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정책
이정수 기자
25.03.27 16:45
혈관 중재적 시술 후 지혈 어려울 경우 침습적 지혈기구 급여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혈관 중재적 시술 후 지혈이 어려울 경우 침습적 지혈기구를 필수급여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오후 '2025년 제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혈관 중재적 시술 후 침습적 지혈기구의 필수급여 전환'을 의결했다. 정부에 따르면, 현재 혈관 중재적 시술 후 침습적 지혈기구를 사용한 행위에 대해선 선별급여(본인부담 50% 또는 80%)가 적용되고 있다. 침습적 지혈기구는 심·뇌혈관 등의 질환 대상으로 대퇴동맥 부위에 중재적 시술 시행 후 천자부위 지혈이 어려운 경우 혈관에 기구를 직접 삽입해 기계적으로 지혈하는 치료재료다. 그간 지혈이 어려운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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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3.27 16:45
‘외과계 병원 응급복부수술 지원 시범사업’ 추진된다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지역 내 외과병원의 응급 복부 수술 역량 강화 및 협력체계 구축 지원 시범사업이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오후 '2025년 제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외과계 병원 응급복부수술 지원 시범사업'을 논의했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시범사업을 통해 24시간 응급 복부 수술이 가능한 역량을 갖춘 지역병원(상급종합병원 제외)을 대상으로 응급 복부수술에 대한 가산 및 지역지원금 등을 지원한다. ‘24시간 응급 복부수술 역량’은 충수절제술, 장폐색증수술 등 복부수술(62개)을 연간 50건 이상 시행하고 상근 외과 전문의 2인을 포함 외과 전문의 3인 이상이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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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3.27 16:45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 2027년 12월까지 연장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 기한이 2027년 12월까지 연장된다. 보건복지부는 27일 오후 '2025년 제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 성과평가'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따라 간호사의 일과 삶의 균형 확보와 규칙적이고 예측 가능한 교대근무를 지원하기 위해 2022년 4월부터 추진 중인 '간호사 교대제 개선 시범사업'을 2027년 12월까지 연장 운영하기로 했다. 해당 시범사업은 긴급결원 대비 대체간호사 및 병동운영지원을 위한 추가간호사, 신규간호사 임상 적응 제고를 위한 교육전담간호사 인건비 등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올해 1월 기준으로
의약정책
문근영 기자
25.03.27 15:39
식약처, 식의약 안전지킴이 '제14기 식의약 영리더' 출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식의약 안전 중요성을 인식하고 생활에서 실천하며 소통하는 '제14기 식의약 영리더'에 참여할 청소년을 선발하고 27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같은 날 정부 자료에 따르면, 식의약 영리더는 식약처가 청소년(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교육·소통 프로그램으로 2011년부터 현재까지 2061명이 참여했다. 올해 선발된 104명의 영리더는 이달부터 올해 7월까지 카페인 섭취 줄이기, 식중독 예방 수칙 준수 및 화장품 안전 사용 등 식품·의약품 9개 분야와 관련된 안전정보를 습득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하며, 개인 누리소통망 등을 활용해 홍보활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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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3.27 13:58
심평원 전북본부, 지역사회를 위한 플로깅 및 장보기 캠페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북본부(본부장 문경아, 이하 전북본부)는 지난 26일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 및 전통시장 장보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전북본부 봉사단은 전주시 한옥마을 인근의 전주천을 찾아 하천 산책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남부시장에도 방문해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하여 전통시장 농산물 등을 구매했다. 문경아 전북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환경보호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ESG 경영 실천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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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3.27 11:55
복지부, '2025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수료식' 개최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7일 오전 서울 용산구 소재 나인트리 로카우스 호텔에서 '2025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수료식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의사과학자(MD-Ph.D)는 임상 현장(Bed)의 수요를 기술 개발(Bench)로 연결시켜 바이오-메디컬 산업을 견인하고 국민 건강 증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핵심인력이다. 보건복지부는 2019년부터 '융합형 의사과학자 양성사업'을 지원해 현재까지 총 68명의 의사과학자(MD-Ph.D)를 배출했다. 배출된 의사과학자(MD-Ph.D)들은 서울대학교·하버드대학교 등 국내·외 연구실에서 연구를 하거나, 병원에서 근무하면서 연구를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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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현 기자
25.03.27 11:54
[수첩] "그래서 의협 입장은 뭐래요?"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그래서 의협 입장은 뭐래요?" 최근 국회는 물론, 의료계에서도 대화를 하다 보면 나오는 말이다. 의료사태나 의협 얘기가 나오면 해당 질문이 등장한다. 의협 입장에선 억울할 수도 있다. 집행부 출범 직후 24·25학번 의대 교육 마스터플랜을 보고 의료사태 관련 입장을 내놓겠다고 분명히 밝힌 바 있기 때문이다. 이달 초 정부가 의대 정상화 계획을 발표하자 교육이 불가능하단 입장은 견지했고, 의료 정상화를 위해선 의대정원 논의론 부족하니 의료개혁과제 논의를 중단하고 공론의 장으로 옮기잔 입장을 더했다. 아울러 진솔한 사과와 함께 정부가 할 수 있는 일을 제시해달라는 주장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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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으뜸 기자
25.03.27 11:48
돌봄의 숨구멍 될까‥'중증소아 단기입원' 시범사업 평가 돌입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하루 평균 14시간 넘게 환자를 돌보며, 고작 5시간 남짓의 수면으로 버텨야 하는 중증소아 환자 보호자들. 그들의 간병 부담을 덜기 위한 정책적 대안으로 정부가 2023년부터 시행 중인 '중증소아 단기입원서비스 시범사업'이 본사업 전환을 위한 평가 절차에 들어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해당 시범사업의 효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개선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중증소아 단기입원서비스 시범사업 효과평가 및 개선방안 위탁연구: 본 사업 추진을 위한 구체적 실행방안 마련' 연구용역을 준비 중이다. 심평원에 따르면 이 사업은 보호자 없이도 중증소아 환자가 병원에 단기 입원해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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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3.27 11:40
메디컬코리아 2025, 6건 비즈니스 계약 체결…317만불 성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메디컬코리아 2025' 행사 중 주요 프로그램인 의료 해외진출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8개국 15개 해외 바이어와 국내 보건산업체 38개사가 참가해 총 123건의 1:1 비즈니스 미팅을 수행했다. 그 결과, 5건의 수출계약(총 317만불 규모)과 1건의 업무협약(MOU)이 현장에서 체결됐다. 최대 규모 계약은 힐세리온(Healcerion)과 미국 에이투에이인테그레이티드로지스틱스(A2A Integrated Logistics)사 간의 150만불 규모 휴대용 초음파 진단기기 공급 계약이다. 이번 계약은 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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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기자
25.03.27 09:11
식약처, 마약 중독 재활 기술개발 연구 국제포럼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마약 중독 재활 기술개발 연구 국제포럼'을 27일 서울 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개최한다. 같은 날 식약처는 국내 마약 중독자 재활을 돕고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최근 글로벌 연구동향 등을 소개·논의하는 자리라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마약 중독 재활 기술 최근 연구동향 ▲국내 마약류 중독 재활 현황 ▲UN 산하 국제기구 UNODC의 마약 사용장애 치료 및 관리 방법 ▲미국 오피오이드 계열 약물 과다복용 신규 치료법 등에 대한 전문가 발표와 마약 중독 재활기술 연구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강석연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은 포럼에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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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3.27 06:00
복지부, 간호법 시행령 발표 내달로 조정…세부 '이견'이 원인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오는 6월 간호법 시행에 필요한 시행령·시행규칙 발표 시기가 내달 중으로 재조정되고 있는 것이 확인된다. 26일 보건복지부 전문기자협의회에 따르면, 복지부는 간호법 시행령·시행규칙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조율 중에 있다. 이에 따라 이달 발표키로 했던 계획은 내달로 변경됐다. 복지부 관계자는 "3월 내에 간호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을 발표하는 것은 현 상황에서 절차적으로 가능하지 않다. 아직까지 신중하게 논의 중이고 확정되진 않았다. 4월 중에는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세부적인 안을 조율 중에 있다. 일부 쟁점에 대해 추가적인 논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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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3.26 17:16
[인사] 질병관리청 인사발령
◆ 과장급 전보 ▲감염병관리과장 박영준 ▲결핵정책과장 이승은 ▲수도권질병대응센터감염병대응과장 황경원 ▲경북권질병대응센터장 이동한 ▲경남권질병대응센터장 양진선 3월 3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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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후현 기자
25.03.26 12:15
수급추계위법, 의료계 유감 표명에도 속도전…법사위 통과
[메디파나뉴스 = 조후현 기자]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 법제화가 의료계 유감 표명에도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소관 상임위인 보건복지위원회에 이어 법제사법위원회까지 통과하며 오는 27일 본회의만 남겨둔 상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26일 전체회의를 열고 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 구성을 골자로 하는 보건의료기본법 개정안을 처리했다. 이날 수급추계위법은 법사위를 이견 없이 통과했다. 지난해까지 복지위에서 활동하다 법사위로 이동한 박희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수급추계위법이 이달 반드시 처리돼야 한다는 점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 의원은 "수급추계위법은 의정갈등 핵심인 의대정원 객관적 추계를 위한 제도적 장치로, 여야 합의로 처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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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3.26 11:18
복지부, 2025년 1기 인증 연구중심병원 21개 기관 발표
보건복지부는 연구중심병원 인증 평가를 실시한 결과, 21개 의료기관을 1기 인증 연구중심병원으로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인증은 인증제 도입 이후 첫 인증으로 1기 인증 기간은 2025년 4월 1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연구중심병원 제도는 바이오헬스 분야의 연구개발(R&D)과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해 2013년에 처음 도입돼, 그 간 10개 병원이 지정 운영돼왔다. 해당 10개 병원은 가천대길병원, 경북대병원, 고대구로병원, 고대안암병원, 분당차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아주대병원 등이다. 정부는 이후 바이오헬스 기술 수요 증대와 산업 발전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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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기자
25.03.26 09:38
식약처, 의료기기 개발 위한 기계학습 국제공통 지침 발간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인공지능(AI) 의료기기 개발자가 글로벌 규제 기준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우수 기계학습 기준 : 지도 원칙' 가이드라인을 발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식약처가 지난 2년간(2023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국제의료기기규제당국자포럼(IMDRF) 인공지능 기계학습 의료기기 실무그룹에 참여해 개발한 국제 공통 가이드라인이다. 국제의료기기규제당국자포럼(International Medical Device Regulatory Forum)은 의료기기 사전‧사후 전주기에 대한 국제 규제 조화‧단일화를 촉진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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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기자
25.03.26 09:25
식약처, ADHD 치료제 '메틸페니데이트' 모니터링·점검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치료제로 사용되는 '메틸페니데이트' 성분 마약류 의약품 처방량이 증가함에 따라 해당 성분 치료제가 마약류 오남용 방지 조치기준에 적합하게 처방되고 있는지에 대해 모니터링과 현장 점검을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정부 자료에 따르면, 메틸페니데이트 1인당 처방량은 예년과 비교했을 때 큰 차이가 없으나 최근 5년간 대상 환자 수가 늘어 전체적인 사용량이 증가세에 있다. 이는 2022년 진단을 위한 새로운 장애(기분장애 등) 지표가 신설되고, 진단 기준이 명확화되면서 ADHD 환자가 증가한 것으로 판단되며, 전 세계에서 공통으로 나타나는 흐름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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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정 기자
25.03.26 06:00
심평원, 의료계 소통 집중…심사절차 효율화·정확성 제고
[메디파나뉴스 = 김원정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의료계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진료비 청구 심사 절차를 보다 효율적이고 과학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불필요한 심사자료 제출 부담을 줄이고, 심사의 정확성을 높여 잘못된 진료 관행을 바로잡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를 위해 심사자료 목록을 대폭 축소하고, 심사 조정 내역을 명확히 하는 등 제도 개선을 추진 중으로 확인된다. 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강중구 원장과 안유미 심사운영실장은 심사운영실 전문기자단 간담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심사운영실은 상급종합병원 심사를 담당하고 있으며, 지역본부에서는 종합병원과 의원까지 모든 기관을 심사하고 있다. 심사운영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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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3.25 17:45
질병관리청, 코로나19 mRNA백신 개발사업 추진…5천억 규모
질병관리청은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본 사업은 2028년까지 코로나19 mRNA 백신 제품 허가를 목표로 4년간('25~'28) 비임상부터 3상까지 총 사업비 5052억원 규모로 연구개발과제를 지원하는 대형 연구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도전·혁신성을 인정받아 '24년 예비타당성조사가 면제됐으며, 25일 과학기술혁신본부장 주재 '2025년 제2회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결과 총사업비 5052억원, 사업기간 4년('25~'28년)으로 확정됐다. 3상 사업비는 진입이 가시화되는 시점에서 적정성 재검토를 통해 재산출될 예정이다.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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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기자
25.03.25 17:08
바이오헬스혁신委, 제6차 회의‥킬러 규제 개선
보건복지부는 바이오헬스혁신위원회가 25일 오후 서울 중구 시티타워 16층 ARPA-H 추진단 대회의실에서 민간 부위원장(김영태 서울대병원장) 주재로 제6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2023년 12월 출범한 바이오헬스혁신위는 분기별 1회씩 지금까지 총 6차례 회의를 개최했으며, 이번 제6차 바이오헬스혁신위에서는 안건 3건이 논의됐다. 해당 3건은 ▲바이오헬스 규제장벽 철폐 및 법령 정비 ▲바이오헬스 인재양성 방안 이행점검 및 추진방향 ▲2024년 외국인환자 유치 실적 및 향후 추진방향 등이다. 바이오헬스혁신위는 산업현장의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바이오헬스 규제장벽 철폐 및 법령정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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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기자
25.03.25 10:44
식약처, 17개 시·도 지자체와 의약품 불법 유통·판매 단속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오늘(25일)부터 이달 28일까지 17개 시·도 지자체(시·군·구)와 합동으로 '의약품 불법유통 점검'을 실시한다. 같은 날 정부 자료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불법유통으로 인한 사회적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스테로이드, 에토미데이트, 에페드린 성분 의약품에 대한 의료기관, 도매상 간 유통 현황을 확인‧조사하는 것이다. 식약처는 이번 합동점검에서 전국 246개 시·군·구 소재 병의원 등 약 740개소 이상을 점검할 예정이며, 해당 제품 공급량 및 반품량 등을 바탕으로 의약품 입고 및 사용·투약·조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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