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에서 건강관리하세요"…인바디, 약국 비즈니스 확장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글로벌 체성분분석기 기업 인바디가 약국 건강관리 분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 1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제20회 경기약사학술대회'에는 다양한 약국 서비스 및 제약사 부스들이 마련돼 학술대회에 참석한 약사들과 현장 미팅을 진행했다. 그 중 체성분분석기 기업으로 알려져 있는 인바디가 경기약사학술대회에 처음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현장에서 만난 이명원 인바디 전략사업파트 사업혁신팀 매니저는 "기존보다 업그레이드 된 자사의 체성분분석기를 약국에 도입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처방전 이외의
조해진 기자25.07.14 05:57
[현장] '바이오 코리아' 20년, 잘 성장한 글로벌 비즈니스 장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20주년을 맞이한 '바이오 코리아(BIO KOREA)'가 1회 때보다 2배 이상 확장된 규모를 자랑하며 제약·바이오 혁신 기술의 마중물이자 글로벌 비즈니스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5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C홀과 3층 컨퍼런스룸, 2층 더플라츠와 E홀 컨퍼런스룸에서 열린 '바이오 코리아 2025(BIO KOREA 2025)'에는 61개국 753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약 3만여명이 방문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충청북도가 공동주최하고, 바이오 코
조해진 기자25.05.10 05:59
바이오코리아 2025, '비즈니스 중심 플랫폼'으로 구조 전환
[메디파나뉴스 = 최인환 기자]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국제 교류 창구 역할을 해온 '바이오코리아(BIO KOREA)'가 20회를 맞아 행사 구조를 전면 개편했다. 단순 전시와 기술 홍보를 넘어 비즈니스 협력과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전면에 내세운 것이 가장 큰 변화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29일 서울 중구 상연재에서 열린 기자설명회를 통해 이 같은 '바이오코리아 2025'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올해 바이오코리아는 '혁신과 협업,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를 주제로 운영
최인환 기자25.04.30 05:56
노을, 제품 개발⠂AI 비즈니스 전략 부문 핵심인사 단행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 기업 노을(대표이사 임찬양)은 글로벌 사업 가속화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한 전방위 역량을 확보하고자 제품 개발, 인공지능(AI), 사업 개발, 임상 전략 부문의 핵심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AI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플랫폼 마이랩의 기술 고도화 및 포트폴리오 확장, 글로벌 상용화, 시장 진입 전략 등 전방위적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각 분야에서 오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물로 구성됐다. 노을 임찬양 대표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비즈니스 성장의 단계에 접
최성훈 기자25.04.28 08:55
메디컬코리아 2025, 6건 비즈니스 계약 체결…317만불 성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메디컬코리아 2025' 행사 중 주요 프로그램인 의료 해외진출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담회에는 8개국 15개 해외 바이어와 국내 보건산업체 38개사가 참가해 총 123건의 1:1 비즈니스 미팅을 수행했다. 그 결과, 5건의 수출계약(총 317만불 규모)과 1건의 업무협약(MOU)이 현장에서 체결됐다. 최대 규모 계약은 힐세리온(Healcerion)과 미국 에이투에이인테그레이티드로지스틱스(A2A Integrated Logis
이정수 기자25.03.27 11:40
보건산업진흥원, '메디컬코리아 2025 비즈니스미팅' 참가 기관 모집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메디컬코리아 2025(Medical Korea 2025) 비즈니스 미팅'에 참여할 국내 참여기관을 이달 12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비즈니스 미팅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하는 '메디컬코리아 2025(Medical Korea 2025) - 제15회 글로벌 헬스케어 & 의료관광 콘퍼런스'의 연계 행사로, 외국인환자 신규 유치채널 발굴 및 해외 조달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의료기관과 보건산업체를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한다. 3월 20일과 21일
최인환 기자25.02.12 11:06
Dx&Vx, 범용 바이오 소재 개발 순항…진단 플랫폼 비즈니스 추진
디엑스앤브이엑스(DXVX)의 핵심 자산이 될 범용 바이오 소재를 통한 혁신적 진단 플랫폼 비즈니스가 순항 중이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포항공과대학과(POSTECH)과 개발중인 ‘바이오 소재’ 개발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지난 7월 포항공과대학(POSTECH) 신소재공학과 및 화학공학과와 함께 바이오 진단 산업의 판도를 바꿀 소위 게임체인져급인 바이오 소재 개발에 관한 독점적 연구 용역을 계약한 바 있다. 해당 연구개발 프로젝트는 포항공대 연구진(신소재공학과 오승수 교
최인환 기자24.11.22 09:15
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미팅' 성황리 마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차순도, 이하 진흥원)은 지난 2일과 4일 이틀간 서울 코엑스에서 '2024 하반기 외국인환자 유치 비즈니스 미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89개 외국인환자 유치기관과 10개국 13개사의 해외 바이어(글로벌 보험사, 의료기관, 의료관광업체 등)가 참가해 외국인환자 유치와 관련해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이 진행됐다.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행사를 계기로 총 319건의 1:1 비즈니스 상담이 이뤄졌으며, 그 중 외국인환자 유치 협력과 관련한 25건의 업무 협약(MOU)이 체결돼 국내
최인환 기자24.10.08 11:37
메디파나 핫 클릭 기사
1
제약·바이오 직원 1인당 매출 3억대 진입…SK바이오팜 'TOP'
2
政, 전공의 복귀에도 중증·응급 비상진료 한시 지원 유지 방침
3
황규석 회장 "의정갈등 봉합 국면…신뢰·의료 복원 앞장설 것"
4
검진에 'AI' 쓰고 싶지만‥주저하는 이유는 역시나 '지원'
5
[주.사.기] 전진하는 동국제약, 헬스케어 끌고 전문·일반약 밀고
6
국가검진, 참여율 높지만‥과제는 여전히 남은 '미수검자'
7
한국MSD, '박스뉴반스–캡박시브' 폐렴구균 예방 투트랙 전략
8
지역의사제법안, 제2 의정갈등 우려에 발목…현실적 보완 관건
9
87개 제약·바이오, 상반기 R&D 인력 8188명…전년比 0.15%p↓
10
92개 제약바이오 상반기 평균 급여 3316만원…전년比 2.0% ↑
독자들이 남긴 뉴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