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05 16:35
서울시약, 정책심포지엄 평가…정부 관계자 공감 견인
서울시약사회는 다제약물관리사업의 약국 참여 확대와 통합돌봄에서 약사 약료행위 제도화를 위해 개최한 정책심포지엄이 참석자의 94.8% 만족도를 보이며 정부 관계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견인했다고 평가했다.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위학) 정책위원회(부회장 이병도·위원장 나영은·이준경)는 지난 4일 대회실에서 지난달 코엑스 마곡에서 열린 '초고령 사회 약료의 미래와 발전 방향' 정책심포지엄의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의에서 약국 내방형 다제약물관리, 통합돌봄 시범사업, 퇴원환자 연계 등 약물관리에 대한 약사들의 현장 사례를 공유한 것이 의미 깊었다고 의견을 모았다. 특히, 심포지엄에 참석한 서울시,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05 16:27
경기도약사회, 새 정부에 올바른 약사 정책 수립 요청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가 제21대 이재명 대통령 취임과 새 정부 출범을 축하하고 국민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올바른 약사(藥事) 정책을 수립, 시행해 줄 것을 당부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아울러 "충실한 복약지도와 안전한 투약으로 국민 건강의 최일선에서 굳건한 보건의료체계의 마중물이 되겠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대한민국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경기도약사회 입장문이다. [경기도약사회 입장문] 대한민국 제21대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과 새 정부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건강한 국민,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전문성과 공공성에 기반한 올바른 보건의료 시스템 확립을 위한 새 정부의 지대한 관심과 뒷받침을 당부합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05 14:53
[행사] 'AI시대, 약사의 진화하는 전문성' 세미나 28일 개최
한국보건약학협회(회장 양덕숙)는 오는 28일 팜프렌즈 4층 컨퍼런스룸에서 약사 및 보건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가 세미나 'AI시대, 약사의 진화하는 전문성-치매 약물 전략과 AI 활용까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총회에 이어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치매 질환의 통합적 이해와 약물치료의 미래 ▲약국 현장에서의 ‘약사 AI 활용 가이드 등 디지털 전환기 약사의 실질적 역할과 기회를 조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강 강사로는 최병철 교수(법무법인 세종 고문, 중앙대 겸임교수)가 나서, '치매 질환의 통합적 이해와 약물치료의 미래'를 주제로 알츠하이머병, 루이소체 치매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05 12:00
약사회 "한국화이자제약 '팍스로비드' 반품 결정 환영"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화이자가 유효기간이 경과한 팍스로비드 제품의 반품 불가 기조를 철회하고 일정 조건 아래 반품을 수용하기로 결정했다. 정석문 약국이사는 5일 서울 서초구 대한약사회관 기자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대한약사회가 화이자 측과 간담회를 통해 팍스로비드 유통 문제를 원만히 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부터 팍스로비드의 정부 공급이 종료되면서 약국 등 요양기관은 도매상을 통해 직접 팍스로비드를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대한약사회는 정부 공급이 중단되기 전 수입사인 화이자가 유효기간이 2025년 12월 31일인 제품과 2026년 6월 30일인 제품을 제외하고 반품이 불가하도록 국내 유통 정책을 마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05 08:30
한약사회, 새 정부에 "한약사 제도 정상화" 등 요청
대한한약사회(회장 임채윤)가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며 새로운 정부가 수십년간 멈추어 있는 제도의 정상화 및 보건의료직능간 상호협력에 힘써주길 당부하는 입장문을 발표했다. 한약사회는 "한약사 제도는 수십년 전 법으로 만들어졌지만, 그 법은 제 역할을 하지 못했고, 제도는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했다"며 "3500여명의 한약사는 단순한 직역 간 다툼을 넘어서 보건의료인으로서의 기본 권리를 침해받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보건의료인 간의 공정한 협력과 부당한 차별 해소를 원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10대 공약 중 '보건의료직능간 상호협력체계'는 바로 한약사를 가리키는 키워드가 아닌가, 지금이라도 정부는 한약사 직역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05 08:20
약사회 "새 정부 출범 축하, 국민건강권 중심 원년 기대"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새로운 정부의 출발을 축하하며 "국민의 건강이 영리의 수단이 아닌 국민건강권 중심의 공공정책으로 자리잡는 전환의 원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약사에게 부여된 역할이 제도적으로 인정받고, 제대로 발휘될 수 있도록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정책적 뒷받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성분명 처방 제도 도입 ▲돌봄통합지원사업 내 약료서비스 정착 ▲의약품 품절 사태 해소를 위한 제도 개선 ▲약사·한약사 면허체계 정립 및 역할 명확화 ▲공적 전자처방전 시스템 구축 ▲병원약사 인력기준 현실화 등 8만 약사의 뜻을 모은 정책과제를 제안했다. 대한약사회는 "국민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약사ㆍ약국
최봉선 기자
25.06.04 09:04
GC녹십자 美관계사 큐레보, 대상포진백신 확장 2상 첫 환자 등록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미국 관계사 큐레보(Curevo Vaccine)가 대상포진백신 '아메조스바테인'(Amezosvatein, 프로젝트명: CRV-101)의 임상 2상 확장 연구에서 첫 환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기존에 진행된 2상 결과를 바탕으로 설계됐으며, 3상 진입 전 최적 용량 확정을 위한 단계다. 연구에는 규제 당국과 주요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이 반영됐다. 큐레보 연구진은 만 50세 이상 성인 640명을 대상으로 아메조스바테인 또는 기존 상용 백신인 '싱그릭스(Shingrix®)'를 투여해 면역원성, 이상반응, 안전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특히, 만 70세 이상 고령층도 주요 모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04 06:00
환산지수 3.3% 인상 약사회 "수가 개발 지속 추진"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가 최근 건강보험공단과의 수가협상에서 2026년 약국 환산지수를 3.3% 인상했지만, 약국경영 악화 상황을 개선하기에는 아직 부족하다며 향후 약사행위기반 수가개발 추진을 지속하겠다고 시사했다. 오인석 대한약사회 부회장(수가협상단장)은 2일 서울시 서초구 대한약사회관 기자실에서 출입기자단 브리핑을 통해 지난달 30~31일 진행한 수가협상 결과에 대해 평가했다. 약사회는 이번 협상 끝에 2026년 약국 환산지수를 105.5원으로 타결했다. 이는 2025년 환산지수 102.1원 대비 3.3% 인상된 수준으로, 2026년 약국 조제수가 수입증가분은 약 2048억원, 약국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03 06:00
약사회 대선기획단 "공약에 담긴 약사 정책, 현실화 노력"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 대통령선거 정책기획단(이하 대선기획단)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후보(기호순) 측 공약에 약사 정책을 포함시키는 데 성공한 만큼, 향후 정책들이 현실화·제도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광민 대한약사회 부회장은 2일 서울시 서초구 대한약사회관 기자실에서 출입기자단 브리핑을 통해 대선기획단의 활동과 성과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대한약사회는 대통령 보궐 선거를 맞이해 약사 정책을 새로운 정부에 제안하기 위해 대선기획단을 발족하고 활동해왔다. 이광민 부회장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면 후보와 2차례, 국민의힘 김문수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02 18:36
성남시약, 밤베르크 심포니 초청 문화행사 성료
성남시약사회(회장 전성표)는 지난 5월 31일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회원들과 함께 '밤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공연 관람은 성남시약사회 문화체육위원회(위원장 김진숙)의 '2025년 문화기획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성남시 모든 약사들에게 품격 있는 클래식 음악 감상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정서적 힐링과 상호 교류를 도모하기 위함이다. 57명의 약사들은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독일의 밤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깊이 있는 내한 무대를 함께 감상했다. 전성표 회장도 직접 참석해 회원들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문화 활동을 통해 약사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02 16:52
약대 숏폼 콘텐츠 공모전, '대상' 이승엽·최지희·최다혜 학생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2일 2025년도 대한약사회 약학대학생 숏폼 콘텐츠 공모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공모전은 약학대학생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국민에게 약사 정책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도로 ▲품절약 해결 ▲성분명 처방 도입 ▲약사·한약사 업무구분 ▲공적 전자처방전 구축 및 관리 ▲보건의료분야 규제샌드박스 대상 제외 ▲장기처방 분할조제 도입 등을 주제로 지난 5월 중 진행됐다. 지난 5월 2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37편의 숏폼이 출품돼 심사위원회(대한약사회 홍보위원회)의 예비심사와 회원 대상 투표를 통해 10개 작품이 선정됐다. 대상의 영예는 심사위원회와 회원 투표 모두에서 1위를 차지한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6.02 14:57
약준모, '약사의 미래와 공공보건의료의 방향성' 간담회 개최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이하 약준모, 회장 박현진)이 지난달 30일 '약사의 미래와 공공보건의료의 방향'을 주제로 민주당사 9층 백송홀에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책간담회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 총괄특보단(단장 안규백)과 약준모가 공동으로 주최했다. 안규백 이재명 대통령 후보 총괄특보단장은 환영사에서 약사는 특히 지역사회에서 국민 건강을 책임지는 '치유의 전초기지이자 보건의 거점'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의료취약지의 보건의료 공백을 메우고 약사의 전문성을 공공성과 연결 짓는 정책이 절실하다"며 "약사의 전문성이 국민 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공공성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열린 자세로 경청하겠다"고 밝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5.31 16:45
"창업 꿈꾸는 예비 약사 모여라"…약대협, 창업 네트워킹 개최
[메디파나뉴스 = 조해진 기자] 예비 약사들이 제약·바이오 생태계의 새로운 혁신의 물결을 만들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31일 대한약학대학학생협회(이하 약대협) 창업기획단 주최, 경기시흥SNU제약바이오인력양성센터 주관으로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컨벤션센터에서 '2025 약학 창업 네트워킹 행사(NEXT WAVE)'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약대협이 최초로 제약·바이오 및 약학 분야 창업을 꿈꾸는 약학대학생들의 네트워킹 및 창업 정보 공유의 기회를 위해 마련한 자리로, 전국 37개 약학대학의 약학 전공 학생 150여명과 타 전공 학생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업계, 제약·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5.30 20:06
경기도약, 제약사에 '품절약 신고센터' 적극 활용 협조 요청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 약국위원회(부회장 서영준, 위원장 전차열)는 30일 의약품 품절 사태와 관련해 전 제약사를 대상으로 품절약 이슈를 악용하는 영업 행태에 대한 시정을 강력히 요청하고, '품절약 신고센터'에 대한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도약사회는 최근 지속되고 있는 의약품 수급 불안정 상황 속에서 일부 제약사들의 비정상적 영업행위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관련 행위의 즉각적인 자제를 촉구했다. 또한 국민 건강과 직결된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경기도약사회 '품절의약품 신고센터'에 적극 동참할 것을 강조했다. 지난 19일부터 운영을 시작한 '품절의약품 신고센터'는 품절 의약품 발생 시 관련
약사ㆍ약국
박으뜸 기자
25.05.30 20:03
약사회, 인상안 '간극'에 당혹‥최종 수가협상, 긴 싸움 예고
[메디파나뉴스 = 박으뜸 기자] 2026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을 위한 최종 수가협상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 가운데, 대한약사회 수가협상단이 첫 라운드를 마치고 무거운 분위기로 협상장을 나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시한 수치가 기대를 한참 밑돌면서, 초반부터 긴 마라톤 협상이 예고된 것이다. 30일 1차 최종 협상을 마친 대한약사회 오인석 수가협상단장은 "현실적인 인상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했지만, 제시된 수치와 간극이 너무 커 마음이 매우 무겁다"고 전했다. 약사회에 따르면, 지난해보다 더 낮은 수준의 인상안이 제시되면서 상당한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 단장은 "지금은 공단 측 안과 간극이 너무 커서 당혹스러운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5.30 19:57
서울시약, 다제약물관리사업 자문약사 실무교육 실시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위학) 지역사회약료위원회(부회장 우경아, 본부장 장진미, 위원장 유우리)는 29일 다제약물관리사업에 참여하는 자문약사들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유우리 지역사회약료이사가 직접 진행했으며, 다제약물 상담을 위한 상담계획 수립에서부터 다제약물 DUR(P-DUR) 앱 사용법, 상담 후 상담결과 입력 및 상담료 청구 방법까지 실무적인 프로세스를 상세히 설명했다. 이번 교육에는 서울시약사회 다제약물관리사업 자문약사 총 121명이 접속해 참여했다. 김위학 회장은 인사말에서 "다제약물관리 사업은 서울시약사회의 가장 중요한 사업 중 하나로,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자문약사 수가 141명에서 3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5.30 19:55
제주함께한걸음센터-제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MOU 체결
제주함께한걸음센터(센터장 김보형)는 제주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강지언)와 '마약류 중독 예방 및 중독자 재활의 질적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마약류 중독자 조기 발견 및 연계 체계 구축 ▲마약류 중독자 재활 및 사회복귀를 위한 사례 관리 서비스 연계 ▲도민을 대상 중독 예방 및 인식 개선 캠페인 공동진행 등을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특히 마약류 중독자 재활을 위한 상호 자문 제공, 전문성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다양한 협력 방안을 통해 전문적이고 지속 가능한 중독 대응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마약류 중독자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5.30 06:00
'제조‧수입업체 관리약사 1차 연수교육', 6월 24일 실시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 산업유통위원회가 오는 6월 24일 세종대학교 대양 AI센터에서 '2025년도 제1차 의약품 제조·수입업체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연수교육은 의약품 제조, 품질, 안전, 수입 관리 업무에 등록된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하며, 총 8시간 8평점으로 구성해 교육을 수강할 경우 올해 연수교육을 한번에 마칠 수 있다. 교육을 희망하는 제조·수입업체 관리약사는 6월 16일부터 6월 20일까지 대한약사회 및 산업유통위원회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다만 선착순 200명까지만 접수 받기 때문에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교육 내용은 ▲최근 약사법령의 이해 및 약사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5.30 01:05
참약사, 광주시약사회 약사연수교육 부스 참여
참약사는 지난 25일 광주광역시교육청 교육연수원에서 열린 '2025 약사연수교육 및 마약류취급자교육'에 참여해 1000여 명의 지역 약사들과 함께 약사의 전문성과 사회적 책임을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보건의료 환경 속에서 약사들의 실무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 보건정책과 연계된 역할을 모색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광주광역시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높였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정선 광주광역시교육감, 민형배·전진숙·박균택 국회의원, 신수정 광주시의회 의장은 각각 축사를 통해 약사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지역 의료체계에서의 중추적 역할을
약사ㆍ약국
조해진 기자
25.05.30 00:49
서울시약, 6월 19일 도매 연수교육…총 4평점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위학) 교육위원회(부회장 이용화·위원장 고윤선·김은준)는 오는 6월 19일 오후 1시부터 서울성모병원 마리아홀에서 2025년 의약품 도매업소 관리약사 연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우리나라 의약품 유통산업의 현황과 전망(유상아 쥴릭파마코리아 전무) ▲인공지능 시대, 인간의 일(임동균 서울대학교 사회학 교수) ▲뇌과학으로 이해하는 스트레스와 트라우마(강지인 세브란스병원 교수)▲의약품 관리 및 유통 관련 최신 약사법(성희진 지오영 상무) 등 총 4평점이다. 교육 접수는 6월 13일까지 서울시약사회 홈페이지 배너 또는 '약사회 게시판→공지사항'에서 신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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