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협, 세종청사 집회…'진료지원업무 수행 규칙안' 반대 표명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대한간호협회가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안' 시행을 저지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대한간호협회는 2일 보건복지부 세종청사 앞에서 '진료지원 업무 수행 간호사 교육 및 자격 관리 투명화와 법제화 2차 촉구대회'를 개최했다. 간협은 오는 21일 간호법 시행을 앞두고, 복지부가 마련 중인 하위 법령인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안'에 대한 간호계의 강한 우려와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으며, 이날 2차 촉구대회는 지난달 26일에 이어 2번째로 마련됐다. 집회는 복지부 세종청사 정문 우측과 남
이정수 기자25.06.02 11:48
[수첩] 100만이 모인 집회, 국민 옆에 의사는 없었다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계엄 사태로 탄핵 정국을 맞았다. 의료계는 계엄 선포 당시 포고령에 '처단' 대상으로 적시되면서 주목을 받았다. 계엄 사태로 공포에 질리고 분노한 건 비단 의료계뿐만이 아니었다. 국민들은 계엄 사태에 거리로 나섰고, 윤 대통령 탄핵안 표결이 진행된 지난 7일 국회 앞엔 주최 측 추산 100만 명이 모여 탄핵을 외쳤다. 이날 의료계는 의료개혁 추진 이래 처음으로 국민과 같은 자리에 설 기회가 있었다. 의사들만 모인 도로 위에서 의대정원 철회를 외친 궐기대회처럼 중계차량을 동원하거나 드론
조후현 기자24.12.12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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