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정책
조후현 기자
25.05.30 05:56
제약·바이오 분야 대선 공약 'R&D·신약 생태계' 초점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21대 대통령선거 후보들이 최종 공약을 통해 제약·바이오 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낙점하고 육성 의지를 드러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와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 모두 제약·바이오 강국을 위한 방법론으론 R&D와 신약 개발 생태계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29일 메디파나뉴스는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 제약·바이오 분야 최종 공약을 모아봤다. 李 '글로벌 첨단 기업 육성'…金 '게임 체인저, 대통령이 챙긴다' 우선 이재명 후보와 김문수 후보 모두 제약·바이오 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바라보고 있다. 이 후보는 글로벌 첨단 기업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5.29 11:35
제18회 의료기기의 날 기념식, 29일 코엑스 마곡서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민과 함께한 의료기기,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29일 코엑스 마곡 컨벤션센터에서 '제18회 의료기기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식약처는 의료기기에 대한 소비자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의료기기법' 제정·공포일인 5월 29일을 '의료기기의 날'로 지정해 매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 기념식은 지난 4월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이후 개최되는 첫 번째 행사다. 올해 기념식에는 정부·산업계·학계 등 의료기기 관련 종사자 약 250명이 참석해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갖는 한편 산업발전 및 안전관리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5.29 06:00
식약처, 비만치료제 오남용 단속 지속…청소년 허가 등 신중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비만치료제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단속과 홍보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 특히 청소년에서 비만치료제 사용 여부를 판단할 허가 신청을 받은 가운데, 의약품 허가 및 사후 관리에 소홀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최근 신준수 식약처 바이오생약국장은 식약처 출입 전문지 간담회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가 한국 시장에 나왔을 때 열풍이 불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가장 우려한 부분이 의약품 오남용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사실 비만치료제 오남용을 완벽하게 막을 순 없지만, 국민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의약품 오남용을 최대한 막기 위해 단속을 진행했고, 앞으로도 이어갈 예정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5.28 14:46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지원사업, 의료이용 부담 절감 효과적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지난해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지원사업'에 대한 서비스 만족도 및 인식 조사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본 조사는 '의료취약지 원격협진 지원사업'서비스(이하 서비스)의 이용 경험과 만족도, 인식 등을 파악하기 위해 2021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이용자 196명과 제공자 200명 등 총 396명을 대상으로 전화 및 온라인 설문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서비스 이용자의 90.3%는 70대 이상 고령층이고 77.6%가 초졸 이하로 건강정보 문해력이 낮으며, 69.4%는 두 가지 이상 만성질환을 가진 복합질환자로 확인됐다. 응답 내용을 살펴보면, 이용자는 전반적으로 서비스에 만족하고 있으며,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5.28 11:52
표준화도, 활용도 더디다‥'마이 헬스웨이' 4년의 성적표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보건의료 분야 마이데이터 정책이 여전히 '출발선'에 머물러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정부가 2021년 '마이 헬스웨이' 도입 방안을 발표하며 의료 마이데이터 생태계 구축에 시동을 걸었지만, 이후 추진 속도는 금융·공공 분야에 비해 크게 뒤처지는 모습이다. 마이데이터(MyData)는 개인이 자신의 정보를 능동적으로 통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이터 주권 기반의 정책이다. 기존에는 기업이나 기관이 데이터를 보유하고 관리했지만, 마이데이터는 개인이 데이터를 직접 조회·저장·전송하고 필요에 따라 서비스를 선택해 활용하는 구조로 전환을 지향한다. 보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5.28 11:45
AI 초음파영상진단장치 등 지난해 디지털의료기기 시장 성장
지난해 디지털의료기기 생산·수출액이 전년 대비 32.4%, 45.4% 증가하고, 2023년 감소했던 전체 의료기기 생산·수출액이 전년 대비 1.0%, 1.4% 늘었다.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의료기기 생산․수입․수출실적 주요 특징은 소프트웨어 중심 디지털의료기기의 성장세 지속, 의료기기 생산 및 수출액 반등, 의료기기 수출시장 다변화, 치과용 임플란트 생산·수출 2년 연속 1위, 매일착용소프트콘택트렌즈 수입액 2년 연속 1위, 의료기기 제조·수입업체 및 종사자 증가 등이다. ◆ 소프트웨어 중심 디지털의료기기 성장세 지속 지난 1월 시행된 '디지털의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5.28 11:31
식약처,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교육' 내달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제약업계 등 허가특허연계제도 관련 업계 담당자를 대상으로 하는 '2025년 상반기 의약품 허가특허연계제도 교육'을 내달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서울시 강남구 코엑스에서 실시한다. 허가특허연계제도는 신약 안전성·유효성 자료를 근거로 하는 의약품 품목허가절차에서 신약에 관한 특허권 침해 여부를 고려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다. 이번 교육은 제도 교육과 실습 교육으로 진행된다. 제도교육은 신규 담당자를 대상으로 ▲제도 소개 ▲의약품 특허심판·소송 동향 등을 안내하는 일반과정과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해외 제도 소개 ▲활용 전략과 사례 등을 소개하는 심화과정으로 구성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5.28 11:26
식약처, 첨단바이오의약품 분석기술 전문인력 양성 나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첨단바이오 분야 분석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제12회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분석기술 워크숍'을 28일 충청북도C&V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차세대 신규 모달리티 의약품의 첨단 분석 및 평가 기술: 첨단바이오의약품의 미래'라는 주제로, ▲차세대 신규 모달리티 의약품 규제 동향 및 품질 심사사례 ▲생균치료제 확인시험을 위한 분석법 등 첨단 분석기술과 적용사례 등을 소개한다. 차세대 모달리티 의약품은 유전자·세포, mRNA 등 새로운 기술 기반으로 작용기전, 표적타겟, 전달방식을 달리해 질병을 치료하는 의약품이다.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5.28 11:15
'2025 KDDF 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 27~28일 열려
국가신약개발사업단은 27일부터 28일까지 양일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국내 우수 신약 후보물질의 해외 투자 유치를 위한 '2025 KDDF글로벌 바이오텍 쇼케이스(2025 KDDF Global Biotech Showcase)'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는 벤처캐피탈(VC)과의 1:1 파트너링 미팅을 중심으로 기업과 투자자가 직접 만나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함으로써, 국내 신약개발 생태계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사업단은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투자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신약 개발의 가속화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5.28 10:34
이재명 "희귀질환과 중증난치질환 치료, 국가보장 강화하겠다"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희귀질환 및 중증난치질환 환자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고, 관련 치료제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하는 등 국가의 책임을 강화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다. 28일 이 후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같이 밝히면서 "희귀질환이나 중증난치질환은 진단부터 치료까지 모든 과정이 고통이다. 환자와 가족은 병으로 인한 고통은 물론 생계문제와 고립, 불안과도 싸워야 한다"며 이 같은 질환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현실에 공감했다. 이어 "지난해 우리나라의 희귀질환자는 37만명, 중증난치질환자는 75만명이었다. 최근 5년 새 27.4%나 증가했다. 이들에게 병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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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기자
25.05.28 06:00
식약처, 협의체·CDMO 법안 등 추진으로 바이오산업 지원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바이오 미래 발전 협의체' 운영, '위탁개발생산(CDMO) 법안' 제정 추진 등은 정부 측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다. 27일 신준수 식약처 바이오생약국장은 식약처 출입 전문지 기자단과 만난 자리에서 최근 '바이오 미래 발전 협의체'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해당 협의체는 바이오 관련 정책·심사·연구 부서를 아우르는 식약처 내부 모임이다. 바이오생약국이 바이오 미래 발전 협의체를 만든 이유는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국내 바이오산업에 발맞춰 식약처 내부 역량을 모으기 위해서다. 신준수 국장은 협의체 첫 번째 안건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5.28 05:58
전문성으로 제안된 '보건부' 신설…'국민 공감'이 과제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대한의사협회가 보건복지부에서 보건을 분리한 '보건부' 신설을 강력히 주장하고 나섰다. 의료정책의 전문성과 독립성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이라는 설명이다. 의협은 현재 보건의료 정책 결정 구조가 지나치게 정치적이며, 전문성과 투명성이 부족하다고 비판한다. 특히 복지 중심의 구조 속에서 의료가 과학 아닌 복지의 하위 개념으로 종속되고 있다는 문제의식도 깔려 있다. 의협 대선기획본부 김창수 공약연구단장은 "의료정책은 비가역적인 특성이 강하다"며 "과학성과 전문성을 갖춘 독립 부처를 통해 정책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을 담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역사적으로도 보건부는 존재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5.27 16:45
21대 대선 보건의료 공약, '공공성' 강조‥"실현 전략은 미흡"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21대 대선 국면에서 보건의료 정책이 다시금 주요 의제로 떠오른 가운데, 각 후보들의 공약은 공통적으로 '공공성 강화'를 내세우고 있지만 정작 이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과 구조는 부족하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27일 대한의사협회와 한국정책학회가 공동 주최한 '제21대 대통령에게 바란다' 세미나에서 주효진 한국정책학회 연구부회장(가톨릭관동대 의과대학 교수)은 "우리 사회가 초고령화, 지역 소멸, 의료전달체계 왜곡, 감염병 위험 등 복합적인 도전에 직면했지만 대선 후보들의 보건의료 공약은 선언적 구호에 그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재명 후보, '공론화 통한 의료개혁' 강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5.27 11:59
"초기비용 높지만 장기적으로 이득"‥NGS 검사, 경제성 입증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ext Generation Sequencing, NGS)' 검사는 정밀의료를 대표하는 기술로 자리잡았지만, 국내에서는 여전히 접근 장벽이 높다. 2017년 3월부터 NGS 검사에 조건부 선별급여 제도가 도입된 이후 승인된 요양기관에서만 검사가 가능하며, 질병의 종류에 따라 환자의 본인 부담률이 50%(진행성, 전이성, 재발성 비소세포성 폐선암), 80%(비소세포성 폐선암을 제외한 진행성, 전이성, 재발성 고형암), 90%로 다르게 적용돼 검사 접근성에 제한이 따르고 있다. 이 때문에 환자와 의료진 모두 진단 도구로서 NGS를 적극 활용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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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5.27 10:06
복지부,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연구책임자 워크숍 개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K-헬스미래추진단은 27일 오전 오송 C&V센터에서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2025년 연구책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한국형 ARPA-H 프로젝트는 담대한 도전을 통해 국가 난제를 해결하고 의료·건강 서비스의 혁신적 변화를 가져오는 국민 체감형 연구개발 사업이다. 정부는 지난해에 5대 임무별 총 10개의 연구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25개의 연구개발과제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백신 초장기 비축기술개발 ▲우주의학 혁신기술개발 등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번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2025년 연구책임자 워크숍'은 지난해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5.27 09:46
복용 후 남은 마약류 수거·폐기 사업 실시…100개 약국 참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가정에서 복용하고 남은 마약류 의약품 오·남용과 불법 유통을 예방하기 위해 대한약사회 및 한국병원약사회와 협력해 '가정 내 의료용 마약류 수거·폐기 사업'을 실시한다. 정부 자료에 따르면, 사업기간은 이달부터 올해 11월까지다. 해당 사업은 참여약국이 마약류 의약품을 처방받은 환자에게 수거·폐기 사업을 안내하고 사용 후 남은 의료용 마약류를 반납받는 사업이다. 식약처는 6대 광역시, 부천·전주시, 수원특례시 등 9개 지역 100개 약국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민의 사업 참여와 수거량을 높이기 위해 마약류 의약품을 반납하는 국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5.27 09:36
식약처, 의료기기 GMP 국제기준 도입 위한 기술지원 사업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품질시스템 수준 향상을 위해 '의료기기 품질관리 국제기준 도입을 위한 기술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식약처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와 함께 국내 의료기기 제조업 신규 허가를 희망하는 업체 또는 의료기기 제조업체 중 의료기기 GMP 국제기준 도입이 필요한 수출 유망 업체 대상으로, 올해 맞춤형 기술지원 160회 이상, 최신 해외인증교육 4회 이상, 수준별 품질관리 실습 교육 10회 이상 등 맞춤형 지원을 실시한다. 의료기기 GMP는 일관된 양질의 제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의료기기의 개발에서부터 제조, 검사, 출하 및 클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5.27 06:00
수가협상 앞두고 공급자단체 한목소리‥"밴드 확대 절실"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2026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수가협상)을 앞두고, 공급자 단체들이 추가 소요재정(밴드)의 대폭 확대를 요구하고 나섰다. 수가 인상의 절대적 기준이 되는 밴드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으면 의료 공백이 불가피하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5개 유형별 공급자단체 수가협상단장 모두가 공동으로 기자들과 만난 것은 이례적인 장면이었다. 이들은 "밴드 확보 없이 협상은 의미 없다"는 데 뜻을 모았다고 강조했다. 26일 재정위원회 소위원회-공급자-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소통 간담회에는 ▲대한치과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대한한의사협회 ▲대한병원협회 수가협상단장이 참석해, 각 유형별 상황과 협상 방향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5.26 18:06
[인사] 보건복지부 인사 발령
◆ 과장급 전보 ▲보험약제과장 김연숙 ▲코로나19대응팀장 송양수 5월 26일부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5.26 15:51
식약처, 완제 공급중단 보고 시점 180일로 앞당기는 규정 개정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완제의약품 공급부족에 대한 예측성을 높이기 위해 제약사 보고 기준 등을 규정하는 '생산·수입·공급 중단 보고대상 의약품 보고 규정'(식약처 고시)을 26일 개정했다. 이번 고시 개정은 완제의약품 공급중단 보고 시점을 기존 60일 전에서 180일 전으로 앞당기고, 공급부족이 예상되는 경우 의무적으로 보고하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포함한 '의약품 등의 안전에 관한 규칙'(총리령)이 개정(지난 4월 5일 시행)됨에 따라 총리령에서 위임한 사항 등을 반영했다. 이에 따른 고시의 주요 개정내용은 ▲공급부족 의무보고 대상 기준 마련 ▲공급부족 보고의 예외 사유 마련 ▲공급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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