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정책
메디파나 기자
25.07.01 10:12
[인사] 질병관리청 공무원 인사발령
◆ 국·과장급 퇴직(’25. 6.30.자) ▲만성질환관리국장 최종희(명예퇴직) ▲국립보건연구원 감염병연구센터장 정경태(정년퇴직) 6월 30일부. ◆ 과장급 전보 ▲국립보건연구원 세균질환연구과장 유정식 ▲국립보건연구원 약제내성연구과장 배송미 7월 1일부.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01 09:37
식약처, '비임상시험 전문인력 양성 교육' 8일부터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비임상시험 실시기관 종사자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5년 비임상시험 전문인력 양성 교육'을 8일, 내달 12일, 9월 9일에 비대면으로 실시한다. 비임상시험은 사람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시험물질의 성질이나 안전성에 대해 실험실 조건하에서 동물·식물·미생물 등을 사용해 실시하는 시험을 가리킨다. 1일 정부 자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종사자의 경력 등 수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기초과정(8일), 실무과정(내달 12일), 심화과정(9월 9일)으로 운영되며, ▲국내외 비임상시험 규정 및 해설 ▲최신 비임상시험관리기준(GLP) 시스템 운영체계 ▲최신 시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01 09:30
식약처, 지난해 의료제품 허가보고서 영문본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지난해 국내에서 새롭게 허가받은 의료제품의 주요 통계와 허가 동향을 다양한 국가에서 누구나 접할 수 있도록 '2024년 의약품·의약외품·의료기기 허가보고서'의 영문본을 각각 마련해 공개했다. 1일 정부 자료에 따르면, 국내 의료제품 허가보고서의 영문본은 식약처 영문 대표 누리집(mfds.go.kr/e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난해 연간 허가 품목 수 등 일반현황 ▲유형별 허가 목록 등 세부현황 ▲연도별 누적 허가현황 등에 대해 다루고 있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내 의료제품 허가 현황 및 분석자료 영문본 등을 해외 규제당국 및 국내·외 업계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7.01 05:58
필수약 수급 불안 해소 여부 주목…대통령·식약처·여당 공감대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필수의약품 수급 불안이 줄어들지 주목된다. 관련 내용을 포함한 대통령 선거 공약이 국정기획위원회 정책 목표로 이어지고, 결이 같은 정책을 강조한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임기를 이어가고 있어서다. 아울러 여당은 관련 공약 실천을 약속한 바 있다. 최근 이재명 대통령은 차관급 인사를 단행하며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 유임을 결정했다. 오 처장이 산업계, 학계, 관가를 두루 거친 전문가일 뿐만 아니라 해당 분야에서 역량을 보여줬다고 판단해서다. 이번 결정으로 대통령, 정부, 여당은 의약품 관련 정책 방향에 공감대를 형성한 모습이다. 제21대 대통령 선거 공약, 임기를 이어가는 오유경 식약처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30 18:19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제7회 청소년 흡연예방 공모전' 개최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청소년이 주체가 돼 흡연의 폐해를 인식하고 금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제7회 청소년 흡연예방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청소년 사이에서 전자담배 사용이 증가하고 흡연 형태가 다양해지는 상황에 맞춰, 청소년이 스스로 금연의 중요성을 고민하고 또래에게 금연 메시지를 전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캠페인이다. 전국의 초·중·고 및 각종학교 학생과 동일 연령대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최대 4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시 ▲영상 ▲만화 ▲디카-시 4개 부문이며, 최다 인원이 참여한 기관에는 '기관참여상'이 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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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6.30 18:13
[포토]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 첫 출근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6.30 15:28
여당 의원들, 9.2노정합의 공감…노조, 불이행시 총파업 경고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여당 의원들이 2021년 보건복지부와 보건의료노조간 체결한 9.2노정합의에 담긴 원칙과 방향성에 공감하면서 이 합의서에 담긴 내용처럼 공공의료 강화와 의료인력 문제 해결의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반면, 보건의료 노동계는 새 정부가 해당 합의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하며 압박했다. 30일 국회체험관에서 '이재명 정부 공약 및 정책협약 이행 과제 국회토론회'에 참석한 여당 국회의원들과 보건의료노조 관계자가 이 같은 의견을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보건의료 위기와 갈등의 시대! 이재명 정부 출범 100일 내 해결해야 할 최우선 과제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진행됐다.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30 15:02
복지부,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 175개 참여기관 선정
보건복지부는 내달 1일부터 시작되는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에 175개 종합병원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의료전달체계 정상화를 위한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에 이어, 지역에서는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포괄 2차 종합병원이 집중 육성될 예정이다. '포괄 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은 종합병원의 포괄적 진료역량을 강화하고 의료전달체계를 정상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전문가와 현장 의견을 28차례 수렴하고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보고 등을 거쳐 마련됐다. 지역 주민이 응급 등 필수의료를 적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종합병원의 기능을 강화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복지부는 지원사업 선정평가 자문단을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30 14:44
복지부, 내달부터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사업' 본격 시행
내달부터는 대형병원이 아니더라도 특정 진료과목에 대해 진료 역량을 갖추고 ▲야간·휴일 진료를 하는 경우에는 보상을 강화해 지역사회 내 필수의료 해결 역량을 높이고, 야간·휴일에 진료가 필요한 환자도 충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필수특화 기능강화 지원사업'을 오는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내달 1일부터 '필수특화 기능강화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필수특화기능 강화 지원사업은 포괄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과 연계한 2차 병원 정책의 핵심이다. ▲포괄·거점화(포괄2차 종합병원 지원사업) 또는 ▲필수특화기능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30 12:14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AI 기반 상담가이드 구축사업 착수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상담 품질의 일관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상담 가이드 구축 사업에 착수했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의료기술의 고도화와 진료행위의 다양화로 환자와 의료진 간의 의료분쟁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의료사고 발생 시 전문적인 법률 및 의료지식의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창구가 부족한 상황이다. 의료중재원은 전화, 방문, 온라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의료사고 및 분쟁 관련 상담을 2012년부터 제공해왔으며, 2023년 온라인 상담 건수는 전년 대비 약 19.5% 증가한 2076건을 기록하는 등 상담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의료분쟁은 내과, 외과, 성형외과 등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30 12:01
[초점] '소통·중재', 복지부 수장 덕목…의정갈등 전환 맞나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보건복지부를 이끌 새로운 장차관이 지목되면서 의정갈등 사태에 본격적인 변화가 시도될 지 주목된다. 30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은 차기 보건복지부를 이끌어갈 인물로 이스란 제1차관과 이형훈 제2차관을 차례대로 임명하고, 장관 후보자로는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을 지명했다. 대통령실은 의료 대란 사태 해결과 관련해 이들에 대한 기대감을 여실히 드러냈다. 정은경 장관 후보자에 대해서는 '의사 출신', '정책수용능력과 소통능력 갖춘 보건전문가', '의료 대란 등의 위기 회피하지 않고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국민추천제를 통해 다수 추천이 접수됐다고도 했다. 또 이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30 10:26
희귀필수의약품센터, 저소득계층에 자가치료용 의약품 구입비 지원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원장 김영림)는 자가치료용 의약품 구입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의약품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자가치료용 의약품은 국내 비유통의약품으로 환자가 본인 치료를 위해 센터에 수입 요청하는 의약품으로, 수입 시 부대 비용 포함 약가 전액을 환자가 부담한다.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저소득계층 환자를 대상으로 1인당 자가치료용 의약품 구입비 총액 최대 70%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9월 30일 기간 중 자가치료용 의약품을 센터에서 구입한 기초수급대상자 또는 차상위계층인 경우에 신청이 가능하다.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신청 서류 접수 후, 공정하고 체계적인 심사를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30 10:09
식약처, 의료기기 관련 '제7기 글로벌 아카데미' 참가자 모집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의료기기 분야 규제과학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의료기기 분야 대학(원)생과 규제과학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제7기 식약인재 글로벌 아카데미(이하 아카데미)' 참가자를 30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30일 정부 자료에 따르면, 이번 아카데미는 식품·의료제품 분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식약처 정책, 심사, 연구 등 규제과학 업무를 직접 경험해보는 현장 교육 프로그램으로 연 2회(여름·겨울 방학 기간) 열린다. 식약처는 아카데미를 계기로 참가 학생들이 의료기기 분야 규제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30 09:21
식약처, 혁신의료기기 지정 평가제도 개선…제품화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혁신의료기기 지정 평가제도 개선을 통한 신속 제품화를 지원하기 위해 '혁신의료기기 지정 절차 및 방법, 기준 등에 관한 안내서'를 30일 개정했다. 개정된 안내서에는 혁신의료기기 지정을 위한 평가단계에서 제품의 혁신성 등이 충분히 인정될 수 있도록 신청기업이 제출하는 평가자료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유사한 평가항목은 통합하고 상대적으로 실효성이 낮은 항목은 삭제해 업체의 자료 작성 부담을 완화했다. 식약처는 정보통신·생명공학 등 기술집약도가 높고 혁신 속도가 빠른 분야의 첨단기술 적용이나 사용방법 개선 등을 통해 기존 의료기기나 치료법에 비하여 안전성·유효성을 현
의약정책
조후현 기자
25.06.30 07:30
복지부 2차관에 관료 출신 이형훈…"의료대란 해결 적임자"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보건복지부 2차관에 이형훈 한국공공조직은행장이 임명됐다. 복지부 관료 출신인 이 신임 차관은 과거 의료현안협의체, 비대면진료 도입 등 첨예한 사안에서 의료계와 논의를 이어온 인물이다. 대통령실은 지난 29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복지부 등 다섯개 부처에 대한 차관 인사를 발표했다. 복지부 2차관엔 이형훈 공공조직은행장이 임명됐다. 대통령실은 이 신임 차관에 대해 갈등 상황 중재 능력과 솔선수범 리더십을 갖춘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보건복지 분야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치밀한 기획력을 지니고 있어 문제해결 능력에 대한 평가가 높다는 설명이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의료대란을 조속히 해
의약정책
메디파나 기자
25.06.30 06:00
[기고] 한의 비급여 치료, 실손보험 보장해 국민 선택권 넓혀야
한의 비급여 진료비는 실손의료보험의 적용 대상이었으나 지난 2009년 10월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기존 손해보험사 상품들 사이 보장내용이 상이한 점이 많다는 이유로 '실손의료보험표준약관'을 개정하면서부터 해당 보상범위에서 제외됐다. 이에 국민의 한의의료에 대한 선택권과 접근성을 높이고, 나아가 국민이 경제적 부담 없이 양질의 한의진료를 제공받기 위해서는 실손의료 보험 보장이 필요하다는 주장을 전개하고자 한다. 국회에서는 2012년과 2013년, 2015년 진행된 국정감사에서 한의원과 한방병원의 비급여 진료 항목에 대해 실손의료보험을 적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라 제기됐으며, 국민권익위원회에서도 지난 2014년 7월 '치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30 06:00
복지부 32년 공직 마친 이기일 1차관…"직원·국민·의료진 감사"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인생 절반을 보건복지부에 헌신해온 이기일(李基日, 행시 37회) 전 제1차관이 이스란 신임 제1차관에게 자리를 넘겨주고 지난 27일을 끝으로 복지부를 떠났다. 그는 지난 32년을 돌아보며, 그동안 함께 해온 부처 동료와 직원들을 비롯해 국민·의료계에게도 감사를 표했다. 이기일 전 1차관은 이임식을 이틀 앞둔 25일 보건복지부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나 복지부를 떠나기에 앞서 소회와 당부, 향후 계획 등을 전했다. 이기일 전 1차관은 1965년생으로, 1992년 건국대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1993년 행정고시 37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2008년 보건복지가족부 보육정책과장을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29 19:36
오유경 식약처장 유임…"유능함 고려한 대통령 뜻 반영"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이재명 정부 첫 번째 식약처장으로 임기를 이어간다. 29일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인사 관련 브리핑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오유경 식약처장 유임을 결정했다"면서 "오 처장은 산업계와 학계, 관가를 두루 거친 전문가고, 해당 분야에서 보여준 역량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유능함을 고려하겠다는 대통령 뜻을 반영한 것"이라며 "(대통령이) 심상치 않은 경제 상황을 극복하고 대한민국 시스템 회복을 위해 어느 때보다 빠르게 움직여야 할 때임을 강조하면서 신속한 현안 파악과 해법 마련을 준비할 것을 당부했다"고 덧붙였다. 오 처장은 윤석열 정부 시절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29 16:49
정은경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지명…"의정갈등 신속 해결"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이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됐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29일 인사브리핑을 갖고 이재명대통령이 신임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 정은경 전 청장을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강 비서실장은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는 정은경 전 질병관리청장이다. 정 후보자는 의사 출신으로 코로나19 당시 정책 수용 능력과 소통 능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보건 전문가"라고 평가했다. 이어 "의료 대란 등의 위기를 회피하지 않고 각계와 소통하며 해법을 제시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물"이라며 "정은경 후보자는 국민추천제를 통해 다수 추천이 접수된 인물"이라고 부연했다. 또 이날 함께 발표된 장관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27 18:09
식약처, 온라인 시민감시단 선발…안전한 식의약 소비환경 조성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료제품 등 온라인 불법유통과 허위·과대광고를 소비자가 점검하고 올바른 온라인 소비환경을 확산하기 위해 '제5기 온라인 시민감시단' 90명을 선발하고 27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온라인 시민감시단은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 등에 관심있는 대학생, 일반인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의약품·마약류 ▲식품·의약외품 ▲의료기기·화장품 등 3개 그룹(그룹별 30명)으로 나눠, 소비자 시각에서 온라인 유통관리 동향을 파악한다. 또한 의료제품 등 안전관리 테마를 발굴하고 허위·과대광고, 불법유통 근절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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