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4.01 11:24
복지부,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 수행 4개 지자체 선정
보건복지부는 올해 7월부터 시행하는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을 수행할 4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지역필수의사제 운영지원 시범사업'은 의료개혁 과제 중 하나로 의사가 종합병원급 이상 지역의료기관에서 필수과목을 진료하며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지역근무수당과 정주여건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관련 필수과목은 내과, 외과, 산부인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심장혈관흉부외과, 신경과, 신경외과 등이다. 복지부가 지난 2월 11일부터 3월 7일까지 시범사업 참여 지방자치단체를 공모한 결과, 12개 지역에서 사업 참여를 신청했다. 이에 복지부는 보건의료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사업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4.01 11:16
올해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 수행기관 7개 그룹 선정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025년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 공고 결과 2개 의과대학, 5개 컨소시엄(13개 의과대학 대학원)이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학부 2개 의과대학은 서울대, 연세대다. 대학원 5개 컨소시엄은 경북대(경북대, 계명대), 고려대(영남대, 한양대, 충북대), 서울대(충남대), 신촌연세대(가톨릭대, 아주대, 차의과대), 원주연세대(단독) 등이다. 이번에 선발된 기관들은 올해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3년동안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019년부터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을 통해 박사학위 취득까지 전주기 양성 과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렇게 배출된 의사과학자(MD-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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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기자
25.04.01 10:54
식약처, '가정의 달' 앞두고 건강기능식품 위생점검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내달 '가정의 달'을 앞두고 선물용으로 수요가 증가하는 건강기능식품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7일부터 18일까지 지자체와 함께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최근 3년간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지난해 점검 이력이 없는 업체 등이며, 건강기능식품 제조업체 100여 곳과 판매업체 500여 곳 등 600여 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기능성 원료 사용의 적정성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판매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부당한 표시·광고 등이다. 특히 가정의 달을 앞두고 판매 광고가 증가하는
의약정책
메디파나 기자
25.04.01 10:26
[인사] 삼성서울병원 2025년도 교수보직 인사
◆ 삼성서울병원 ▲내과장 최문석 ▲소화기내과장 백용한 ▲내시경실장 민병훈 ▲순환기내과장 한주용 ▲호흡기내과장 이경종 ▲내분비대사내과장 兼 당뇨병센터장 허규연 ▲혈액종양내과장 兼 암병원 통원치료센터장 박준오 ▲외과장 김정한 ▲소아외과장 이상훈 ▲유방외과장 유종한 ▲정형외과장 왕준호 ▲신경외과장 설호준 ▲성형외과장 변재경 ▲산부인과장 최석주 ▲안과장 우경인 ▲이비인후과장 김효열 ▲신경과장 최병옥 ▲마취통증의학과장 兼 수술실장 김덕경 ▲영상의학과장 김지혜 ▲방사선종양학과장 오동렬 ▲진단검사의학과장 김희진 ▲병리과장 오영륜 ▲임상약리학과장 김정렬 ▲중환자의학과장 兼 중증치료센터장 양정훈 ▲급성악화진료팀장 서지영 ▲건강의학본부
의약정책
조해진 기자
25.04.01 10:25
의약업계 단체 공동 성명 "서류수신 거부 보험사 처벌하라"
대한의사협회·대한병원협회·대한치과의사협회·대한한의사협회·대한약사회 등 의약단체들이 최근 한 언론이 보험업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요양기관의 참여 저조로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사업 확대가 어려운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면서 1일 공동 반박 성명을 발표했다. 이 단체들은 성명서에서 보험업법 제102조7에 따라 전산시스템의 구축뿐 아니라 운영에 관한 비용도 보험회사가 부담하도록 되어 있으나, 보험사가 '실손24'의 확대 부진을 요양기관 탓으로만 돌리며 확대를 위한 노력은 기울이지 않고 있다고 반박했다. 또한, 현재 핀테크업체와 연동되어 청구서류를 전송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2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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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기자
25.04.01 10:13
식약처, '현장의약품 수급모니터링 네트워크' 관련 간담회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2025년 현장의약품 수급모니터링 네트워크 운영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8개 전문단체를 대상으로 지난달 31일 간담회를 개최했다. 1일 식약처는 사업 내용을 안내하고 운영방안을 논의하는 게 목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전문단체 8곳은 대한의사협회, 대한약사회, 한국병원약사회, 한국의약품유통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다. 현장의약품 수급모니터링 네트워크는 2017년부터 식약처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의약품 공급상황을 신속히 파악하는 정보수집 체계를 구축하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4.01 09:44
식약처, 신개발의료기기 심사역량 강화…제품 출시 지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첨단기술이 적용된 신개발의료기기 개발을 촉진하고 맞춤형 허가·심사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의료기기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1일 개정·공포했다. 같은 날 정부 자료에 따르면, 신개발의료기기는 이미 허가받은 제품과 비교해 작용 원리, 성능·사용목적, 원재료, 사용 방법 중 하나 이상이 국내 최초로 적용되는 제품이다. 아울러 국민 치료기회 확대와 미래 혁신동력인 국내 의료기기산업 시장 선점 등을 위해 신개발의료기기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식약처는 이번 '의료기기법 시행규칙' 개정·공포안에 신개발의료기기 체계적 지원을 위한
의약정책
박으뜸 기자
25.04.01 05:56
"질 높은 진료엔 더 많은 보상을"‥'위험보정 모형' 국내 적용 주목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정부가 건강보험 수가를 의료의 질과 성과 중심으로 개편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환자의 건강상태와 질환 중증도 등을 반영해 진료비를 산정하는 '위험보정(Risk Adjustment) 모형'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기존 행위별 수가제의 한계를 보완하고, 의료기관 간 진료비 격차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으로 기대된다. 최근 우리나라 보건의료체계는 고령화로 인해 만성질환 및 복합질환 환자가 급증하는 등 의료 수요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하지만 현행 행위별 수가제는 진료량에 따라 보상하는 구조여서 의료비 증가를 억제하거나 양질의 진료에 대한 충분한 보상을 제공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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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 기자
25.04.01 05:50
[인사] 메디파나뉴스, 최봉선 사장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
메디파나뉴스는 1일 신임 대표이사에 최봉선 사장을 선임했다. 이와 함께 조현철 사장은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메디파나는 공동주주 회사의 순환 경영 방침에 따라 4월 1일부로 이같은 인사를 단행했다. 앞으로도 국내 대표 의약전문지의 위치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인적·물적 투자를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회장 = 김재열 ▲부회장 = 조현철 ▲사장 = 최봉선 4월 1일부.
의약정책
최성훈 기자
25.03.31 15:48
사노피, 희귀혈액질환 사업부 출범 5주년 기념 심포지엄 성료
사노피의 한국법인(이하 사노피, 대표 배경은)은 최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국내 혈우병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혈우병 최신 치료 전략과 알프로릭스의 실제 임상 경험을 논의하는 '사노피 혈우병 전문가 포럼 2025(Sanofi Hemophilia Expert Forum 2025)'를 성료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사노피의 희귀혈액질환 사업부 국내 출범 5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한국혈우재단 서울의원 구홍회 교수가 좌장을 맡은 가운데 △혈액응고인자 8인자와 9인자의 응고 인자 활성도 차이에 따른 지혈 분석(한국혈우재단 유기영 원장) △출혈 양상에 기반한 맞춤형 치료 전략(경북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김지윤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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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3.31 15:45
복지부, 한의 의료기관 해외 진출 사업 수행기관 공모
보건복지부는 31일 한의 의료기관의 해외 진출과 중국 환자 유치 활성화를 위한 지원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하는 등 한의약 해외 진출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한의약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중동, 미국, 캐나다, 동남아, 독립국가연합(CIS) 등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의 의료기관 2개소를 선정해 총 9천만 원을 지원한다. 국내 소재 한의 의료기관은 단독으로 참여하거나 연관 산업체와 컨소시엄 형태로 공모 참여가 가능하다. 사업비는 ▲1단계 사업화(진출 예정 단계) ▲2단계 본격화(법인 설립 및 개원 준비 단계) ▲3단계 정착 및 안정화(개원 후 단계) 등 해당 단계별 사업내용에 맞춰 지원한다. 복지부는 한의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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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3.31 14:56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일본의료연구개발기구, MOC 체결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일본의료연구개발기구(AMED)와 28일 일본 도쿄에서 '보건의료 글로벌 연구개발 협력 강화를 위한 협력양해각서'(MOC)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일본의료연구개발기구는 문부과학성, 후생노동성, 경제산업성에 나뉘어 있던 일본 보건의료분야 연구개발 거버넌스를 통합하고, 일본 정부 연구개발 사업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2015년에 설립된 일본 보건의료 연구개발 통합 관리기관이다. 진흥원은 일본과의 글로벌 보건의료 연구개발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일본의료연구개발기구 설립 시기부터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으며, 일본의료연구개발기구 개원 10주년을 맞이한 '25년 3월에 협력양해각서(MOC)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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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3.31 14:47
한방의료 이용경험률, 소폭 낮아진 67.3%…만족도 80% 근접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국내 한방의료이용률이 이전보다 소폭 낮아지고, 만족도는 높아진 것으로 확인된다. 보건복지부는 31일 한방의료 수요, 이용행태, 만족도, 한의약에 대한 인식 등에 관해 조사한 '2024년 한방의료이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국민 10명 중 약 7명(67.3%)이 한방의료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2022년 71.0% 대비 3.7%p 감소한 수치다. 남성보다는 여성, 고령일수록 한방의료이용 경험이 높게 나타났으며, 자녀 한방의료이용률은 11.7%로, 2022년 대비 1.9%p 증가했다. 이용목적으로는 '질환치료'가 93.9%로 가장 높았고, '치료효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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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3.31 11:53
CT 검사 세계 1위지만‥환자 방사선량 '관리 사각지대'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국내 CT(컴퓨터단층촬영) 검사는 해마다 급증하고 있지만, 그 이면에 숨겨진 환자 방사선 피폭 문제는 여전히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다. 단순 검사량 세계 1위, 고성능 장비 도입 확대에도 불구하고 노후 장비는 여전히 사용 중이며, 방사선 안전을 위한 제도적 장치는 미흡한 실정이다. 대한영상의학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연구용역으로 수행한 '특수의료장비의 적정관리 및 의료방사선의 환자보호 방안 마련' 보고서를 통해 CT 장비의 증가와 검사량 확대에 따른 고선량 노출 위험을 지적하며, 개선 방향을 제안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3년 국내 CT 설치 대수는 2340대로, 2019년보다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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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3.28 15:38
[인사] 보건복지부 인사 발령
◆ 3급 승진 ▲인사과장 박재찬 ▲인구정책총괄과장 장은섭 ▲ 장애인정책과장 성재경 ▲공공의료과장 김지연 ▲한의약정책과장 정태길 ▲보험정책과장 조충현 ▲보험급여과장 정성훈 ▲의료정보정책과장 신현두 ▲오송생명과학단지지원센터장 정재욱 3월 28일부.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3.28 09:57
지난해 제약사 임상 승인 늘고, 연구자 임상 승인 대폭 감소
[메디파나뉴스 = 문근영 기자] 지난해 임상 시험 승인이 전년 대비 감소했다. 이는 제약사 임상 시험 승인이 늘었으나, 연구자 임상 시험이 대폭 감소한 결과다. 아울러 한국엠에스디는 국내외 제약사 가운데 지난해 임상 승인 건수가 가장 많았다. 유한양행 자회사 애드파마는 국내 제약사 중 지난해 임상 승인 건수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정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승인한 임상은 747건으로 전년 783건 대비 4.6%가량 감소했다. 제약사 임상과 연구자 임상으로 구분 시, 다국가 혹은 단일국가에서 실시하는 제약사 임상 승인은 2023년 660건에서 지난해 664건으로 4건 늘었다. 반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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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기자
25.03.28 09:25
식약처, QbD 기반 과립제 연속 생산모델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의약품 설계기반 품질고도화(Quality by Design, 이하 QbD) 접근법을 기반으로 연속 제조공정을 적용한 과립제 생산 예시모델과 기초기술 개발 결과를 식약처 대표 누리집에 28일 공개했다. 연속공정(Continuous Manufacturing)은 원료 투입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전 과정 또는 일부 과정을 연속적으로 수행하는 의약품 제조 방식이다. 같은 날 정부 자료에 따르면, 연속공정은 일정량의 원료로 제품을 생산한 뒤 품질을 확인하고 다음 생산을 시작하는 회분(배치) 방식과 달리, 실시간으로 품질을 확인하고 연속적으로 생산하기 때문에 생산 효율성과 품질 일관성은 높아지고, 제조
의약정책
김원정 기자
25.03.28 09:20
가천대 길병원, 심부전 주간 맞아 심부전 바로알기 강좌 개최
가천대 길병원(병원장 김우경)은 28일 오전 암센터 다학제회의실에서 심부전 질환을 주제로 시민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대한심부전학회는 심부전 질환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을 위해 올해부터 매년 3월 마지막 주를 심부전 주간으로 지정했다. 이번 건강강좌는 대한심부전학회가 주관해 가천대 길병원 등 전국 15개 병원에서 진행되고 있다. 가천대 길병원에서 열린 이날 강좌는 심장혈관 흉부외과 박국양 교수와 박철현 교수를 좌장으로 심부전이란 무엇인가(심장내과 정욱진 교수), 심부전의 약물치료법(심장내과 양태일 교수), 수술적 치료(심장혈관흉부외과 이석인 교수), 심부전에 도움이 되는 음식(영양실 주재린 영양사) 등 심부전을 바르게 이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3.28 06:00
복지부, 병원 중환자실 실태 정보수집 올해 상반기 착수한다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보건복지부가 올해 상반기 중으로 의료기관 중환자실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정보 수집에 착수할 방침이다. 27일 보건복지부 전문기자협의회에 따르면, 복지부는 최근 중환자실 관리체계 마련사업 운영을 대한중환자의학회에 위탁했다. 중환자 관리체계 마련사업은 병원별 중환자실 역량을 파악해 최종적으로 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시범사업이다. 복지부는 운영 위탁에 따라 추후 학회를 통해 상급종합병원을 비롯한 30여개 병원에 자료조사를 위한 인력을 투입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사업 총 예산 13억원 중 10억원은 인건비다. 복지부 관계자는 "일단 올해 상반기에 정보 수집을 시작할 계획이다. 사업 특성 상 숙
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3.27 16:45
政, '제2차 건보종합계획' 올해 과제 수립…필수‧지역의료 강화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지난해부터 2028년까지 예정된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 중 올해 시행될 과제가 수립됐다. 정부는 필수·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건강보험 투자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오후 '2025년 제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 2025년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2025년도 시행계획은 2024년 2월에 발표된 '제2차 국민건강보험 종합계획'의 2차년도 이행계획으로서, 필수‧지역의료 강화 및 지속가능한 건강보험 체계 구축을 위해 75개 세부 과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까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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