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27 16:53
질병청, '결핵약 복약 확인 AI 전화서비스' 시범사업 실시
질병관리청은 65세 이상 결핵환자의 치료성공률 향상과 복약 관리 효율화를 위해 2025년 7월 1일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대구·경북 지역 65세 이상 결핵환자를 대상으로 결핵약 복약 확인 인공지능(이하 'AI') 전화서비스 '약속이(캐릭터 이름)'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우리나라 결핵환자 중 65세 이상 결핵환자의 비중은 2019년 42.8%에서 2024년 58.7%로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 중 다수는 기저질환 등으로 복약 관리가 어려운 상황이다. 2023년 기준 65세 이상 결핵환자의 치료성공률은 71.5%으로 65세 미만 환자의 치료성공률(90.5%)에 비해 19%p가 낮았다. 질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27 12:16
복지부, 2025 6차 첨단재생의료·바이오의약품 심의위 개최
보건복지부는 26일 2025년 제6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심의위원회는 재생의료기관에서 제출한 임상연구계획 총 7건(중위험 3건, 저위험 4건)을 심의했으며, 이 중 2건은 재심의하기로 결정했고, 5건은 부적합 의결했다. 심의 안건에 대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과제는 비허혈성 확장성 심근병증 환자를 대상으로 환자 본인의 골수에서 유래한 단핵세포를 투여해 심부전 증상과 좌심실 기능 개선 효과를 평가하기 위한 저위험 임상연구이다. '비허혈성 확장성 심근병증'은 심부전 중 가역적이지 않은 형태의 심장 근육 질환으로 비정상적인 부하상태를 보이며, 중증 관상동맥 질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27 12:13
복지부, 경상남도에도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추가 지정
보건복지부는 27일 창원한마음병원을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로 추가 지정했다고 이날 밝혔다.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는 자살시도자 등 특히 신체적 문제를 동반한 정신응급상황에 대한 24시간 상시 대응을 위해 도입된 제도다. 지역 정신응급대응협의체를 운영하고 있는 시·도 내 권역응급의료센터 또는 지역응급의료센터 중 시설·인력 기준에 부합하는 기관 중에 지정하며, 응급실 내에 마련된 전용병상에서 응급의학과와 정신건강의학과의 협진을 통해 내외과적 처치와 정신과적 처치를 모두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제도가 도입된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9개 시·도에 11개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를 지정했다. 올해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27 11:36
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 제도' ADHD 치료제로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손수정)은 의사가 환자의 과거 1년간 의료용 마약류 투약내역을 확인한 후 적정하게 처방할 수 있도록 하는 '의료용 마약류 투약내역 확인 제도'의 대상 성분을 27일부터 ADHD 치료제(메틸페니데이트)로 확대한다고 같은 날 밝혔다. 펜타닐 정제·패치제에 대한 투약내역 확인을 의무화한 이후 대상 성분을 최근 몇 년간 처방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ADHD 치료제까지 확대하는 조치다. 펜타닐의 경우 전년 동기간 대비 처방량이 14% 가량 감소되는 효과가 나타났다. ADHD 치료제의 경우 병·의원 수, 처방의사 수, 처방 건수가 많은 점을 고려해 의료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6.27 10:54
심평원, 2025 국가서비스대상 '의료정보 앱 부문' 수상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6일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과학종합대학원, 동아일보가 공동 후원하는 '2025 국가서비스대상(의료정보 앱 부문)'에서 보건복지 분야 공공기관 최초로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2025 국가서비스대상'은 ▲서비스의 전략적 가치와 인지도 ▲품질 관리 및 사후 서비스 ▲고객만족관리(CRM)를 실천한 서비스 대상으로 금융·통신 등 총 9개 분야로 나눠 시상했으며, 심사평가원은 의료정보 앱 부문에서 서비스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심사평가원은 공식 앱인 '건강e음'을 통해 국민의 알권리 충족 및 건강정보 등의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26 17:39
보건복지부 1차관에 이스란 사회복지정책실장 임명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보건복지부 1차관으로 이스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사진)을 임명했다. 26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강유정 대변인은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차관급 인사를 추가로 단행했다"며 차관급 인선을 발표했다. 이날 인선에는 이스란 보건복지부 1차관이 포함됐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스란 신임 1차관에 대해 "보건복지부 내에서 연금재정과장, 연금정책과장, 연금정책관 등을 거친 대표적인 연금 전문가"라고 밝혔다. 이어 "연금 외에도 의료정책팀, 건강정책국 등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해 온 인재인 만큼 위기 속에서 서로를 지키는 든든한 사회안전망 마련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6.26 15:08
야당, 政 전공의 수련 추경예산 삭감 결정에 '불신·모순' 질타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정부가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지원사업 등이 포함된 '의료인력 양성 및 적정 수급 관리 사업' 추경 예산 중 1235억원을 자체 삭감하겠다고 밝힌 것에 대해 야당 의원들이 예산 신뢰성에 문제가 있다며 질타하고 나섰다. 26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과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은 오전 질의에 나와 이 같이 밝혔다.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은 과거에는 삭감이 전공의 복귀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며 방어하던 정부가 상황이 더 나아지지 않은 지금 대규모 삭감을 추진하는 것은 모순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의대 증원에 반발해 병원을 나간 전공의를 다시 육성하고 수련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26 14:38
제39회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 코엑스 마곡서 열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마약류 오남용 예방부터 건강한 사회복귀까지 국민과 함께합니다'를 주제로 '제39회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을 26일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세계마약퇴치의 날은 국제연합(UN)이 마약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오남용 없는 사회를 이룩하고자 1987년에 지정한 기념일이다. 한국은 1992년부터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2017년 법정기념일로 지정했다. 올해 기념식에는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쓰고 있는 마약중독 예방강사, 사회재활상담사, 공무원 등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행사는 1부 기념사, 기조강연 및 불법 마약류 퇴치 유공자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6.26 11:09
지난해 의약품 유통금액 첫 100조원 돌파‥전년比 6.1% 증가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유통되는 의약품 금액이 처음으로 100조원을 넘어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국내 완제의약품 생산·수입 및 공급실적 주요 통계를 수록한 '2024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을 발간했다. '2024 완제의약품 유통정보 통계집'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의약품 유통금액은 100.5조원으로 전년 대비 약 6.1%(5.7조원) 증가했으며, 최근 3년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지난해 의약품 유통금액 100.5조원은 제약사와 요양기관 간 직거래 및 도매를 통한 공급 등 모든 공급금액이 반영된 것으로 도매상이 56조 원으로 전체 시장의 약 55.8%를 차지하고 있으며, 그 다음으로 제조사 33.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26 06:00
비급여 급여化 담긴 '관리급여' 시행방침 여전…政-醫 시각차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의료계에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관리급여' 도입에 대해 이변 없이 추진할 것이라는 정부 방침이 확인된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25일 보건복지부 전문기자협의회와 만나 관리급여 추진 사항에 대해 "앞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보고된 내용과 크게 달라지는 것은 없다. 건정심에 보고된 만큼 시행은 하게 될 것이다. 큰 줄기에서 보면 관리급여는 그대로 추진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관리급여는 법 개정을 있어야만 한다. 법이 개정된 후에 협의체를 갖추고 그 안에서 논의가 이뤄질 수 있는 것"이라며 "법 개정을 위해선 장차관 승인이 있어야 하는데, 새로운 장차관이 올 때까지 멈춰있는 상태"라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26 05:47
[수첩] 정부 정책, 장관 인선, 국정기획위 출범을 바라보며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수급 불안정 의약품 생산 지원 사업' 수행기관을 선정했다. 의약품 공급체계 구축을 지원해,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고 국민 건강권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정부는 국고 보조금과 민간 부담금으로 국내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공급중단 의약품, 공급부족 의약품 등을 제조하는 기업에 폐수 장치, 냉동기, 정제수 제조장치 등 생산 설비와 수급 불안정 의약품 관련성을 증빙할 수 있는 장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정부가 필수의약품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처음 진행하는 것으로, 의약품 공급 불안정을 해소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이 채산성 등 문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25 09:20
식약처, 의약품 불법 게시물 수천 건 차단…중고거래 플랫폼 협업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온라인 중고 거래 플랫폼(당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과 함께 지난달 12일부터 30일까지 3주간 중고거래 마켓을 통한 의약품 불법 판매 게시물을 점검해 2829건(플랫폼사 2648건, 식약처 181건)의 불법 판매를 확인하고 게시물 삭제, 계정 제재 등 조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의약품을 개인 거래하는 사례가 확인됨에 따라 의약품 불법판매 행위를 근절하고 의약품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했다. 주요 적발 사례는 ▲피부질환치료제 599건 ▲제산제 477건 ▲소염진통제 459건 ▲탈모치료제 289건 ▲화상치료제 143건 ▲변비약 124건 ▲점안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25 06:00
바이오 성장에도 임시 허가 부서 여전…정규 직제 필요성↑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바이오의약품 허가 부서 정규 직제 필요성이 제기됐다. 국내 바이오 산업이 커지는 가운데, 임시 조직을 유지하면 규제 영속성을 확보하기 어려워서다. 바이오 업계에선 소통 측면에서도 정규 직제가 필요하다는 얘기가 나온다. 최근 바이오 산업이 성장하면서 바이오의약품 허가 건수가 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바이오의약품 국내 허가 건수는 2021년 52건에서 2022년 53건, 2023년 59건으로 매년 증가했다. 이런 상황에서 식약처는 바이오의약품 허가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바이오허가TF'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식약처장 직속 '허가총괄담당관'과 '첨단제품허가담당관'을 폐지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24 15:51
국가 심뇌혈관질환관리 정책 수립에 지자체 권한 강화
보건복지부는 6월 24일 국무회의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돼, 7월 3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지난해 1월 30일 개정 공포된 '심뇌혈관질환법'에 따라 중앙 행정권한 및 사무 등의 지방 일괄이양 등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심뇌혈관질환관리사업의 토대가 되는 심뇌혈관질환관리종합계획에 따른 세부집행계획 수립과 관련해 운영 관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심뇌혈관질환관리종합계획 수립 내용의 통보 대상을 현행 시·도지사에서 시장·군수·구청장까지 확대한다. 이는 이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24 09:59
지난해 의료용 마약류 투여 환자 2000만명 넘어…지속 증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손수정)은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보고된 의료용 마약류 취급내역을 분석해 '2024년 의료용 마약류 취급현황 통계(국가승인통계)'를 24일 발표했다.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은 마약류 제조업자, 도매상, 의사, 약사 등 마약류 취급자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의료용 마약류의 취급정보를 전산 보고하는 시스템이다. 식약처는 2019년부터 매년 의료용 마약류 취급현황을 발표하고 있다. 의료용 마약류 취급현황 통계에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의료용 마약류 처방·조제(투약) 현황, 마약류 취급자 수, 마약류 제조·수입·수출 실적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24 09:25
식약처, 유전자재조합의약품 허가심사 워크숍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내 유전자재조합의약품 관련 개발자와 연구자를 대상으로 허가심사 정보를 제공하는 '2025년 유전자재조합의약품 허가심사 워크숍'을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과 함께 24일 청주 오스코에서 개최한다. 유전자재조합의약품은 유전자 조작 기술을 이용해 세포배양·회수·정제·제형화 등 공정을 거쳐 제조되는 항체, 호르몬, 효소 등을 약효성분으로 하는 의약품을 가리킨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식약처 허가심사 담당자가 직접 ▲제조 및 품질관리 ▲독성 등 동물시험 ▲임상시험 설계 등 분야별 개발 초기부터 고려해야 할 사항과 허가·심사 과정에서 주요 보완사항 등을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23 15:24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약바이오기업 글로벌 진출 지원 박차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USA)'에 참가해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23일 밝혔다. 보산진은 'C&D 인큐베이션 오피스' 입주 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네트워킹 및 피칭 기회 제공, 계약 체결식 개최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 또 19일에는 케임브리지 이노베이션 센터(CIC)에서 개최한 '인터내셔널 바이오 나잇'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국내외 제약바이오 업계 관계자 등 약 500여명이 참석했다. 금번 행사는 'C&D 인큐베이션 오피스'가 위치한 CIC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열리는 네트워킹 행사로, 이번 2025 바이오U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6.23 13:39
심평원 강원본부, 18개 시·군 지역 의약단체장과 간담회 성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원본부는 지난 19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서 의약단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7월 설립된 강원본부는 의료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강원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도내 18개 시·군 의약단체와의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추진해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강원지역 의약단체장들과 최근 보건의료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강원본부의 심사·평가 업무를 바탕으로 지역 맞춤형 진료환경 조성을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의견을 청취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요양기관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청구오류 사전점검 서비스 ▲내가 먹는 약 한눈에(DUR) ▲요양기관 맞춤형
의약정책
메디파나 기자
25.06.23 12:07
[인사] 보건복지부 인사 발령
◆ 국장급 파견 ▲국정기획위원회 권병기 ▲국정기획위원회 현수엽 6월 20일부.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6.23 11:54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중진료권 역할과 거버넌스 토론회
더불어민주당 김윤 의원(보건복지위, 비례대표)이 23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에서 '지역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중진료권 역할과 거버넌스'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김윤 의원을 비롯해 권향엽·김문수 의원이 공동 주최하며 순천시와 건국대학교가 주관한다. 진료권이란, 지역 주민이 일상적으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는 생활권역을 의미하며 지역 간 의료격차를 파악하고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치하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단위다. 그러나 현재 우리나라 보건의료 정책은 광역자치단체와 시·군·구 행정구역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어 실제 주민들의 의료이용 행태나 병원 접근성을 반영하지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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