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5.26 11:50
아동 정신건강, 정책 사각지대‥"분절된 대응체계 '통합' 시급"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아동의 정신건강 문제가 여전히 구조적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자살생각률이 높아지고 사회경제적 취약계층 아동의 정신건강 지표는 개선되지 않는 상황에서, 단편적 상담 지원을 넘어 의료·복지·교육 간 연계가 시급하다는 제언이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아동의 정신건강 현황과 정책 과제'에 따르면, 2023년 아동종합실태조사 결과 9~17세 아동의 자살생각률은 2.0%로 2018년(1.3%)보다 오히려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해생각률도 1.8%에 달했다. 특히 수급가구 아동의 자살생각률은 4.6%, 자해생각률은 6.5%로 전체 평균의 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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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기자
25.05.26 09:28
식약처,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지원센터 지정…분야별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디지털의료제품 안전성 확보와 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디지털의료제품법' 제45조에 따라 지정된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지원센터'의 운영방향과 지원 내용을 소개하는 설명회를 26일 스페이스쉐어 삼성역센터 리젠시홀에서 개최한다. 디지털의료제품 규제지원센터는 올해 1월 시행된 '디지털의료제품법'에 따라 새롭게 설계된 규제체계에 대해 업계 대상으로 현장 밀착 지원을 하기 위해 지정되는 기관으로, 올해 2개 분야, 2개 기관이 지정돼 3년간 운영된다. 식약처 자료에 따르면,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가 디지털 의료제품 규제지원센터로 지정됐다. 2개 기관은 규제 동향 보고서 발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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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5.23 13:09
보건의료·재활복지 11개 직능단체, 이재명 후보 지지선언식 개최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중앙선대위) 직능본부(본부장 남인순·박홍근 의원) 22일 국회의원회관 제1간담회실에서 보건의료 및 재활복지 분야 11개 직능단체가 이재명 대통령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하는 지지선언문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남인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총괄본부장, 정일영 수석부본부장, 김윤 부본부장을 비롯해 박주민 책임의원과 각 직능단체 대표자 및 회원들이 함께했다. 또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 의사를 담은 선언문을 직능본부에 직접 전달했다. 지지 선언에 나선 각 직능인들은 "국민 건강을 위한 진정성 있는 정책 실현과 보건복지의 혁신을 위해 이재명 후보와 함께 하겠다"며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5.23 12:04
의약품안전원·KBIOHealth 등 4개 기관, 인재 양성 위해 손잡아
의약품 분야의 미래를 이끌 의약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을 비롯한 4개 공공기관이 손을 잡았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손수정, 이하 의약품안전원)은 23일 의약품 안전 관리 및 첨단 의료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명수),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박구선),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센터장 백선영)와 업무 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협력체계에 돌입했다. 이번 협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심사자 현장실습교육 위탁사업'을 함께 수행한 기관들 간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의약품 및 첨단 의료 산업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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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5.23 11:54
신약 접근성 바꾸는 '허가·평가·협상'‥'폐동맥 고혈압' 희소식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환자 10명 중 3명이 5년 안에 사망하는 희귀난치성 질환 '폐동맥고혈압'. 국내 약 3600명의 환자들은 기존 치료제로는 증상 완화 외 뚜렷한 대안을 찾기 어려웠다. 그러나 최근 20년 만에 등장한 신기전 치료제가 정부의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에 선정되면서, 접근성에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허가·평가·협상 병행 시범사업'은 생존을 위협하는 중증·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등재를 앞당기기 위한 정책 실험이다. 보건복지부는 2023년부터 이 제도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기존에는 약 330일이 걸리던 신약 등재 과정을 150일 수준으로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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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5.23 09:45
서울적십자병원, 종로구보건소 방문간호사 대상 감염관리 교육
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채동완)은 지난 21일 병원 별관 강당에서 종로구보건소 소속 방문간호사들에게 감염관리를 주제로 '2025년 서울서북권 인력양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감염병 대응 최전선에 있는 지역보건의료인력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감염 예방 체계를 견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감염내과 정현걸 과장의 ▲감염의 기초 및 의료관련 감염 강의와 감염관리실 주명미 수간호사의 ▲표준주의 및 감염 예방 수칙, 법정감염병 대응 교육으로 구성되어 기초 이론부터 실무 적용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뤘다. 정현걸 과장은 미생물과 인체 감염 기전, 항생제 내성의 위험성, 손위생의 중요성 등 감염의 사슬과 이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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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기자
25.05.23 09:26
식약처, 첨단바이오의약품 허가교육 워크숍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첨단바이오의약품 업계의 허가·심사 과정 이해를 돕고 효율적인 허가·심사 자료 작성을 지원하는 '첨단바이오의약품 허가교육 워크숍'과 맞춤형 제품 개발 상담을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 참석자는 첨단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자 및 업체 약 450명이다. 맞춤형 제품 개발 상담 대상은 사전 상담을 신청한 업체 6개 내외다. 워크숍에서는 ▲올해 첨단바이오의약품 심사 업무계획 ▲첨단바이오의약품 글로벌 허가 동향 ▲줄기세포치료제의 안전성, 유효성 및 품질 분야 심사 기준과 보완 사례 ▲과학적 근거 마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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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5.23 09:24
국민의힘 선대위, 서울시의사회와 정책협약…의료계 소통 강화
국민의힘 김문수 대통령후보가 전날 대한의사협회를 방문한 데 이어 선대위 직능총괄본부(본부장 임이자)는 23일 서울시의사회 회관에서 서울시의사회와의 정책협약식을 개최하며 의료계와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행사에는 서명옥 직능총괄 부본부장을 비롯해 황규석 서울시의사회장을 비롯한 서울시의사회 주요 임원진들이 모두 참석했다. 행사를 주최한 서명옥 직능총괄 부본부장은 정책협약식 인사말을 통해 "먼저 여당 국회의원으로서 의정갈등 해결에 속도를 내지 못한 점에 대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거듭 올린다"며 "어제 김문수 후보가 대한의사협회를 방문하고 당선 즉시 의정갈등 사태 해결을 위해 의료개혁을 원점에서 재정비하고 전문가인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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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5.22 21:27
개혁신당, 수가체계 개편·의료인력 전문화로 핵심의료 공약 발표
개혁신당 정책위원회(정책위의장 이주영)는 22일 '수가체계 개편', '공공의료 역량 강화', '간호인력 보호', '의료인력 양성 체계 전문화' 등을 골자로 하는 핵심의료 공약을 발표했다. 응급·중증의료에 이은 두 번째 의료공약 패키지이다. 개혁신당은 우선 기존 윤석열 정부의 필수의료 패키지의 원칙적 전면 폐기를 선언하고 의-정 간 충분한 논의를 통해 새로운 의료개혁 방안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필수의료 패키지로 훼손된 의-정 간 신뢰를 회복하고 안정적인 보건의료정책의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국내 의료 상황에 대한 객관적 근거를 바탕으로 과학적 의료 인력 장기 추계 연구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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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5.22 19:30
건보공단 "담배회사의 기만, 이제는 법정에서 대가 치를 때"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담배회사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에서 마지막 변론을 통해 공단의 직접 손해배상 청구권을 포함한 종합 입장을 강력히 밝혔다. 이번 변론은 22일 오후 4시 서울고등법원 379호 법정에서 열린 제12차 변론기일에서 진행됐다. 공단은 담배회사들이 수십 년간 흡연의 유해성과 중독성을 의도적으로 은폐하며 소비자를 기만하고 막대한 이익을 챙겨왔다는 사실을 재차 지적했다. 특히 흡연중독의 피해를 단순히 '개인의 선택'으로 돌리는 담배회사의 주장은 국민을 두 번 기만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공단은 소송 대상 암종을 소세포암과 편평세포암으로 한정하고 흡연기간 30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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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5.22 17:55
복지부, 22일 '2025년 제10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개최
보건복지부는 22일 14시에 '2025년 제10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사업 ▲과잉 우려 큰 비급여에 대한 적정 관리체계 신설을 논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 필수특화 기능 강화 지원사업 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화상, 수지접합, 분만, 소아, 뇌혈관 등 필수진료에 특화된 전문역량을 갖추고, 24시간 진료 등 필수 기능을 수행하는 경우 해당 기능에 대한 보상을 강화한다. 지금까지는 특정질환에 대한 24시간 진료서비스를 제공하더라도 응급의료센터 등으로 지정받지 않은 경우에는 24시간 진료에 대한 보상이 없었다. 앞으로는 필수진료에 특화된 전문성을 갖추고 24시간 진료 등 필수기능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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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기자
25.05.22 09:29
식약처 개발 동물대체시험법, 한국 최초로 ISO 국제표준 등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자체 개발한 동물대체시험법 '인체피부모델(KeraSkinTM)을 이용한 의료기기 피부자극시험법'이 지난 14일 국제표준화기구(ISO) 국제표준으로 등재됐다고 22일 밝혔다. 해당 시험법은 평가원 소속 한국동물대체시험법검증센터(KoCVAM)가 2019년부터 연구한 결과 개발된 시험법으로, 국내 개발 '인체피부모델(KeraSkinTM)'을 이용해 의료기기의 피부자극을 평가하는 시험법이다. 식약처에 따르면, 현재 기준으로 한국에서 개발된 동물대체시험법 가운데 ISO 국제표준으로 등재된 최초 사례다. 한국동물대체시험법검증센터는 식약처의 대체시험법 개발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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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5.22 08:10
건보공단, 공공기관 최초 3년 연속 ESG 우수기업 '종합대상'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한국언론인협회가 주관하고 기획재정부, 보건복지부 등 정부기관·단체 등이 후원하는 '제19회 국가지속가능 ESG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공공기관 최초로 3년 연속 종합대상(ESG 공공·행정서비스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19회째를 맞이한 '국가지속가능경영 ESG 컨퍼런스'는 지속가능한 ESG경영 시스템을 구축하고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과 기관을 선정하여 시상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디지털 행정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다빈도 민원서식을 전산화하여 전자 서류 접수 시스템 및 전자문서(네이버 등)를 활용한 건강검진 안내 서비스를 도입하였으며, 국세청 홈택스(앱)를 통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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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5.22 08:07
심평원 고객센터, 15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객센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년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지수(KSQI)' 콜센터 부문에서 15년 연속 '한국의 우수콜센터'로 선정됐다. 'KSQI(Korean Service Quality Index)'란 한국산업의 서비스품질에 대한 고객들의 체감 정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올해는 48개 산업군의 339개 기관·기업 콜센터를 대상으로 조사가 실시됐다. 1년간 전문 모니터 요원이 고객의 입장에서 콜센터로 직접 전화하여 평가를 진행하며, 상담 전·중·후 각 단계에서 ▲상담사 연결 소요시간 ▲맞이 인사 ▲적극적인 안내 ▲쉬운 답변 등 세부 항목별로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5.21 16:32
식약처, 아모레퍼시픽·코스맥스바이오서 제조한 건기식 회수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건강기능식품제조업체 '아모레퍼시픽(경기 안성시 소재)'과 '코스맥스바이오(충북 제천시 소재)'에서 제조한 13개 건강기능식품을 초산에틸 규격 위반으로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21일 밝혔다. 정부 자료에 따르면, 이번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는 초산에틸을 사용하지 않은 것으로 수입 신고된 녹차추출물을 원재료로 사용해 제조한 건강기능식품에서 초산에틸이 검출됐기 때문이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섭취를 중단하고 구입처에 반품해 달라고 당부했다.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5.21 15:31
식약처, 의약외품 진드기 기피제 '허가'서 '신고'로 완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기피제 표준제조기준의 효능·효과 범위를 확대하는 내용 등을 담은 '의약외품 표준제조기준'(식약처 고시) 일부개정고시안을 21일 행정예고하고 내달 10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같은 날 밝혔다. 표준제조기준이란 의약외품의 제품 신고사항을 표준화한 것으로, 업체가 이 기준에 따라 의약외품을 제조할 경우 허가보다 간소한 품목 신고만으로 제품 출시가 가능하다. 의약외품의 제품 신고사항운 성분의 종류·규격·배합한도, 제형, 용법·용량, 효능·효과, 사용 시 주의사항 등이다. 주요 내용은 기피제 표준제조기준’에 수록된 디에틸톨루아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5.21 15:10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 임상 용어 표준화 위원회 3기 출범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원장 손수정, 이하 의약품안전원)은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제3기 병원자료 기반 의약품 안전관리 사업 공통데이터모델(Medical record Observations & Assessment for Drug Safety Common Data Model, 이하 MOA CDM) 용어표준화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MOA CDM은 병원마다 서로 다른 전자의무기록(Electronic Medical Record, 이하 EMR) 용어 체계와 자료 형식을 국제 기준에 맞춰 통일하는 사업이다. 의약품안전원은 2018년부터 MOA CDM 사업을 추진해 지난해까지 30개 의료기관의 환자 약 390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5.21 15:05
식약처, 마약류 중독자 사회재활 지원 범위 확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른 후속조치로 세부 사항을 규정하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대통령령) 개정(안)을 21일 입법예고하고 내달 30일까지 의견을 받는다고 같은 날 밝혔다. 개정 법률에 따라 마약류 중독자에 대한 사회재활 지원 범위가 '사회복귀'에서 '정상적인 일상생활의 유지·보호'까지 확대(올해 10월 2일 시행)되고, 의료용 마약류 처방 시 투약내역 확인 예외 사유로서 '긴급한 사유', '암환자의 통증 완화' 이외에 '이에 준하는 사유'가 추가(올해 9월 19일 시행)된다. 이에 따른 시행령 개정안에서는 마약류 중독자의 사회재활을 위해 확대되는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5.21 14:49
간호사 진료지원업무 제도화방안 공개…기관 확대, 행위 조정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진료지원업무(PA) 제도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이 공개됐다. 제도화 단계에서는 현 시범사업에 비해 수행 기관이 확대되고, 일부 행위는 조정된다. 정부는 이같은 제도화를 통해 진료지원 간호사에 대한 관리체계를 명확화하고, 제도적 기반을 갖춰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소재 피스앤파크에서 '간호법 제정에 따른 진료지원업무 제도화 방안 공청회'를 열고 '간호사의 진료지원업무 수행에 관한 규칙' 주요내용을 공개했다. 발표는 박혜린 보건복지부 간호정책과장이 맡았다. 이에 따르면, 30병상 이상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진료지원업무 수행이 가능하다. 이는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5.21 14:21
"의약품 사후관리 체계화"…건보공단, 내달 11일 설명회 개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의약품 사후관리업무 설명회를 오는 6월 11일 오후 2시 비대면 영상 매체(Zoom)를 통해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의약품 사후관리 업무에 대해 제약회사에 안내함과 동시에 제약회사의 의견청취를 통한 업무개선으로 빈틈없는 의약품 사후관리와 관리기전 선순환 체계 확립이 목적이다. 설명회 첫 번째 시간에는 위험분담계약제도 현황 및 사후관리, 두 번째 시간은 협상약제 합의서 이행관리 및 플랫폼을 통한 특이사항 신고절차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를 통해 관련 일정을 공유했다. 공단 관계자는 "의약품의 지속적 증가로 의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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