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04 10:32
식약처, 첨단바이오의약품 제품화 지원 프로그램 신청 공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국내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신속한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8일까지 제품화 지원 프로그램 '바이오챌린저' 지원 신청을 받는다. '바이오챌린저(Bio-challenger)'는 혁신적인 개념과 기술을 가진 국내 개발 첨단바이오의약품에 대한 제품화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지원대상을 기존 임상시험 진입 제품에서 비임상시험 단계 제품으로 확대하고 혁신성, 의료적 중요성, 실용화 가능성 등을 고려해 신청한 후보 제품 중 지원대상 제품을 선정한다. 선정 대상은 ▲국내 개발 첨단바이오의약품 ▲생명을 위협하거나 중대한 질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6.04 10:14
환연 "이재명 당선, 환자중심 보건의료체계로 전환해야"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4일 성명을 통해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재명 후보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면서도 "이제는 진짜 환자중심 보건의료체계로 확 바뀌어야 할 때"라며 강력한 정책 전환을 촉구했다. 환연은 "지난 1년 4개월 동안 이어진 의정갈등은 환자에게 고통과 상처만 남겼다"고 회상했다. 환연은 "의사-환자 관계는 심각하게 훼손됐고 필수의료 분야 전공의의 집단 사직으로 인해 의료공백은 일상이 됐다. 그러나 사태 해결 과정은 물론 대선 국면에서도 환자들의 목소리는 철저히 배제됐다"고 지적했다. 환자단체연합회는 앞서 지난 5월 26일 '환자샤우팅카페'를 개최하고 ▲환자기본법 제정 ▲보건복지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6.04 06:00
식약처, '의약품 심사'서 'AI' 활용 나서…업무 효율성↑ 등 기대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이하 평가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의약품 심사 체계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업무 효율성 향상, 의약품 심사 시 일관성 유지 등을 위해서다. 박상애 평가원 의약품심사부 의약품규격과장은 최근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과 만난 자리에서 "의약품규격과가 올해 추진하고 있는 주요 업무 계획은 인공지능 의약품 심사 체계 도입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평가원은 AI를 의약품 심사 검토서 작성에 활용할 예정이다. 제약·바이오 업체에서 식약처에 제출한 의약품 심사 자료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반복 업무를 줄여, 업무 비효율성을 개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04 02:33
이재명, 21대 대통령 48.8% 득표로 당선…"국민 통합할 것"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제21대 대통령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당선이 확정됐다. 4일 지상파 방송 3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0분경 전국 개표율 94% 기준으로 기호 1번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601만표로 48.78%를 득표하면서 당선을 확정지었다. 같은 시간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42.11%,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8.03%를 각각 기록했다. 이재명 당선인은 당선이 확실시된 후인 4일 오전 1시경 서울 여의도를 찾아 대국민 연설에 나섰다. 이재명 당선인은 "여러분이 제게 맡긴 사명을 한 순간도 잊지 않고 한 치의 어긋남 없이 반드시 확실히 이행하겠다"며 "당선자로 확정되는 그 순간부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04 00:07
[속보] 이재명 대통령 후보, 21대 대통령 당선 확실
4일 KBS·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에 따르면, 전일 11시 45분경 전국 개표율 40.05% 기준으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48.88%(685만1816표)를 득표해 당선이 확실해졌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42.79%(599만7751표),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7.27% 득표율을 각각 기록했다. 이후 4일 0시 4분경에 전국 개표율이 50%를 기록했으며, 이 시점에는 이재명 후보가 857만표, 49%를 득표했다.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6.02 11:58
[수첩] 2026 수가협상, '전 유형 타결'이 남긴 의미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2026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수가협상)이 마무리됐다. 평균 환산지수 인상률은 1.93%, 상대가치점수 연계분 0.07%를 포함해 전체 평균 인상률은 2.0%로 확정됐다. 여느 해처럼 밤샘 협상이 이어졌고, 재정 규모(밴드)와 산정 근거가 공급자 단체에 사전 공유되지 않는 '깜깜이 협상' 구조도 여전했다. 그러나 이번 협상은 이전과는 분명히 다른 특이점을 남겼다. 첫째는 전 유형 타결이라는 결과다. 2014년(2013년 협상), 2018년(2017년 협상)에 이어 역대 세 번째이자 8년 만이다. 수가 인상을 둘러싼 소수점 단위의 줄다리기가 매년 반복되고, 일부 유형은 늘 결렬을 택해왔던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6.02 11:00
이재명 4개·김문수 3개 수용…환자정책, 후보별 반영 온도차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환자단체연합회가 각 정당 대선후보들의 환자정책 수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가장 많은 환자정책을 공약집에 반영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자단체연합회가 제안한 7대 환자정책은 ▲환자기본법 제정 ▲신약 접근권 보장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혁신 및 간병사 제도화 ▲응급의료체계 개편 ▲희귀난치질환 지원 확대 ▲장기이식 필수비용 국가책임제 ▲환자단체의 정책참여 확대 등이다. 환연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총 4개 정책을,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는 3개,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는 2개,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는 1개만을 정책공약집에 수록했다. 특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6.02 10:21
국시원, '청렴 실천 및 인권 존중 서약식' 개최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지난달 27일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원장, 사무총장 및 3급 이상 직원들이 참석하는 '청렴 실천 및 인권 존중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서약식은 관리자급 임직원들이 솔선수범해 청렴 실천 및 인권 존중 의지를 표명함으로써, 전체 임직원들의 청렴 및 인권 존중 의식을 고취시키고 관련 정책에 대한 실천 의지를 강화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서약식에 참석한 국시원 임직원들은 부패 척결을 통해 청렴한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직장동료, 고객, 나아가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는 데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배현주 원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서는 무
의약정책
최성훈 기자
25.06.02 09:09
오창현 전 복지부 과장 법무법인 태평양에 새 둥지
법무법인(유한) 태평양(이하 '태평양', 대표변호사 이준기)이 오창현 전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진흥과장을 고문으로 영입해 헬스케어 분야 전문성을 강화했다고 2일 밝혔다. 오창현 고문은 중앙대학교 위생제약학과를 졸업하고 강원대 약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1994년 보건사회부(현 보건복지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현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관리과 및 의약품안전과, 보건복지부 의약품정책과 및 보건의료정책과, 차관실, 보험약제과 등 다양한 부서에서 근무했고, 2016년부터는 질병관리본부에서 자원관리과장과 인천공항 검역과장으로 일했다. 이후 다시 보건복지부로 복귀한 그는 의료기관정책과장과 보험약제과장,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5.31 10:54
[종합] 2026 수가협상, 7개 전 유형 타결…평균 인상률 2%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2026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수가협상)이 전 유형 타결로 마무리됐다. 공급자 단체들은 이번 협상이 "유독 힘든 싸움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각기 다른 어려움을 안은 채 조금이라도 환산지수를 높이기 위한 치열한 협상이 이어졌고, 결국 30일 시작된 협상은 31일 오전 7시가 돼서야 종료됐다. 전 유형 타결은 2018년 이후 8년 만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대한병원협회를 비롯한 7개 공급자 단체와 수가계약을 완료하고, 재정운영위원회를 통해 이를 심의·의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협상 결과 평균 환산지수 인상률은 1.93%이며, 여기에 상대가치점수 연계로 0.07%가 추가돼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5.31 07:37
2026 수가협상 마라톤 종료…8년 만에 전 유형 타결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긴 마라톤 끝에 2026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수가협상)이 마무리됐다. 모든 유형이 타결되면서 2014년, 2018년에 이어 8년 만에 전 유형 타결이라는 기록을 다시 쓰게 됐다. 유형별 환산지수 인상률은 ▲병원 2.0% ▲의원 1.7% ▲치과 2.0% ▲한의 1.9% ▲약국 3.3%로 결정됐다. 평균 인상률은 2.0%, 추가소요재정은 1조3948억원이다. 올해 수가협상은 30일에서 31일로 넘어가는 새벽까지 진행됐으며, 대부분의 단체가 오전 6시 전후로 협상 타결을 알릴 만큼 치열한 막판 줄다리기를 벌였다. 가장 먼저 타결을 알린 대한치과의사협회는 이번 협상을 "역대급으로 어려웠다"고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5.31 02:15
치협, 수가협상 첫 타결‥"19년 중 가장 힘든 협상이었다"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2026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수가협상)의 첫 타결 주자는 대한치과의사협회였다. 치협은 31일 새벽,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타결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긴 협상에 마침표를 찍었다. 기자들과 만난 치협 마경화 수가협상단장은 "유형별 수가협상에 참여한 지 19번째인데 이번이 제일 힘들었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 그는 "최선의 결과는 아니었지만 중간 정도의 선택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협상에서 치과 유형은 SGR(유형별 환산지수 결정 모형) 순위에서 3위를 기록했지만, 협상은 예상보다 쉽지 않았다. 마 단장은 "SGR 순위가 나쁘지 않았음에도 협상이 어려웠다. 외적인 변수와 예상하지 못한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5.30 19:20
"혁신 신약 평가 기준 바뀌었다"‥트로델비 급여, 환연 환영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 치료제 '트로델비(사시투주맙 고비테칸)'가 오는 6월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 목록에 등재된다. 이에 따라 연간 약 280명의 환자들이 고가의 비급여 부담 없이 치료받을 수 있게 된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는 30일 논평을 통해 "트로델비의 건강보험 신규 등재를 환영한다"며 "혁신 신약의 급여 평가 기준은 환자의 생명과 치료 접근권을 중심에 두고 운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삼중음성유방암은 전체 유방암의 약 11%를 차지하며, 전이 시 5년 생존율이 급격히 낮아지는 중증 질환이다. 특히 30~40대 젊은 여성에게 주로 발병해 환자 개인을 넘어 가정과 사회에도 큰 영향을 미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5.30 16:07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30일 103차 회의 개최
보건복지부는 30일 오전 9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에서 이한경 제2총괄조정관 주재로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관계 부처 및 지방자치단체가 참석했으며 ▲비상진료체계 대응상황 및 향후 계획 ▲지자체 비상진료 운영 상황 ▲코로나19 해외 발생동향 및 국내 대응방안 ▲부처별 조치사항 및 계획 등에 대해 논의했다. 정부에 따르면, 최근 국외 코로나19 발생이 증가하고 있다. 미국·영국·일본 등에서는 양성률이 6% 미만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20주차 기준)하고 있으나, 홍콩·중국·태국 등 아시아 국가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5.30 16:00
[인사] 질병관리청 공무원 인사발령
◆ 과장급 전보 ▲종합상황실장 과학기술서기관 김경호 6월 1일부.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5.30 15:42
이수진 의원 '보건의료인력지원법 개정안'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30일 '보건의료인력지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보건의료인력과 보건의료기관 종사자에 대해 폭언, 폭력, 성희롱 등 인권침해에 대해 보건의료기관의 장에게 대응지침을 마련해 준수하거나 피해가 발생한 경우 대응지침에 따른 절차를 안내하도록 하는 정도의 추상적인 책임만을 부여하고 있어 실질적인 보호조치와 피해구제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 실제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기관이 대응지침을 마련해 운영하는 데 참고하도록 업무편람을 발행하고 있지만, 사실상 구체적인 운영은 보건의료기관의 자율에 맡겨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건의료인력 등 병원노동자가 폭언, 폭력, 성희롱 등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5.30 10:04
식약처, 암젠코리아 '임델트라주' 허가…소세포폐암 치료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수입 희귀의약품 '임델트라주1mg·10mg(탈라타맙)'을 30일 허가했다. 임델트라주는 이전에 백금 기반 화학요법을 포함한 2차 이상의 치료를 받은 재발 또는 불응성 확장기 소세포폐암 성인 환자를 치료하는 항암제다. 식약처는 3차 치료제로 국내 최초 허가된 품목이라며, 소세포폐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했다. 백금 기반 화학요법은 백금(Platinum)을 포함하는 항암제(시스플라틴, 카보플라틴 등)를 사용한 치료법으로 여러 종류의 암 치료에 사용된다. 임델트라주는 이중특이적 항체로서, T세포를 활성화해 DLL3(Delta-like ligand 3) 단백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5.30 09:48
식약처, '몸짱 의약품' 온라인 불법 광고 등 95건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최근 건강한 체형 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일명 '몸짱 의약품(단백동화스테로이드 등)'의 온라인 불법유통(판매·알선 등) 게시물을 특별점검한 결과, 95건의 불법 게시물을 적발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등에 해당 게시물에 대한 접속 차단 요청 등 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단백동화스테로이드(Anabolic Steroid)는 세포 내 단백질 합성을 촉진해 골격근 등에서 성장과 발달을 가져오는 합성 스테로이드계 호르몬제제 일종이다. 이번 점검은 온라인 쇼핑몰, SNS, 블로그, 카페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은어를 사용해 단백동화스테로이드 등 불법 의약품의 판매·알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5.30 09:10
항암제 병용, 드디어 부분 급여 첫발‥암종별 35요법 공개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업계의 큰 관심을 받아 온 항암제 병용요법의 부분 급여 항목이 구체적으로 공개됐다. 그간 요양급여로 인정되는 항암요법에 타 항암제(비급여)를 병용할 경우, 전체 약제가 비급여로 간주돼 환자 부담이 컸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지난달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 일부개정안'을 통해, 기존 급여 항암제와 병용할 경우 기존 약제에는 본인부담률을 그대로 적용하는 방식으로 급여 기준을 개정했다. 제약업계는 이번 결과는 항암제 급여 정책 전환의 첫 단추이자 제도 실행의 실질적 출발점으로 평가하고 있다. 향후 어떤 병용요법이 급여 대상에 포함될지에 따라 제약사의 전략과 환자의 치료 접근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5.30 06:00
민주당, 공공병원 정상화·공단 특사경 도입 공약 밝혀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만성 적자에 시달리는 공공병원에 재정을 투입해 정상화하고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공약을 밝혔다. 아울러 건강보험공단에 특별사법경찰(공단 특사경) 권한을 부여해 새는 건보 재정을 막겠다는 입장이다. 29일 조원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보건의료 수석 전문위원은 국회 보건복지위 전문기자협의회와의 차담회에서 '21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정책 공약집' 관련 질문에 이같이 밝혔다. 조 수석은 "공공병원은 흑자를 내기 위해 설립된 병원이 아니며, 필요한 일을 하다 발생한 적자는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 민주당은 많은 국민들이 이렇게 인식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한 재정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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