄이기 위해 추진 중인 '5세대 실손보험' 도입을 앞두고, 의료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올해 하반기 제도 시행이 예고된 가운데, '비급여까지 국가가 통제하려 한다'는 우려가 의료현장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국회입법조사처가 최근 발표한 '5세대 실손보험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제언' 보고서는 실손보험 재정 악화의 원인을 비급여 항목에서 찾고, 과잉진료 억제를 위한 구조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보고서는 제도 설계 방향과 함께 소비자 보호 장치 마련, 기존 가입자 전환 유도 방안 등 현실적인 과제들도 제시하며 실손보험 개편 논의에 힘을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4.07 09:31
순천향대 부천병원, 의료기기 안전정보 모니터링 최우수센터 선정
순천향대 부천병원 의료기기 안전정보 모니터링센터(센터장 최수정)가 지난달 26일 열린 '2025년 의료기기 안전정보 1차 운영위원회'에서 최우수센터로 인정받아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해당 센터는 의료기기 안전성 정보 수집과 분석에 헌신적으로 참여해 국민 건강 증진과 의료기기 안전성 강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순천향대 부천병원은 2013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의료기기 안전정보 모니터링센터로 지정된 이래, 의료기기 사용 중 발생한 부작용 사례 보고를 활성화하고 정보를 효율적으로 수집‧분석 및 관리해 왔다. 그 결과, 2024년 총 3,153건의 의료기기 부작용 사례를 보고하며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4.05 19:26
대구가톨릭대병원 "신생아 조롱 간호사 즉시 업무 배제·중징계 결정"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이 최근 발생한 신생아중환자실(NICU) 간호사의 SNS 조롱 사건과 관련해 공식 사과에 나섰다. 병원은 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사과문 영상을 공개하고 "신생아중환자실 간호사의 부적절한 행위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특히 소중한 자녀를 믿고 맡겨주신 부모님들께 크나큰 충격과 상처를 안겨드린 데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사건은 해당 간호사가 신생아 사진과 함께 부적절한 문구를 SNS에 게시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공분을 샀다. 병원 측은 "해당 행위는 사실로 확인됐으며, 병원 구성원 모두가 깊은 책임을 통감하고 있다"며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4.04 20:08
의료개혁특위 의료인력 전문위원회, 4일 제17차 회의 개최
보건복지부는 4일 오후 의료개혁특별위원회 산하 '의료인력 전문위원회' 제17차 회의가 개최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제16차 의료인력 전문위원회에서 논의했던 보건의료 면허신고제, 보수교육 개선방향과 함께 의료윤리 및 임상역량 지원방안, 면허 재교부 요건 개선 방향 등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했다. 우선 보수교육과 면허신고제 내실화 관련, 국내외의 보수교육 이수, 면허 신고 등의 관리현황을 점검하고, 정신질환이나 마약류 중독 등 면허 결격사유 의심자들에 대한 관리 등 현행 제도의 보완방안과 보다 체계적인 제도운영을 위한 인프라 확충방안 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 이후 의료인의 의료윤리와 임상역량 분야는 전문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4.04 16:34
[포토] "함께 심고, 자라요" 심평원 직원 자녀와 식목행사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는 지난 2일 수원시가 주관하는 식목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 '서호꽃뫼공원'에서 진행됐으며, 경기남부본부 직원 13명과 자녀 8명이 참여해 지역도민 500여 명과 함께 귀룽나무, 왕벚나무 등 총 1000여 주를 심었다. 아울러 경기남부본부는 식목행사 현장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해 행사에 참여한 지역도민을 대상으로 심사평가원의 다양한 건강정보 서비스 이용을 적극 홍보했다. 경기남부본부 김태성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도민의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대국민 건강정보 서비스 홍보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4.04 14:20
복지부,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제95차 회의 개최
보건복지부는 3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박민수 제1총괄조정관 주재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가 열고 비상진료체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르면, 정부는 필수·지역의료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의료개혁 과제를 이행 중에 있다. 1차 실행방안의 핵심과제인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비상진료기간 중 줄어들었던 중증수술 건수가 약 1만건 증가하는 등 상급종합병원이 중증·응급·희귀질환 중심으로 역할이 강화되고 있다. 또한 경증환자는 상급종합병원보다는 종합병원을 이용하도록 권장하면서, 상급종합병원 진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즉각 진료 받을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4.04 11:24
[속보] 윤석열 대통령 파면
헌법재판소, 4일 오전 11시 22분 윤석열 대통령 파면 결정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4.04 06:00
政, 제약바이오 선순환 위한 약가정책 추진…연내 윤곽 예고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제약바이오산업 선순환을 목표로 한 약가정책 개편이 추진돼 주목된다. 이는 신약개발 등 사회적 기여에 대해 적극 보상하고 이를 통해 산업이 더욱 발전해서 더 많이 사회에 기여토록 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정부 방침에 따른다. 이중규 보건복지부 건강보험정책국장은 2일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난 자리에서 약가제도 개편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중규 국장은 "약가제도 전반을 다시 살펴보고 있다. 무조건 약가를 깎는 것만이 좋은 것은 아니고, 보건산업이 선순환 할 수 있는 약가 구조가 필요하다. 신약 R&D, 연구, 고용 같은 사회적 가치 측면에서 기여한 것에 대해 더 보상한다면, 그만큼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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